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루이이모 조회수 : 4,021
작성일 : 2026-02-22 13:11:13

스벅 왔는데 옆자리에서 여자 몇명이  각자 올케 엄청 씹네요.

저도 물론 명절 지나고 친구랑 시머머니 엄청 흉보면서 스트레스 풀긴했는데...ㅎㅎ

시가엔 시누가 없고 친정엔 올케 없어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아요. ^^

IP : 211.235.xxx.20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6.2.22 1:12 PM (119.149.xxx.5)

    그럼 친정은 자매뿐인가요?

  • 2. ...
    '26.2.22 1:13 PM (115.138.xxx.39)

    여적여 맞네요
    여자끼리 서로 씹어대니 ㅡㅡ
    명절때 올케 시누이 시어머니 다 안만났는데 안만나면 안만난대로 씹고 있으려나요
    씹던지 말던지 아무 상관없지만 ㅎ

  • 3. ㅋㅋㅋ
    '26.2.22 1:14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첫 댓글님

    원글도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함정 ㅋㅋㅋ

  • 4. 저도…
    '26.2.22 1:14 PM (119.202.xxx.168)

    결혼전에 맨날 시누년들 시누년들 그러면서 욕해대는 엄마 보고 여자형제 있는 집이랑은 절대 결혼 안 한다해서 형제만 있는 사람이랑 결혼했어요. 올케도 없고 시누도 없고…아랫동서도 일년에 한두번 보고 살아서 그런쪽으로는 스트레스 1도 없어요.

  • 5. 여기도
    '26.2.22 1:15 PM (211.235.xxx.37)

    여적여젆아요. 시누씹고 시어머니 씹고

  • 6. ㅇㅇ
    '26.2.22 1:15 PM (211.208.xxx.162)

    씹든지 말든지. 씹을 기운이라도 있으니 다행 ㅋㅋㅋ 욕이 배뚫고 들어오나

  • 7. ㅇㅇ
    '26.2.22 1:16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외동아들이랑 결혼해서 시누 올케 없으니 시부모님 전부 제차지인거 말고
    또 다른 스트레스는 없네요 이게 제일 큰건가?ㅎㅎ

  • 8. 진짜
    '26.2.22 1:28 PM (175.113.xxx.65)

    씹든지 말든지 상관 없고 시누는 있으나 없는것과 다름 없고 올케는 없고 앞으로도 없을 예정일 것 같네요.

  • 9. 50대
    '26.2.22 1:3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시가ㅡ5남1녀 손위 누나 제가 지금까지 본 제일 선한 사람
    친정 ㅡ2남 1녀 동생들에 비해 올케들이 잘함 저보다 제 친정부모님에게 너무 잘해서 미안하고 고마움 이 번 설명절에도 저는 빨리 집에 오고 싶었는데 제 남편인 사위와 며느리인 올케가 친정엄마 옆에붙어 앉아 평소 고맙고 어쩌고저쩌고 하더라구요

  • 10. 저도
    '26.2.22 1:30 PM (117.111.xxx.69)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 11. 시누이들
    '26.2.22 1:55 PM (223.38.xxx.136)

    시집살이를 엄청 당한 엄마가 무조건 시누이 없는 집에 결혼해야한다고 해서, 실제 시누이 없는 집에 결혼했다는 분도 봤었네요
    결혼 당시 아버지는 의사였고 엄마는 간호사였다고 해요
    고모들이 자기 엄마를 엄청 무시했다고...

  • 12. ..
    '26.2.22 2: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시누질 하더군요
    시누이그 없음 어디서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3. ...
    '26.2.22 2:09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4. ...
    '26.2.22 2: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과 그동생까지 둘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5. ...
    '26.2.22 2:1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과 그동생까지 둘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6. ...
    '26.2.22 2:1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질녀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질녀 남편과 그동생까지 둘을 고등부터 재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7. ...
    '26.2.22 2: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장손 시조카며느리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시조카 둘을 고등시작부터 재수 삼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8. ...
    '26.2.22 2:2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장손 시조카며느리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시조카 둘을 고등시작부터 재수 삼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그 뻔뻔한 애미가 아들 둘도 모자라 딸까지 올려보내려는거 인내심 많은 엄마도 몸이 힘들어 거절했죠
    어린 자식 셋에 시모에 시조카 둘까지 고생을 말해 뭐하겠어요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 19. ..
    '26.2.22 2:25 PM (1.237.xxx.38)

    엄마 시누이 있지만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는 시골 사람들 인식 때문에
    시누이와는 평생 얼굴 거의 안보고 살았어요
    결혼때나 봤나
    저도 본적이 없어 고모 얼굴도 모르고 고종사촌이 몇인지 얼굴도 모르고요
    근데 시누이 없으니 제사때 보는 장손 시조카며느리가 무례하게 여우같이 시누질 하더군요
    시모도 안하게 하는 갈등을 그집 식구들 때문에 했어요
    젊은 새댁이였던 엄마가 시골에서 올라온 시조카 둘을 고등시작부터 재수 삼수까지 몇년을 새벽 도시락 싸가며 먹이고 재워줬더니 그딴식으로 갚네요
    도움 받은 남편도 그애미도 고마워하지 않았으니 아내도 그런거고 부부가 쌍으로 같은거죠
    그 뻔뻔한 애미가 아들 둘도 모자라 딸까지 올려보내려는거 인내심 많은 엄마도 몸이 힘들어 거절했죠
    어린 자식 셋에 시모에 시조카 둘까지 고생을 말해 뭐하겠어요
    시누이 없음 어디서라도 대신할 빌런이 등장해요
    차라리 시누이는 형제 아내였으니 그들보단 나았겠죠

  • 20. 문해력이?
    '26.2.22 2:30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챌르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 21. 문해력이?
    '26.2.22 2:31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챌르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 22. 문해력이?
    '26.2.22 2:32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챌르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원글에 마지막 문장 추가해서 고친 거고요~

  • 23. 문해력이?
    '26.2.22 2:34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채를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원글에 마지막 문장 추가해서 고친 거고요~

    그럼에도 원글이 누군가와 가족관계를 맺고 있다면
    그 가족에게 같은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죠

  • 24. 문해력이?
    '26.2.22 2:35 PM (118.23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시누이 없고 올케도 없어요
    누군가에겐 시누 올케라는 험정은 뭔가요?
    원글 읽고 댓글 다는건가?

    원글은 시누이와 올케의 존재 자체를 부정했으니
    원글도 누군가의 시누이나 올케라면
    누군가에게 없어져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지요
    원글이 욕먹은 경험도 아니고 포지션 자체로 저 소리 했으니


    원글이 마지막 문장 추가해서 고친 거고요~

    어쩼든 원글이 누군가와 가족관계를 맺고 있다면
    그 가족에게 같은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거죠 ㅎㅎ

  • 25. 단순한 생각
    '26.2.22 2:58 PM (220.117.xxx.100)

    어쩜 이리 한쪽으로 밖에 생각을 못하나요?
    내가 남자형제 없어도 본인도 여자고 남자형제 있는 집은 누구든 시누 올케가 될 수 있는거죠
    남자 형제 없는 집이 얼마나 된다고..
    여기 회원들 나이도 많은데 입장바꿔 생각하기가 그리 어려울까요?

  • 26. 이건
    '26.2.22 3:24 PM (125.178.xxx.88)

    시누도있고 올케도있어요
    시누들은 모여서 저를 씹을것이고
    저희자매도 한번씩 올케를 ㆍㆍ
    어쩔수없는것같아요

  • 27. ..
    '26.2.22 5:02 PM (116.14.xxx.16)

    시누도 있고 올케도 있는데 둘다 나에겐 좋은 사람들이예요. 나 안보는데서는 무슨말 하는지 모르지만 세월 흐르고 같이 나이 들면서 만나면 반가운 사이됬어요. 좋는 사람들을 가족으로 만난 제 복이예요.

  • 28. ...
    '26.2.22 5:47 PM (106.101.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시누있어서 좋아요.
    손윗 시누 두분인데
    저 막내동생 대하듯이 대해주고(이뻐해주심 ㅋㅋ)
    제 친구는 동서 있는데
    동서사이가 진짜 힘든거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44 시어머니가 남자가 생겼어요 27 조언 2026/02/23 15,662
1797443 요즘 민주당 의원 욕하는 것이 유행인가요? 31 ... 2026/02/23 834
1797442 트렌드 바뀐 강남미인도 6 ㅇㅇ 2026/02/23 4,292
1797441 지인 어머님 돌아가셨는데 입관시간 피해서 조문 6 궁금하다 2026/02/23 2,561
1797440 오늘 난방 꺼봤는데 3 ........ 2026/02/22 3,270
1797439 74년도 어느날의 교실풍경 7 퇴직백수 2026/02/22 2,422
1797438 AGE 20 쿠션 쓰는 중입니다. 쿠션 추천해주세요 17 .... 2026/02/22 2,664
1797437 강북 모텔 약물 살인이요 궁금한게 2 ㅇㅇ 2026/02/22 2,705
1797436 시골 동네 이야기 3 .... 2026/02/22 2,903
1797435 옥동식 송파 갔다왔는데... 실망 7 ........ 2026/02/22 4,578
1797434 가족들 정상인 사람들 부러워요 28 2026/02/22 9,923
1797433 미국에서 멜라토닌 사오기 10 윈윈윈 2026/02/22 2,169
1797432 집 팔때 갱신 청구권 못 쓴대요 8 이번 2026/02/22 4,136
1797431 트럼프 사저 구역 침입한 무장男 사살 4 ㅇㅇ 2026/02/22 4,565
1797430 매력있는 사람 좀 알려주세요 6 ㅁㅁㅁ 2026/02/22 2,032
1797429 롱샴 토트백이 있는데, 크로스끈을 달면 어떨까요? 6 ........ 2026/02/22 1,485
1797428 BBC 취재- 중국 불법촬영 포르노 산업의 소비자에서 피해자가 .. 2 2026/02/22 2,365
1797427 임윤찬 콘서트 12 ㅇㅇ 2026/02/22 2,396
1797426 눈밑은 피부과 레이져 시술로는 불가능일까요? 3 ... 2026/02/22 1,574
1797425 대상포진 싱그릭스 1차 후기 국립중앙의료원 백신 비용은요 24 올리비아핫소.. 2026/02/22 3,163
1797424 세라젬 쓰시는분들 끝나고 바로일어나나요? 3 모모 2026/02/22 2,111
1797423 법왜곡죄 수정 않기로…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당론으로(종합) 24 ... 2026/02/22 1,294
1797422 뒤늦게 공부시작한 아이 4수(반수) 문의드립니다. 14 .. 2026/02/22 1,966
1797421 큰 화분 물 어떻게 줘야하는지 지혜를 나눠주세요 5 오오 2026/02/22 1,279
1797420 헬리오 33평 30.4억 6층 계약완료 43 헬리오 2026/02/22 14,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