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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루이이모 조회수 : 4,083
작성일 : 2026-02-22 13:11:13

스벅 왔는데 옆자리에서 여자 몇명이  각자 올케 엄청 씹네요.

저도 물론 명절 지나고 친구랑 시머머니 엄청 흉보면서 스트레스 풀긴했는데...ㅎㅎ

시가엔 시누가 없고 친정엔 올케 없어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아요. ^^

IP : 211.235.xxx.20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6.2.22 1:12 PM (119.149.xxx.5)

    그럼 친정은 자매뿐인가요?

  • 2. ...
    '26.2.22 1:13 PM (115.138.xxx.39)

    여적여 맞네요
    여자끼리 서로 씹어대니 ㅡㅡ
    명절때 올케 시누이 시어머니 다 안만났는데 안만나면 안만난대로 씹고 있으려나요
    씹던지 말던지 아무 상관없지만 ㅎ

  • 3. ㅋㅋㅋ
    '26.2.22 1:14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첫 댓글님

    원글도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함정 ㅋㅋㅋ

  • 4. 저도…
    '26.2.22 1:14 PM (119.202.xxx.168)

    결혼전에 맨날 시누년들 시누년들 그러면서 욕해대는 엄마 보고 여자형제 있는 집이랑은 절대 결혼 안 한다해서 형제만 있는 사람이랑 결혼했어요. 올케도 없고 시누도 없고…아랫동서도 일년에 한두번 보고 살아서 그런쪽으로는 스트레스 1도 없어요.

  • 5. 여기도
    '26.2.22 1:15 PM (211.235.xxx.37)

    여적여젆아요. 시누씹고 시어머니 씹고

  • 6. ㅇㅇ
    '26.2.22 1:15 PM (211.208.xxx.162)

    씹든지 말든지. 씹을 기운이라도 있으니 다행 ㅋㅋㅋ 욕이 배뚫고 들어오나

  • 7. ㅇㅇ
    '26.2.22 1:16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외동아들이랑 결혼해서 시누 올케 없으니 시부모님 전부 제차지인거 말고
    또 다른 스트레스는 없네요 이게 제일 큰건가?ㅎㅎ

  • 8. 진짜
    '26.2.22 1:28 PM (175.113.xxx.65)

    씹든지 말든지 상관 없고 시누는 있으나 없는것과 다름 없고 올케는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일 것 같네요.

  • 9. 50대
    '26.2.22 1: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시가ㅡ5남1녀 손위 누나 제가 지금까지 본 제일 선한 사람
    친정 ㅡ2남 1녀 동생들에 비해 올케들이 잘함 저보다 제 친정부모님에게 너무 잘해서 미안하고 고마움 이 번 설명절에도 저는 빨리 집에 오고 싶었는데 제 남편인 사위와 며느리인 올케가 친정엄마 옆에붙어 앉아 평소 고맙고 어쩌고저쩌고 하더라구요

  • 10. 저도
    '26.2.22 1:30 PM (117.111.xxx.69)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 11. 시누이들
    '26.2.22 1:55 PM (223.38.xxx.136)

    시집살이를 엄청 당한 엄마가 무조건 시누이 없는 집에 결혼해야한다고 해서, 실제 시누이 없는 집에 결혼했다는 분도 봤었네요
    결혼 당시 아버지는 의사였고 엄마는 간호사였다고 해요
    고모들이 자기 엄마를 엄청 무시했다고...

  • 12. ..
    '26.2.22 2: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시누질 하더군요
    시누이그 없음 어디서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3. ...
    '26.2.22 2:0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4. ...
    '26.2.22 2: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과 그동생까지 둘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5. ...
    '26.2.22 2:1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과 그동생까지 둘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6. ...
    '26.2.22 2:1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과 그동생까지 둘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7. ...
    '26.2.22 2: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장손 시조카며느리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시조카 둘을 고등시작부터 재수 삼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8. ...
    '26.2.22 2:2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장손 시조카며느리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시조카 둘을 고등시작부터 재수 삼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그 뻔뻔한 애미가 아들 둘도 모자라 딸까지 올려보내려는거 인내심 많은 엄마도 몸이 힘들어 거절했죠
    어린 자식 셋에 시모에 시조카 둘까지 고생을 말해 뭐하겠어요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9. ..
    '26.2.22 2:25 PM (1.237.xxx.38)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장손 시조카며느리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시조카 둘을 고등시작부터 재수 삼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그 뻔뻔한 애미가 아들 둘도 모자라 딸까지 올려보내려는거 인내심 많은 엄마도 몸이 힘들어 거절했죠
    어린 자식 셋에 시모에 시조카 둘까지 고생을 말해 뭐하겠어요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차라리 시누이는 형제 아내였으니 그들보단 나았겠죠

  • 20. 문해력이?
    '26.2.22 2:30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챌르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 21. 문해력이?
    '26.2.22 2:31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챌르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 22. 문해력이?
    '26.2.22 2:32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챌르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원글에 마지막 문장 추가해서 고친 거고요~

  • 23. 문해력이?
    '26.2.22 2:34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채를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원글에 마지막 문장 추가해서 고친 거고요~

    그럼에도 원글이 누군가와 가족관계를 맺고 있다면
    그 가족에게 같은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죠

  • 24. 문해력이?
    '26.2.22 2:35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체를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원글이 마지막 문장 추가해서 고친 거고요~

    어쩼든 원글이 누군가와 가족관계를 맺고 있다면
    그 가족에게 같은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죠 ㅎㅎ

  • 25. 단순한 생각
    '26.2.22 2:58 PM (220.117.xxx.100)

    어쩜 이리 한쪽으로 밖에 생각을 못하나요?
    내가 남자형제 없어도 본인도 여자고 남자형제 있는 집은 누구든 시누 올케가 될 수 있는거죠
    남자 형제 없는 집이 얼마나 된다고..
    여기 회원들 나이도 많은데 입장바꿔 생각하기가 그리 어려울까요?

  • 26. 이건
    '26.2.22 3:24 PM (125.178.xxx.88)

    시누도있고 올케도있어요
    시누들은 모여서 저를 씹을것이고
    저희자매도 한번씩 올케를 ㆍㆍ
    어쩔수없는것같아요

  • 27. ..
    '26.2.22 5:02 PM (116.14.xxx.16)

    시누도 있고 올케도 있는데 둘다 나에겐 좋은 사람들이예요. 나 안보는데서는 무슨말 하는지 모르지만 세월 흐르고 같이 나이 들면서 만나면 반가운 사이됬어요. 좋는 사람들을 가족으로 만난 제 복이예요.

  • 28. ...
    '26.2.22 5:47 PM (106.101.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시누있어서 좋아요.
    손윗 시누 두분인데
    저 막내동생 대하듯이 대해주고(이뻐해주심 ㅋㅋ)
    제 친구는 동서 있는데
    동서사이가 진짜 힘든거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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