1. ᆢ
'26.2.22 1:44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사람은 실과 득을 따지죠
실이면 참는거죠
직장생활도 그렇고
2. 에
'26.2.22 1:44 PM
(223.38.xxx.136)
결론적으로 안 좋네요?
왜 엄한 사람한테 스트레스 풀죠?
자존심도 없나
참는게 아니라 능력이 안 되니 타협하고
아무한테나 밖애서 시비건다는거죠?
바보천친가
3. ᆢ
'26.2.22 1:45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사람은 실과 득을 따지죠
실이면 참는거죠
직장생활도 그렇고
옳은게 어딨어요?
다 생각나름이고 어디서 보는 냐 나름이지
4. ㅇ
'26.2.22 1:45 PM
(175.113.xxx.65)
경제적 혜택을 누리니 겉으로는 잘 사는것 같아 보이는 거겠죠. 속은 만신창이 아닐까요. 단순히 원글의 입장에서 편협한 사고를 하고 적은글 이네요. 특히 진상짓 하며 푼다는 대목.
5. ...
'26.2.22 1:46 PM
(49.1.xxx.164)
재벌들도 이혼 잘 안하짆아요. 남자나 여자나 바람 피워도 오히려 가진거 없으면 이론이ㅜ낫구요
6. 그죠
'26.2.22 1:46 PM
(119.149.xxx.5)
참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는 것 같아요
7. ᆢ
'26.2.22 1:46 PM
(219.241.xxx.152)
사람은 실과 득을 따지죠
실이면 참는거죠
직장생활도 그렇고
옳은게 어딨어요?
다 생각나름이고 어디서 보는 냐 나름이지
만만한 사람 후려치는것은 이상한 사람이고
8. ...
'26.2.22 1:47 PM
(211.243.xxx.59)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요
소시오패스죠
9. 음
'26.2.22 1:47 PM
(118.235.xxx.158)
속이 만신창이인들 절대 박차고 나오지 않아요
전 박차고 나왔는데 좀 후회 중이예요 참고 사는 사람 많은데 내가 뭐라고 싶은.
10. ᆢ
'26.2.22 1:48 PM
(219.241.xxx.152)
원글님은 본인이 정의롭다 생각하는 듯
그들이 보면 유연하지 않다 생각할 듯
11. 저는
'26.2.22 1:48 PM
(119.149.xxx.5)
그 정의를 위해 앞서서 목소리 치는 사람도 자기 화를 치환해서 푸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세상 좀 살다보니 느낀거에요 어릴땐 몰랐죠
12. 음
'26.2.22 1:49 PM
(118.235.xxx.158)
맞아요 저는 그래도 가해한 쪽에 뭐가 가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종로에서 뺨 맞으면 종로에다가 화풀이를 하는게 옳다고 생각했어요
13. ....
'26.2.22 1:52 PM
(58.121.xxx.162)
사필귀정입니다.
14. ...
'26.2.22 1:53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박차고 나가는게 자기 존엄을 지키는 길이죠
그냥 사는건 자기 존엄보단 돈을 택한거고요
15. 흠
'26.2.22 1:53 PM
(58.121.xxx.162)
멜린다가 왜 이혼했겠어요. 위자료 많이 받으니 그게 더 이득이어서?
16. ...
'26.2.22 1:53 PM
(211.243.xxx.59)
박차고 나가는게 자기 존엄을 지키는 길이죠
그냥 사는건 돈을 위해 자기 존엄 포기한거고요
17. ᆢ
'26.2.22 1:56 PM
(219.241.xxx.152)
박차고 나가는게 존엄?
인간 존엄을 얼마나 무시했는지 모르지만
직장생활 어느정도는 무시 당하죠
돈벌면서 대접 받나요?
그러니 돈 벌기 어려운거죠
박차고 나가도 될정도 부모나 능력있으면
나가면 간단하죠
하지만 나가서 더 존엄을 잃을것 같음 참아야죠
누가 먹여 살려주나요?
18. 음
'26.2.22 1:57 PM
(118.235.xxx.158)
어느 정도 무시당하는 거 말고요 남 돈 버는게 쉽나요
19. ㆍㆍㆍㆍ
'26.2.22 1:59 PM
(220.76.xxx.3)
옳은 것과 내게 좋은 것과는 달라요
내게 좋다고 해서 옳다고 생각하면 안돼요
20. 정의보다
'26.2.22 2:06 PM
(211.241.xxx.107)
자기 이익을 취하는게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이죠
정의편에 섰다가 망하는 사람들 많아요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인거죠
21. ᆢ
'26.2.22 2:10 P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정의라는 개념이 그냥 내 확신인거에요
예전 효도와 지금 효도 다르고
그 시대의 생각인데 그걸 보통 정의하 하죠
22. ᆢ
'26.2.22 2:11 PM
(211.234.xxx.19)
정의라는 개념이 그냥 내 확신이거나 그 시대의 신념이에요
예전 효도와 지금 효도 다르고
그 시대의 생각인데 그걸 보통 정의라 하죠
23. 음
'26.2.22 2:14 PM
(118.235.xxx.158)
정의의 개념을 논하는 게 아니고
참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한테 화풀이하더란 말이죠...
그리고 거의 다들 그러고 있더라는 거
24. ᆢ
'26.2.22 2:15 PM
(211.234.xxx.19)
-
삭제된댓글
사람들에게 화풀이는 안 되죠
그벌 받겠죠 지금우 아쉬워 참겠지만
25. ᆢ
'26.2.22 2:16 PM
(211.234.xxx.19)
사람들에게 화풀이는 안 되죠
그벌 받겠죠 지금은 아쉬워 참겠지만
근데 조금씩은 그러고 살아요 정도 문제지
26. ㅌㅂㅇ
'26.2.22 2:26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사람을 갑을 관계로 파악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보다 갑인 사람은 참아내고 자기보다 을인 사람에게는 화풀이하고.
사람들은 수평적인 관계로 보는 사람들은 그런 짓을 잘 안 해요
자기보다 을인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게 그게 뭐 잘 사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에게 굽히면서 그 혜택 받으면서 살면 그게 잘 사는 건가요
27. ㅌㅂㅇ
'26.2.22 2:27 PM
(182.215.xxx.32)
사람을 갑을 관계로 파악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보다 갑인 사람은 참아내고 자기보다 을인 사람에게는 화풀이하고.
사람을 수평적인 관계로 보는 사람들은 그런 짓을 잘 안 해요
자기보다 을인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게 그게 뭐 잘 사는 거예요?
돈 있는 사람에게 굽히면서 그 혜택 받으면서 살면 그게 잘 사는 건가요?
28. ᆢ
'26.2.22 2:29 PM
(211.234.xxx.19)
잘 사는것은 아니지만
그런행동을 내가 받았을때 박 차고 나오는것도 아니죠
융통성의 문제죠
29. ...
'26.2.22 2:30 PM
(223.38.xxx.45)
지금 적당히 내 이득 챙기고 그 과정에서 받은 스트레스는 엉뚱한데 갑질하며 화풀이하는 사람보고
저렇게 사는 거도 괜찮네, 간간이 갑질로 기분 풀고 해도 괜찮네
그렇게 받아들이는거에요???
30. ᆢ
'26.2.22 2:37 PM
(211.234.xxx.19)
정도의 문제라는 거죠
조금씩은 다 인간이 그렇다는 거죠
그렇다고 정의롭지 않다 박차고 나오는것은 아니라는 거죠
31. 음
'26.2.22 2:42 PM
(118.235.xxx.169)
내가 볼 때 이해가 안간다고 해서 다른사람의 인생을 맞니 틀리느니 왜 그렇게 사느니는 의미가 없어요.
뛰쳐 나오지 않고 참고 대신 다른걸 취하는 선택을 했을 뿐이예요.
내가 그상황일때 뛰쳐 나갈건지 버틸건지만 내가 판단하면 돼요.
32. ...
'26.2.22 2:43 PM
(124.111.xxx.163)
옳고 정의로운게 언제는 편안하고 좋았나요.
적당히 이익을 쫓는 삶이 편안하기야 하죠.
하지만 거기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또 다른 약자에게 푸는 것이 좋은 삶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33. ᆢ
'26.2.22 2:44 PM
(211.234.xxx.19)
원글님이 썼으니 의견들을 말하는 거죠
당연히 본인 선택이죠
34. ...
'26.2.22 2:46 PM
(124.111.xxx.163)
남에게 한 화풀이 언젠가는 돌고 돌아 자기한테 돌아가요.
50년 가까이 가족들 학대한 친정엄마 80이 다 돼서 온 가족에게 절연당한지 벌써 2년째인데. 궁금하지도 보고싶지도 않아요. 아버지만 모시고 설에 밥 먹는데 그렇게 행복하더군요.
35. ...
'26.2.22 2:53 PM
(211.241.xxx.249)
에고
결론이 왜 이래요
36. ,,,,,
'26.2.22 3:54 PM
(219.241.xxx.27)
부모가 학대하고 못 살게 굴어도 연락 끊지 않는건
부모가 돈이 많아선가요.
박차고 나오지 않았다면 다른 걸 잃고 살았겠죠.
그속 누가 아나요.
말안한다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