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22 12:44 PM
(211.210.xxx.89)
50대도 안늦었어요..지금이라도 좀 꾸미고 노력해보라고 하세요.
2. 친구가 안됐네요
'26.2.22 12:44 PM
(223.38.xxx.218)
그집은 아들들만 다 결혼하게 했군요
친구분이 너무 안됐네요
왜냐면 친구는 결혼의지가 있고 결혼상대가 있었던거잖아요
근데 엄마 반대로 결혼도 못하고...
이제는 너무 후회도 되고 아쉬움만 크게 남는거죠
자기 뜻과 달리 그렇게 됐으니...
3. 내친구
'26.2.22 12:45 PM
(211.51.xxx.221)
국민학교 3학년때부터 가사 담당이었어요.
엄마가 집안일 전혀 안하심
어릴 때부터 동생들 도시락, 김장...
27살에 결혼했는데 엄마가 결혼 못하게 그렇게 훼방을 놓았다고
이런 엄마가 친구 엄마뿐인 줄 알았는데
4. 음
'26.2.22 12:46 PM
(118.235.xxx.192)
그러면서도 엄마 곁을 못 떠나는게 참 그렇죠....
전 엄마가 제 진로 같은 걸 자기 이익에 따라 유도하고 있단 걸 한참 후에야 알았어요 30 넘어서
5. 제기준으로는
'26.2.22 12:46 PM
(221.138.xxx.92)
안늦었어요..
6. ㆍ
'26.2.22 12:4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가능
탤런트 나문희씨 엄마도 그랬다고ㆍ
반대해도 결혼 감행 결국 결혼식날 친정엄마가 자살 시도
친척 올케 결혼 전 홀엄마랑 살면서 가정경제 책임지다가 30대후반에 결혼 가까이 살면서 출근 전 퇴근 후 얼굴 보여주고 번 돈
다 가져다주는데도 이혼하라고 함
나중에는 단식투쟁
결국 결혼 8개월만에 이혼 그 엄마 소굴로 들어 감
7. ...
'26.2.22 12:48 PM
(39.125.xxx.136)
돈 많아도 유산은 아들한테 갈 거 같은데
증여라도 미리 받으라고 하세요
8. 남녀포함
'26.2.22 12:49 PM
(211.246.xxx.117)
원래 가장 빼오는 거 아니에요.
9. ㅇㅇ
'26.2.22 12:49 PM
(211.193.xxx.122)
자식을 목적으로 생각하는 부모도 있고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들도 있죠
10. ᆢ
'26.2.22 12:49 PM
(219.241.xxx.152)
엄마가 꼬신다고 넘어가나요?
본인이 하기 싫어겠죠
11. 젊은 시절
'26.2.22 12:49 PM
(223.38.xxx.8)
결혼상대를 엄마 반대로 그렇게 보냈으니
아쉬움이 클 수 밖에요
그게 친구 뜻이 아니었으니까요
지금은 50대 미혼이라니...
12. ...
'26.2.22 12:50 PM
(218.51.xxx.95)
이제라도 독립해서 자기 인생 살아야죠.
50대면 젊어요.
친구분 결혼까진 못하더라도
엄마 곁에서 떨어지는 건
꼭 하시면 좋겠네요.
13. ㅇㅇ
'26.2.22 12:54 PM
(211.208.xxx.162)
안가본 길이니 거긴 꽃길로 보이고 좋아보이는거겠죠. 82만 봐도 남편 자식때문에 속썩는 사람들 많고 요즘은 한집걸러 이혼하던데 황혼이혼도 많고
결혼했으면 혼자 살걸 하고 후회하는것과 비슷
14. 직관적
'26.2.22 12:56 PM
(220.73.xxx.15)
집과 절연할 각오로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되었을텐데요.. 저는 그렇게 결혼하긴했습니다.. 어느정도 친구분의 선택도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15. ..
'26.2.22 12:56 PM
(1.235.xxx.154)
제 친구는 이혼하고 딸이랑 사는데
딸이 결혼 안하고 평생 같이 살고싶다고 했대요
친구는 이혼하고 계속 남친있고 재혼도 하고 싶은가봐요
제가 보기엔 또 재산노리는 놈같은데..
저는 제 딸이 독립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외로워도 이상한 남자 시댁 만나는것보다 낫죠
결혼 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딸을 노후대책으로 생각안하고
취직하면 내보내려구요
결혼...너무 힘들어요
저도 나쁘지않지만 추천은 안해요
16. 팩트
'26.2.22 12:58 PM
(58.123.xxx.22)
-
삭제된댓글
본인 의지가 약하고 적당한 사람이 없었겠죠 ㅎㅎㅎ
엄격한 교육자 부모님때문에 친구들까지 제약받고
결혼도 늦게하라고 졸업후 맞선으로 결혼 종용했는데
모두 무시하고 자기 의지대로
그 환경을 탈출?하려고 대학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잘 살아요.
60대 늦은 나이에도 인연있으면 결혼 잘 하던데
이제라도 좋은 분 만날지도 모르죠
17. 팩트
'26.2.22 12:59 PM
(58.123.xxx.22)
본인 의지가 약하고 적당한 사람이 없었겠죠 ㅎㅎㅎ
엄격한 교육자 부모님때문에 친구들까지 제약받고
결혼도 늦게하라고 졸업후 맞선으로 결혼 종용했는데
모두 무시하고 자기 의지대로
그 환경을 탈출?하려고 대학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잘 사는 친구있어요.
60대 늦은 나이에도 인연있으면 결혼 잘 하던데
이제라도 좋은 분 만날지도 모르죠
18. 음
'26.2.22 1:01 PM
(218.238.xxx.141)
엄마가 딸 결혼못시키게 막은거보다 당시 엄마가 딸생각해서 그냥 혼자살아라 돈은 내가 있으니 뭐가아쉬워 결혼해서 고생하니 여자팔자 거기거거기다
저같으면 그럴수있을거같은걸요?
지금 내딸 한테 저는 그러고싶어요 고생하지말고 그냥 혼자 너하고싶은데로 하고살으라구요
왜 님친구분은 엄마탓을할까요
본인이 결혼안한건데요
반대로 결혼했어봐요 다행복했을까요
저는 자식때문에너무 힘든데
혼자사는 님친구분이 진짜 부럽네요 돈걱정도 없다하니까 더더욱이요
19. 여기서도
'26.2.22 1:04 PM
(58.29.xxx.185)
종종 보이지 않아요?
딸보고 결혼 안 해도 된다고 말한다는 엄마들요.
20. ㅡㅡㅡ
'26.2.22 1:10 PM
(180.224.xxx.197)
안해도 된다와 하지말라는 다릅니다
21. 남들은
'26.2.22 1:10 PM
(183.97.xxx.35)
젊은나이에 결혼해서 살만큼 살고
이혼하는 그 나이에 결혼해봐야 뭔 재미가 있다고 ..
내생에는 꼭 결혼한번 해보고
엄마덕분에 돈은 있으니 이번생은 이대로 ..
22. 여기서도2
'26.2.22 1:12 PM
(218.48.xxx.143)
82도 자식이 결혼 안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 넘쳐요.
아까도 댓글에 아들이 너무 살갑다고 아들과 계속 살고 싶다는 댓글 있었어요.
아우~ 내 아들이 젊은 여자랑 살아야지 왜 늙은 엄마랑 사나요??
저는 자식이 결혼하기 싫다해도 시키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23. ㅇㅇ
'26.2.22 1:15 PM
(14.46.xxx.181)
-
삭제된댓글
엄마들중에 자식에게 가지는 절대적우위로 딸을 자기대신 집안일하는 거의 종년쯤으로ㅈ부리는 엄마들 있어요 아주 예전에 시골마을 놀러갔다가 먼친척집에 들렀는데 아직 어린 초딩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저녁밥하고 어마는 옆집이랑 수다떨고 딸중에 둘째인가본데 그애만 일을 시키더라구요
오빠들 시중 언니시중 부모님 시중 늘 어둡고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는게 기억나네요 조금 일안하면 욕을 하고 아이 빰을 딱 때리고 그애 하나 잡아서 다른가족은 하하호호
진짜 저 충격받아서 나중에 심리학책보니 어마들이 자식들중 하나 잡아서 자기 편하고 같이 괴롭히니 서로 사이좋고 그런 이론이 있더라구요
나중에보니 학교도 초등졸후에는 안보내고 거의 자기 몸종 예전에 이런 엄마들 많았죠
24. ..
'26.2.22 1:16 PM
(223.38.xxx.211)
안해도 된다~은연 중에 안했으면 싶다~바램이죠
가난한 집들이 자녀들 결혼 안하기 바라더라구요
저도 그렇고
25. ㅇㅇ
'26.2.22 1:16 PM
(223.38.xxx.26)
의지약하고 남한테 휘둘리는 성격이면 결혼했어도
이상한 놈한테 가스라이팅당해 후회할 성격일 확률 높죠
26. 인생에
'26.2.22 1:23 PM
(175.223.xxx.42)
정답이 어딨어요
안가본 길은 다 후회하게 마련이고 지금 본인이 꼭
결혼하고 싶으면 돈있겠다 만나면돼지요
젊은날 보다는 기회는 덜하겠디만 누가 아나요.젊은시절
만났다고 다 갖춘사람아니잖아요
오히려 젊은시절 철모르고 하느니 세월을 지나는동안
인격이 다져져서 더 제대로된사람만날수도 있는게 인생입니다
27. ㅇㅇ
'26.2.22 1:27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공효진 엄마도 결혼하지말고 혼자살랬다잖아요
28. 엄마
'26.2.22 1:35 PM
(175.113.xxx.65)
더 늙어 너무 힘에 부치고 대소변 인지에 문제 생기면 요양원 행 이죠. 돈 있는데 오히려 홀가분하지 않나요? 그냥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 일 뿐이지 결혼 남편 자식 솔직히 그것도 적성에? 맞는 사람한테나 맞는거죠. 기혼녀들 이혼이 간절하지만 참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29. ᆢ
'26.2.22 1:37 PM
(125.181.xxx.149)
돈 있다니 다행.
돈없이 남편 달고 있는 여자보단 낫다고 위한 하는 수밖에
30. 결혼 상대까지
'26.2.22 1:41 PM
(223.38.xxx.20)
있었다가 엄마 반대로 그렇게 됐으니
더 아쉬움도 크겠죠
31. ..
'26.2.22 1:42 PM
(223.39.xxx.138)
본인 선택인데 누구 탓을 하나요?
32. 기가 약하면..
'26.2.22 1:44 PM
(223.38.xxx.218)
기가 약하면, 엄마 반대로 친구분처럼 그렇게 될 수도 있는거죠. 결혼 상대까지도 있었다는데...
친구 엄마 기가 더 쎘나 보네요.
33. 아마
'26.2.22 1:46 PM
(211.234.xxx.101)
-
삭제된댓글
본인 선택 아니고
엄마가 자기 수발 들라고 결혼 훼방놓은 걸거예요.
막내딸이 이렇게 되는 경우 꽤 되는 거 같아요.
그 엄마 아프면 같이 사는 딸이 독박쓰게 됩니다.
본인이 자식 낳아서 잡아먹는 엄마가 꽤 되는거죠.
잡아먹으려고 자식 낳았는데 못 잡아먹으니 심술부리는 엄마도 많구요.
에미라고 다 똑같지가 않죠.
34. ...
'26.2.22 1:56 PM
(211.243.xxx.59)
여자연예인 중에도 있잖아요
가장이라서 결혼 못하게 방해해서 50대인데도 미혼이잖아요
35. ㅇㅇ
'26.2.22 1:58 PM
(223.38.xxx.129)
-
삭제된댓글
제친구가 40대인데 엄마가 결혼을 뭐하러 하냐고 결혼반대한다는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친구월급으로 생활하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반대하는듯요
어렵게 사는집은 딸결혼 반대하더라고요
남자 소개해준다고하면 부모가 반대해요
36. ...
'26.2.22 1:59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
ㄴ그러니까요
그 여자연예인이 실질적 가장인가봐요
37. ...
'26.2.22 2:03 PM
(223.38.xxx.63)
ㄴ그러니까요
저 위 댓글에서도 그 여자 연예인이 가장이라잖아요
38. 영통
'26.2.22 2:11 PM
(106.101.xxx.124)
엄마 탓만은 아니에요.
성인이 엄마 말 들어요??
보통 엄마 집에서 나오거나 멀어지는데
친구 본인이 휘둘리는 독립심 부족해서라고 할 수 있음
39. 공포
'26.2.22 2:12 PM
(118.235.xxx.36)
친구엄마 대단히 이기적이고 지능적이네요
친구인생어째요ㅠ
40. ..
'26.2.22 2:23 PM
(211.243.xxx.59)
성인이어도 딸들은 엄마말 잘듣죠.
착한딸 컴플렉스도 많고 부모가 가스라이팅하면 잘 넘어가요
가스라이팅 당했는데도 본인이 당한줄 모르는게 특징이에요
그러다 50대쯤 되면 원글처럼 그때서야 가스라이팅 당한거 알고 정신차리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요.
41. 자기탓
'26.2.22 2:32 PM
(220.65.xxx.99)
입니다
부모가 꼬신다고 넘어가나요
애초에 의존성이 강한 거에요
어차피 그분은 남자 만나도 비슷하게 가스라이팅 당했을듯합니다
42. 미련이 남는거죠
'26.2.22 2:34 PM
(223.38.xxx.13)
강한 엄마 개입으로 결혼상대와 헤어지게 됐으니까요
50대 미혼이 된 상황에서 크게 미련이 남는거죠
43. ...
'26.2.22 2:46 PM
(211.243.xxx.59)
피해자를 비난하는건 2차가해죠
가해자 비난은 일절 안하고 피해자만 비난하는 댓글 일색이네요
성폭행을 당해도 여자 잘못이죠?
44. ㅇㅇ
'26.2.22 2:53 PM
(122.37.xxx.108)
딸이 나이가 많아지면서 그러잖아도 딸보다 못한 혼처자리가 맘에안차 결혼 말렸었는데
더 많아지니 아주 지하로 내려가려해서 딸을 결혼 하지 말라고 하던 주변 사람도 있어요.
45. ㅎㅎ
'26.2.22 3:00 PM
(220.65.xxx.99)
피해자는 무슨ㅎㅎㅎㅎ
결혼이 뭐 그리 대단한거라고요
46. ...
'26.2.22 3:0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피해자죠
47. ...
'26.2.22 3:02 PM
(211.243.xxx.59)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피해자죠
에미는 평생 딸 이용해 먹었으니 가해자고요.
48. ...
'26.2.22 3:25 PM
(223.38.xxx.204)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피해자죠
에미는 평생 딸 이용해 먹었으니 가해자고요
22222222222
49. 막말
'26.2.22 4:15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26.2.22 1:16 PM (223.38.xxx.26)
의지약하고 남한테 휘둘리는 성격이면 결혼했어도
이상한 놈한테 가스라이팅당해 후회할 성격일 확률 높죠
이댓글단 인간 썽판한번 보고 싶어요
어찌어찌 얼굴 안보인다고
못되먹은 댓글을 달수 있는지.
50. ...
'26.2.22 4:27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있는 집에서 2,30년 전에 딸 결혼을 안 시켰다고요?
주작 스멜이 물씬 풍기네요.
유튜브에서 사랑과 전쟁 2000년대 초기작만 봐도 지금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그땐 결혼 안 하면 하자 있는 인생 취급 당해서 직장이나 공부 때문에 때를 놓치거나 소녀 가장이라 부모나 형제 부양으로 원가족에게 등골 빨리는 경우 아니면 다 결혼했어요.
목욕탕집 남자들 기억하세요?
배종옥씨 역활이 독신주의 번역가였는데 엄마가 수시로 닦달하죠.
요즘에야 혼자 사는 것 괜찮다는 엄마가 흔한 거지 2000년 전후로 중산층에서 그런 부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첫째 잘살수록 남의 이목이 중요해서 혼자 사는 딸 망신스러워 했어요.
둘째 지금이야 일하는 딸들이 많지만 그땐 전업도 많을땐데 돈만 있으면 옆에 끼고 살 수 있는 사위 골라 결혼시킬 수 있는데 결혼을 왜 안 시키나요?
82에 혼자 사는 게 낫다는 여자들이나 부모에게 시위하는 글이 참 많이 올라와요.
웃기는 건 혼자 사는 남자 고독사가 압도적으로 많고 통계상 훨씬 불행하고 결혼에 대한 욕구도 강한데 인터넷상엔 혼자 사는 여자 결혼 못해서 힘들어하는 글만 넘쳐요.ㅎㅎㅎ
이런 짓까지 하고 싶을까.. 이게 20대에게 먹힐 수 있는 협박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
51. ...
'26.2.22 4:28 PM
(211.176.xxx.248)
있는 집에서 2,30년 전에 딸 결혼을 안 시켰다고요?
주작 스멜이 물씬 풍기네요.
유튜브에서 사랑과 전쟁 2000년대 초기작만 봐도 지금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요.
그땐 결혼 안 하면 하자 있는 인생 취급 당해서 직장이나 공부 때문에 때를 놓치거나 소녀 가장이라 부모나 형제 부양으로 원가족에게 등골 빨리는 경우 아니면 다 결혼했어요.
목욕탕집 남자들 기억하세요?
배종옥씨 역활이 독신주의 번역가였는데 엄마가 수시로 닦달하죠.
요즘에야 혼자 사는 것 괜찮다는 엄마가 흔한 거지 2000년 전후로 중산층에서 그런 부모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첫째 잘살수록 남의 이목이 중요해서 혼자 사는 딸 망신스러워 했어요.
둘째 지금이야 일하는 딸들이 많지만 그땐 전업도 많을땐데 돈만 있으면 옆에 끼고 살 수 있는 사위 골라 결혼시킬 수 있는데 결혼을 왜 안 시키나요?
82에 혼자 사는 게 낫다는 여자들이나 부모에게 시위하는 글이 참 많이 올라와요.
웃기는 건 혼자 사는 남자 고독사가 압도적으로 많고 통계상 훨씬 불행하고 결혼에 대한 욕구도 강한데 인터넷상엔 혼자 사는 여자 결혼 못해서 힘들어하는 글만 넘쳐요.ㅎㅎㅎ
이런 짓까지 하고 싶을까.. 이게 먹힐 수 있는 협박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
52. 막말
'26.2.22 4:29 PM
(211.234.xxx.67)
26.2.22 1:16 PM (223.38.xxx.26)
의지약하고 남한테 휘둘리는 성격이면 결혼했어도
이상한 놈한테 가스라이팅당해 후회할 성격일 확률 높죠
>>>>>
이댓글단 인간 얼굴한번 보고 싶어요
어찌 얼굴 안보인다고
못되처먹은 댓글을 달수 있는지.
53. ...
'26.2.22 4:37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이댓글단 인간 썽판한번 보고 싶어요
어찌어찌 얼굴 안보인다고
못되먹은 댓글을 달수 있는지.
=>이렇게까지 흥분할 이유가 뭘까요?
의지 약하고 휘둘리는 성격이 이상한 남자한테 걸릴 확률 높은 게 사실인데요.
신념이 아주 투철하셔서 모욕당한 기분이 드시나봐요.
54. ...
'26.2.22 4:38 PM
(211.176.xxx.248)
이댓글단 인간 썽판한번 보고 싶어요
어찌어찌 얼굴 안보인다고
못되먹은 댓글을 달수 있는지.
=>이렇게까지 흥분할 이유가 뭘까요?
의지 약하고 휘둘리는 성격이면 이상한 남자한테 걸릴 확률 높은 게 사실인데요.
신념이 아주 투철하셔서 모욕당한 기분이 드시나봐요.
55. 아니
'26.2.22 5:29 PM
(123.215.xxx.76)
-
삭제된댓글
의지 약하고 휘둘리는 성격이면 이상한 남자한테 걸릴 확률 높은 게 사실인데요.
신념이 아주 투철하셔서 모욕당한 기분이 드시나봐요.
------------
매맞는 아이한테 네가 맞을만해서 부모한테 맞는 거라고 하면 그게 할소리인가요?
가정폭력 공범자 되는 거죠.
폭력이 남자가 여자한테 성적으로 물리적으로만 행사할 수 있는게 아니예요.
엄마가 딸한테 일생에 걸쳐 제일 집요하고 교묘하게 행사할 수 있는데
피해자가 그럴만해서 당했다고 하니 ...
옛날에는 남편이 부인 때려도 부모가 아일 죽여도 그러려니 했었던 시절이 있었죠.
부모가 자식한테..특히 딸한테 교묘하게 행하는 폭력도 꼭 들쳐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56. 글구
'26.2.22 5:32 PM
(211.234.xxx.33)
-
삭제된댓글
주작 스멜 말이 안 되는 게
살만한 집에서 막내딸 끼고 살면서 결혼 안 시키는 경우 많이 봤어요.
슬금 슬금 방해 하던데요. 애가 결혼하면 본인이 놀 사람이 없어지니까...
그래놓고 네 탓이라고... 진짜 징그러운 년들이 엄마라고 애 낳아서 잡아먹지 ..
57. 에휴
'26.2.22 5:38 PM
(125.178.xxx.170)
그 엄마도 참.
자기는 평생 외롭지 않게 산 거네요.
58. 본인
'26.2.22 5:39 PM
(217.149.xxx.234)
이야긴가요?
저 댓글이 뭐가 문제죠?
저렇게 가스라이팅 당하면
남편한테도 당하겠죠.
저 댓글이 뭐가 막말인가요?
59. ㅁㅁ
'26.2.22 5:45 PM
(14.4.xxx.200)
이런것이 엄마탓인가요 본인탓인가요.
아직 독립이 안된듯.
60. 133
'26.2.22 5:46 PM
(59.14.xxx.42)
자기 가정 못이룬게..나이들수록 적적하고 외로운거죠.--
같이 살아서 외로운것 더 괴로워요!
그리고 나이 50 넘어서 나 결혼 안 한 거 엄마 때문이다. 엄마 탓하는 거 정말 바보 같아요. 어리석어요.!
내 인생 내가 사는 거지. 무슨 부모님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결혼을 못 합니까? 말도 안 돼요.
그리고 저렇게 가스라이팅 당하면 남편한테도 당하겠죠. 저 댓글이 뭐가 막말인가요?
2222222222222222222
전혀 틀린 말 아니에요. (팩폭을 날리자면요.)
내 인생 내가 사는 겁니다. 내가 선택하고 내가 책임지는 겁니다. 엄마 탓 절대 아닙니다!
61. 어머
'26.2.22 6:14 PM
(112.169.xxx.252)
거기또 제 지인엄마가 하나 있었네
지인이 환갑이예요.
큰딸이고 작은딸은 어떻게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큰딸은 결혼하면 뭐하냐 하고 가스라이팅 해서
결혼못하게 해서 여직 혼자
모쏠이예요. 늦은 나이에 지금 환갑에 남자 어디서 찾냐고 하니
그 엄마는 죽을때까지 이 딸한테 의지하고 살고 있어요.
요양원에 계시는데 생활비야 뭐야 다 이딸한테 의지하고 사신분
왜 그럴까요. 본인이 남편하고 안좋아 별거 하고 오래 살면서
이딸한테 의지하고 살았는데 요양원들어가니 따로 살던 아버지가
바로 딸집으로 들어와 또 이 딸 한테의지하고 살고 있어요.
불쌍한 인생이예요ㅗ.
62. ㅇㅇ
'26.2.22 6:18 PM
(211.222.xxx.211)
이럴려고 딸이 좋아 했던 분이었을듯...
딸 인생 엄마 노후 치닥거리하다 보내겠네요.
63. 놀라운게
'26.2.22 6:19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알굴보고는 못할말을 막 하는 몰상식한 사람이.많다는거
어찌 함부로 남편한테도 가스라이팅 당해
불행할거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하고
그말이 동조한 사람들이 많은지....
정말 그 얼굴들 드러내고 말하라고 깊음
64. 이런글보면
'26.2.22 6:25 PM
(1.235.xxx.138)
남들하는건 다 한번쯤 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결혼도 해보고 지지고 볶고 살더라도 애도 낳아보고.,
어차피 인간은 혼자라지만 그래도 가족이라는것을 만들어본것과 안해본건 다른거죠
65. .......
'26.2.22 6:33 PM
(119.71.xxx.80)
가스라이팅 당했으니 피해자죠
에미는 평생 딸 이용해 먹었으니 가해자고요
333333333333
피해자인 딸한테 니 잘못이라는 사람은 가스라이팅이 뭔지도 모르나봐요.
66. .......
'26.2.22 6:34 PM
(119.71.xxx.80)
이혼을 해도 남들 해보는 건 다 해보는게 맞아요.
죽을 때까지 후회가 남거든요
결혼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인간이 현실에서 느끼는 가장 큰 정신적 고통이 후회래요.
67. ..
'26.2.22 6:37 PM
(61.47.xxx.63)
제 친구가 집안 가장인데요.
엄마가 스무살 무렵에는 시집가라고 그리 선자리를 알아오다니 나이가 점점 들면서 서른 무렵에는 결혼하려면 엄마 아빠 아픈 오빠까지 데려가서 같이 살 수 있는 사람 데려오라고....
친구가 결혼 포기했었어요.
내가 뭐 그리 잘 났다고 엄마 아빠 오빠까지 함께 데리고 살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고...
그러다 마흔 넘어 결혼을 했는데
모시고는 못 살고 근처에 살면서 아이 돌봐준다는 명목하에 도움 드리며 사는 듯.... 이런 부모 내 친구 부모밖에 없는 줄 알앗는데 덧글 읽으니 쫌 있나봐요..
68. ''
'26.2.22 6:49 PM
(183.97.xxx.210)
-
삭제된댓글
나이 오십먹고 엄마탓 ㄷㄷㄷ
결혼 정도의 중대사는 자기 의지로 밀고 나가야지..
저리 유약하고 줏대없는데 결혼생활인들 쉬울까..
솔직히 머리가 꽂밭이시네요...
69. ㅇㅇ
'26.2.22 6:51 PM
(122.43.xxx.217)
가난한 집이면 노후대책으로 결혼 막는 케이스 있지만.
본문처럼 있는 집이면 사윗감 눈에 안차서 반대하다가
딸이 나이 먹으면서 사위 후보들은 점점 후져지는데 적응못해서 아예 못하게 된 걸수도 있어요.
70. '''
'26.2.22 6:52 PM
(183.97.xxx.210)
나이 오십먹고 엄마탓 ㄷㄷㄷ
결혼 정도의 중대사는 자기 의지로 밀고 나가야지..
저리 유약하고 줏대없는데 결혼생활인들 쉬울까..
71. 놀라운게..
'26.2.22 6:54 PM
(211.234.xxx.1)
얼굴보고는 못할말을 막 하는 몰상식한 사람이.많다는거
어찌 함부로 남편한테도 가스라이팅 당해
불행할거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하고
그말이 동조한 사람들이 많은지....
정말 그 얼굴들 드러내고 말하라고 샆음
그삐뚫어진 인성을 드러내고 말 못하니
이런 온라인에서...다른사람 비난...
72. 바본가
'26.2.22 6:55 PM
(211.234.xxx.88)
50먹어서 엄마탓이 아니라 그런 정신적 지배는 꽤 오래전부터 이어져서 50까지 먹은거예요
아휴 이래서 상황 공감도 지능만큼이죠
73. ...
'26.2.22 6:57 PM
(211.176.xxx.248)
알굴보고는 못할말을 막 하는 몰상식한 사람이.많다는거
=>얼굴보고 못할 말은 쌍판이겠죠.
저주를 내린 것도 아니고 가지 못한 길의 현실이 녹록치 않음을 말하는 게 왜 얼굴보고 못할 말이에요?
a 대학 갔으면 좋은 직장 다녔을텐데..
b 그 점수로 대학가도 지방사립대나 갔을텐데 취업 안되기는 매한가지야.
b가 못할 말 한 거예요?
더구나 a를 도마위에 올려 놓은 건 원글이에요.
이 글이 사실이라면 a 입장에서는 원글이 빌런이죠.
커뮤에 이런 글 올리는 게 친구가 할 짓이에요?
차라리 b처럼 말해주는 건 정신 번쩍 들게 해주는 장점도 있어요.
앞에서는 착한 척 위로하고, 뒤에서 이런 글 올리며 우월감 느끼는 인간은 언제 뒤통수를 칠 지 모르는 음흉한 악당이죠.
74. 222
'26.2.22 7:01 PM
(211.234.xxx.1)
-
삭제된댓글
아휴 이래서 상황 공감도 지능만큼이죠....
이말이 적극 공감합니다.
정신번쩍 들게 해준다는말.
진짜 오만 방자하네요.
75. 222
'26.2.22 7:09 PM
(211.234.xxx.91)
아휴 이래서 상황 공감도 지능만큼이죠....
이말이 적극 공감합니다.
정신번쩍 들게 해준답시고 저런 충고.
진짜 오만 방자하네요.
결혼이 우월감을 느껴야한다는것
댓글보고 알았네요
잔짜 심뽀 꼬인 사람 많다.
그 심뽀대로 인생 풀릴듯.
76. ...
'26.2.22 7: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왜 엄마탓이 아니에요
가스라이팅 한 엄마 잘못 맞지
결혼 적기에 한 집 보면 부모가 어떡하든 서둘러요
도움주고 알아보고 결혼하라고 하고
부모 몫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저도 엄마가 알아본 소형 결정사에서 나온 첫 남자에게 반해서 결혼했어요
내가 알아본 대형결정사는 수십번 만나도 안되더니요
남동생도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려는거 엄마가 밀어부쳐 했고 아이 둘 낳고 삽니다
저런 애미들은 자식 사랑보다 자기 이기심이 먼저인거에요
진짜 자식 사랑하면 혼자 남을 자식 생각해 결혼시키고 도움 줘요
77. ...
'26.2.22 7:12 PM
(211.176.xxx.248)
오만방자는 원글이죠.
돈 있어도 남자 없으면 꽝이다를 주입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못해 길길이 뛰는 수준이라니.. 애잔하군요.
친구 얘기는 남편에게도 함부로 옮기는 게 아니랍니다.
이렇게 커뮤에 까발기는 인간이면 볼 장 다 본 수준인데 주제를 아세요.ㅎㅎㅎ
78. ...
'26.2.22 7:1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왜 엄마탓이 아니에요
가스라이팅 한 엄마 잘못 맞지
결혼 적기에 한 집 보면 부모가 어떡하든 서둘러요
도움주고 알아보고 결혼하라고 하고
부모 몫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저도 엄마가 알아본 소형 결정사에서 나온 첫 남자에게 반해서 결혼했어요
내가 알아본 대형결정사는 수십번 만나도 안되더니요
남동생도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려는거 엄마가 밀어부쳐 했고 아이 둘 낳고 삽니다
저런 애미들은 자식 사랑보다 자기 이기심이 먼저인거에요
진짜 자식 사랑하면 혼자 남을 자식 생각해 결혼시키고 도움 줘요
그게 돈이든 정서적이든 다요
결혼 생활 잘 할수 있게 좋은쪽으로요
79. ...
'26.2.22 7:1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왜 엄마탓이 아니에요
가스라이팅 한 엄마 잘못 맞지
결혼 적기에 한 집 보면 부모가 어떡하든 서둘러요
도움주고 알아보고 결혼하라고 하고
부모 몫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저도 엄마가 알아본 소형 결정사에서 나온 첫 남자에게 반해서 결혼했어요
내가 알아본 대형결정사는 수십번 만나도 안되더니요
남동생도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려는거 엄마가 밀어부쳐 했고 아이 둘 낳고 삽니다
저런 애미들은 자식 사랑보다 자기 이기심이 먼저인거에요
진짜 자식 사랑하면 혼자 남을 자식 생각해 결혼시키고 도움 줘요
결혼 생활 잘 할수 있게 돈이든 정서적 지지든 좋은쪽으로요
80. ...
'26.2.22 7:16 PM
(1.237.xxx.38)
왜 엄마탓이 아니에요
가스라이팅 한 엄마 잘못 맞지
결혼 적기에 한 집 보면 부모가 어떡하든 서둘러요
도움주고 알아보고 결혼하라고 하고
부모 몫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저도 엄마가 알아본 소형 결정사에서 나온 첫 남자에게 반해서 결혼했어요
내가 알아본 대형결정사는 수십번 만나도 안되더니요
남동생도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려는거 엄마가 밀어부쳐 했고 아이 둘 낳고 삽니다
저런 애미들은 자식 사랑보다 자기 이기심이 먼저인거에요
진짜 자식 사랑하면 혼자 남을 자식 생각해 결혼시키고 도움 줘요
결혼 생활 잘 유지 할수 있게 돈이든 정서적 지지든 좋은쪽으로요
81. 에효.
'26.2.22 7:17 PM
(211.234.xxx.91)
여기에 개인정보가 뭐 있다고 저리 발광인지
형제관계가 나왔나
인적정보가 나왔나..
돈 있어도 남자 없으면 꽝이다를 주입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못해 길길이 뛰는 수준이라니.. 애잔하군요.
>>>>이렇게 확대해석하고 갈길이 뛰는거보니..
타의로 결혼못해 열등감에 짜들었나보다 .불쌍히 생각하고
더이상 상대 안할렵니다..
자의로 미혼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건만..
축은하네요
82. ...
'26.2.22 7:21 PM
(211.176.xxx.248)
우월감이 없으면 이런 글을 올릴 리가 없지요.
왜 나쁜 말은 멀리 퍼지고 좋은 말은 잘 퍼지지 않는지 이유를 몰라요?
다른 사람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니까 그런 거예요.
친구의 슬픔이 내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이 형편없는 인간이란 걸 자각조차 못한다니 상당히 막장스럽군요.
83. 예전글에
'26.2.22 7:22 PM
(39.112.xxx.179)
엄마가 결혼해듀오 이런곳에 딸램등록시키고
3번은 만나봐라.어떤 상대남을 한번더 만나기만하면50만원주겠다고. 그때마침 딸이50만원 필요해서 거
의 마지못해나간 자리에서 인연을만나 결혼에골인.
그분 어머니랑 너무나 다른 어머니네요.
84. . ......
'26.2.22 7:23 PM
(106.101.xxx.224)
엄마가 딸 결혼못시키게 막은거보다 당시 엄마가 딸생각해서 그냥 혼자살아라 돈은 내가 있으니 뭐가아쉬워 결혼해서 고생하니
---------------
엄마가 재산도 꽤 많이 주신거같은데요. 사실 딸이 결혼하겠다는 사람을 데리고왔는데 반대한것도 아닌데 이게 왜 어머니 책임이죠?? 본인이 선택한 삶인거 같은데
85. ...
'26.2.22 7:25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ㅎㅎㅎ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건 콩밥 먹어야 하는 범죄입니다.
범죄를 안 저질렀으니 뭐가 문제냐?
윤리의식 한 번 대단하군요.
86. ㅉㅈㅈ
'26.2.22 7:26 PM
(175.116.xxx.118)
결혼이 유일한 우월감을 사람들이
원글은 우월감을 올린 글이라 몰아가는거 보니
참 ㅡㅡㅡ 불쌍타....
87. ...
'26.2.22 7:27 PM
(211.176.xxx.248)
ㅎㅎㅎ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건 콩밥 먹어야 하는 범죄입니다.
범죄를 안 저질렀으니 뭐가 문제냐?
윤리의식 한 번 대단하군요.
의리 따위는 개나 주고도 남을 인간이니 그럴만도 하죠.
88. ...
'26.2.22 7:29 PM
(211.176.xxx.248)
불쌍한 건 원글이에요.
그 나쁜 머리 굴려 봐야 돌 구르는 소리 밖에 안 들려요.
이 글이 사실이어도 막장, 주작이어도 막장.. 왜 그러고 살아요?
89. 하면되죠
'26.2.22 7:31 PM
(58.29.xxx.100)
자식은 힘들어도 결혼은 가능하죠.
못가본 길에 대한 후회인거 같아요.
90. ...
'26.2.22 7:38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26.2.22 7:12 PM (211.176.xxx.248)
오만방자는 원글이죠.
돈 있어도 남자 없으면 꽝이다를 주입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못해 길길이 뛰는 수준이라니.. 애잔하군요.
친구 얘기는 남편에게도 함부로 옮기는 게 아니랍니다.
이렇게 커뮤에 까발기는 인간이면 볼 장 다 본 수준인데 주제를 아세요.ㅎㅎㅎ
26.2.22 7:21 PM (211.176.xxx.248)
우월감이 없으면 이런 글을 올릴 리가 없지요.
왜 나쁜 말은 멀리 퍼지고 좋은 말은 잘 퍼지지 않는지 이유를 몰라요?
다른 사람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니까 그런 거예요.
친구의 슬픔이 내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이 형편없는 인간이란 걸 자각조차 못한다니 상당히 막장스럽군요.
26.2.22 7:27 PM (211.176.xxx.248)
ㅎㅎㅎ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건 콩밥 먹어야 하는 범죄입니다.
범죄를 안 저질렀으니 뭐가 문제냐?
윤리의식 한 번 대단하군요.
의리 따위는 개나 주고도 남을 인간이니 그럴만도 하죠.
26.2.22 7:29 PM (211.176.xxx.248)
불쌍한 건 원글이에요.
그 나쁜 머리 굴려 봐야 돌 구르는 소리 밖에 안 들려요.
이 글이 사실이어도 막장, 주작이어도 막장.. 왜 그러고 살아요?
>>>>>>>
나중에 제정신이 들어오면 본인이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창피함을 느끼기를
91. ...
'26.2.22 7:39 PM
(211.234.xxx.183)
-
삭제된댓글
26.2.22 7:12 PM (211.176.xxx.248)
오만방자는 원글이죠.
돈 있어도 남자 없으면 꽝이다를 주입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못해 길길이 뛰는 수준이라니.. 애잔하군요.
친구 얘기는 남편에게도 함부로 옮기는 게 아니랍니다.
이렇게 커뮤에 까발기는 인간이면 볼 장 다 본 수준인데 주제를 아세요.ㅎㅎㅎ
26.2.22 7:21 PM (211.176.xxx.248)
우월감이 없으면 이런 글을 올릴 리가 없지요.
왜 나쁜 말은 멀리 퍼지고 좋은 말은 잘 퍼지지 않는지 이유를 몰라요?
다른 사람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니까 그런 거예요.
친구의 슬픔이 내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이 형편없는 인간이란 걸 자각조차 못한다니 상당히 막장스럽군요.
26.2.22 7:27 PM (211.176.xxx.248)
ㅎㅎㅎ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건 콩밥 먹어야 하는 범죄입니다.
범죄를 안 저질렀으니 뭐가 문제냐?
윤리의식 한 번 대단하군요.
의리 따위는 개나 주고도 남을 인간이니 그럴만도 하죠.
26.2.22 7:29 PM (211.176.xxx.248)
불쌍한 건 원글이에요.
그 나쁜 머리 굴려 봐야 돌 구르는 소리 밖에 안 들려요.
이 글이 사실이어도 막장, 주작이어도 막장.. 왜 그러고 살아요?
>>>>>>>
나중에 제정신이 들어오면 본인이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창피함을 느끼기를
92. ...
'26.2.22 7:48 PM
(211.234.xxx.192)
82 연령대를 따져보면 딸을 평생 요양보호사로 두고 살고 싶은 엄마들 많을 듯
이런 글 올라오면 그런 사람들은 투사 심리가 올라와서 반격하는거예요.
요즘 시모글에 시모인 사람들이 발작댓글 달리는 것만 봐도 알겠던데
82가 올드해졌죠
93. ...
'26.2.22 7:50 PM
(211.234.xxx.183)
26.2.22 7:12 PM (211.176.xxx.248)
오만방자는 원글이죠.
돈 있어도 남자 없으면 꽝이다를 주입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못해 길길이 뛰는 수준이라니.. 애잔하군요.
친구 얘기는 남편에게도 함부로 옮기는 게 아니랍니다.
이렇게 커뮤에 까발기는 인간이면 볼 장 다 본 수준인데 주제를 아세요.ㅎㅎㅎ
26.2.22 7:21 PM (211.176.xxx.248)
우월감이 없으면 이런 글을 올릴 리가 없지요.
왜 나쁜 말은 멀리 퍼지고 좋은 말은 잘 퍼지지 않는지 이유를 몰라요?
다른 사람 불행이 나의 행복이 되니까 그런 거예요.
친구의 슬픔이 내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이 형편없는 인간이란 걸 자각조차 못한다니 상당히 막장스럽군요.
26.2.22 7:27 PM (211.176.xxx.248)
ㅎㅎㅎ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건 콩밥 먹어야 하는 범죄입니다.
범죄를 안 저질렀으니 뭐가 문제냐?
윤리의식 한 번 대단하군요.
의리 따위는 개나 주고도 남을 인간이니 그럴만도 하죠.
26.2.22 7:29 PM (211.176.xxx.248)
불쌍한 건 원글이에요.
그 나쁜 머리 굴려 봐야 돌 구르는 소리 밖에 안 들려요.
이 글이 사실이어도 막장, 주작이어도 막장.. 왜 그러고 살아요?
>>>>>>>
어떤 현실이 힘들어서 이런 꼬인 댓글을 쓰는지
상상도 안가지만.
나중에 제정신이 돌아오면 본인이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창피함을 느끼기를
94. ㅋㅋㅋ
'26.2.22 7:53 PM
(119.71.xxx.80)
개인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면 그건 콩밥 먹어야 하는 범죄입니다.
범죄를 안 저질렀으니 뭐가 문제냐?
윤리의식 한 번 대단하군요.
의리 따위는 개나 주고도 남을 인간이니 그럴만도 하죠.
ㄴㄴㄴㄴㄴ
이게 무슨 논리인지 뇌가 쪼그라들면 이런 논리가 성립되나요??
인터넷 커뮤글 대부분이 범죄군요ㅋㅋㅋㅋㅋ
95. ..
'26.2.22 7:53 PM
(1.251.xxx.101)
중국이 전기차 중국최고 현기차
남녀갈라치기 비혼 주장한다고
Sns에 한국여자 비하한 사람
잡고보니 중국인
중국 우마오당 검색해보세요
96. ..
'26.2.22 7:56 PM
(1.251.xxx.101)
남들하는건 다 한번쯤 해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결혼도 해보고 지지고 볶고 살더라도 애도 낳아보고.,
어차피 인간은 혼자라지만 그래도 가족이라는것을 만들어본것과 안해본건 다른거죠222
이혼숙려 재결합 부부편 보라그래요
50되서도 미혼끼리 결혼하던데여
남편이 아까웠어요 연애를 하던 결혼하라 그래요
인간극장 유치원생나이 입양해서 사는부부도 봤어요 돈은 많다면서요https://youtu.be/u_PTm3D19gU?si=T2DLZ9mZ8JiqhoV9
97. ...
'26.2.22 8:03 PM
(211.176.xxx.248)
인터넷 커뮤글 대부분이 범죄군요ㅋㅋㅋㅋㅋ
=>끼리끼리는 사이언스라고 원글 수준 지능인가봐요.
커뮤글 대부분은 개인정보가 없는데 어떻게 범죄가 돼요?ㅉㅉㅉ
개인정보 아닌데 어떠냐는 원글에 대한 질타가 독해하기 어려운 수준인가요?
범죄가 안돼도 인간에 대한 예의라는 게 있어요.
사실 시가나 직장동료에 대한 뒷담화도 꼭 하는 사람들이 하는 짓이기는 하지만 그게 배신이라고까지 하기는 어렵죠.
그런데 이런 단순 가십에 친구를 내돌리는 짓은 상식이하의 행동입니다.
이해가 어려우면 외우기라도 하세요.
그래야 최소한의 사람구실은 하고 사는 거예요.
98. ...
'26.2.22 8:08 PM
(211.176.xxx.248)
어떤 현실이 힘들어서 이런 꼬인 댓글을 쓰는지
상상도 안가지만.
나중에 제정신이 돌아오면 본인이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창피함을 느끼기를
=> '수치심이 없으면 양심이 없다'라는 말이 있죠.
본인이나 수치심을 좀 갖고 사세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이 원글처럼 척하는 인간이에요.
오죽 못났으면 이런 식으로 사는지 이해가 안가요.
싱글녀 혐오하는 남자인 건지, 독신으로 잘 사는 친구에 대한 열폭인지.. 자신의 비참한 현실을 이런 식으로 풀지 마세요.
너무 속 보여요.
99. ...
'26.2.22 8:16 PM
(211.243.xxx.59)
여기 원글같은 엄마들 많나 봐요
그러니 딸을 2차가해하고 원글 비난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본인이 원글 엄마 같아서 발끈 하나 봐요ㅋ
100. ....
'26.2.22 8:21 PM
(119.71.xxx.80)
이해가 어려우면 외우기라도 하세요.
그래야 최소한의 사람구실은 하고 사는 거예요.
ㄴㄴㄴㄴㄴ
님은 지능검사 좀 받으시고요~~ 심각하네요
101. 결국
'26.2.22 8:27 PM
(106.101.xxx.165)
본인이 선택한거죠
반대했어도 강행했으면 했을거에요
40대초반에라도 했어야하는데 ㅜㅜ
102. ...
'26.2.22 8:30 PM
(211.176.xxx.248)
머리가 딸리면 원글같은 인간에 낚이는 거죠.
사기꾼에게 낚이는 인간도 똑같이 한심해요.
소녀가장인 딸 가스라이팅 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어요.
제 친구중에도 있었고 46년생인 친정엄마 친구중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2000년대 언저리에 먹고 살만한데 일부러 딸 결혼 안시키는 집이 어디 있나요?
심지어 지금조차 결혼 안해도 괜찮다는 부모는 있어도 하자없는 남친과 결혼한다는데 나랑 살자고 파토내는 부모는 없어요.
학위든 자격증이든 부모부양이든 목적의식 없이 딸 결혼 반대하는 경우는 있을 수가 없답니다.
원글은 계몽하고 싶은 거예요.
돈 있어도 남자 없으면 꽝이다, 결혼이 이렇게 중요한 거니 경각심을 가져라..
그러니까 남편에게도 가스라이팅 당했을 것 같다는 말에 쌍판 어쩌고 막말까지 하며 흥분하는 거죠.
이게 너무 앞,뒤가 안 맞는 글이라는 거 상식적인 지능수준이면 파악 가능합니다.
103. ㅎㅎ
'26.2.22 8:31 PM
(58.120.xxx.117)
본인얘기인듯?
발작하는거보니.
104. ...
'26.2.22 8:34 PM
(211.176.xxx.248)
님은 지능검사 좀 받으시고요~~ 심각하네요
=>댓글도 오독하는 수준으로 지적질이 가능한가요?
주제파악 안되는 것도 원글 수준이군요.
105. ...
'26.2.22 8:35 PM
(211.176.xxx.248)
어쩌면 끼리끼리는 사이언스인지.. 원글 편드는 사람은 논리는 개나 주라는 수준이군요.
재밌군요.
106. ...
'26.2.22 8:38 PM
(211.243.xxx.59)
아뇨 딸이 가장이라 결혼 못하게 하는 집 지금도 있어요.
현재진행형이에요. 제가 봤어요.
40대 딸도 30대 딸도 있어요.
딸이 결혼하겠다니까 엄마가 하는 말이
"결혼에 환장했냐"
"남자한테 환장했냐"
라고 딸한테 수치심을 주면서 결혼 파토 놓더라고요.
표면상 이유는 남자가 맘에 안든다인데(그렇게 가스라이팅) 속내용은 딸이 돈줄이니 못놔주겠다 였어요.
가수 장윤정도 비슷했죠.
107. ...
'26.2.22 8:46 PM
(211.176.xxx.248)
딸이 가장이라 결혼 못하게 하는 집 지금도 있어요.
=>독해를 제대로 하세요.
'소녀가장인 딸 가스라이팅 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어요.'
이미 댓글에 이렇게 썼잖아요.
그러니까 원글이 말이 안된다고요.
딸이 돈줄이라 결혼 반대하는 집은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돈 많은 집에서 단순히 딸 데리고 살고 싶어서 파토낸다는 건 불가능한 설정이라고요.
82에서 우리 딸은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아도 된다.. 뭐 이런 식의 글이 간혹 올라오기는 했지만 그것도 요즘 가능한 이야기고 그런 부모도 결혼한다는 딸 못하게 하지는 않아요.
108. 어머
'26.2.22 9:31 PM
(211.234.xxx.161)
211.176 정병인가요 혼자 댓글을 몇개를 쓰는건가요
사이코 모노드라마 찍고 있네요
자기 이야기인가봐요 날뛰는거보니
딸 불쌍하네요 에미는 꼭 천벌 받으세요.
109. 에구..
'26.2.22 9:51 PM
(221.138.xxx.71)
저주를 내린 것도 아니고 가지 못한 길의 현실이 녹록치 않음을 말하는 게 왜 얼굴보고 못할 말이에요?
22222222222222222
결혼해도 후회하는 사람 많고요.
저만해도 며느리 이겨먹으려는 시어머니랑 기싸움하다가 좋은시절 다 보내고
홀랑 늙었네요.
이제와서 엄마가 악마네, 남편이랑 자식 없어서 슬프네 이러면서
자기연민에 빠져와야 바뀔거 없잖아요.
남편이 필요하면 지금이라도 결혼하면 되고
자식???
자식이 노후대책 해줘요?? 하...
그냥 책임이고 의무입니다.
친구분을 위해서 생각을 좋은 쪽으로 이끌어야죠..
110. 에구..
'26.2.22 9:58 P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근데 왜 난 이 글이 주작 같을까??
늙수구레한 50대 무능력자 아들 장가 못보내서
가슴답답한 할머니가 주작 글 같음.
능력없는 자기 아들이 오로지 남자라는 이유로
제법 돈버는 여자가 무조건 수그리고 시집와서
본인 하녀노릇 해줘야 하는데
요즘 갓잖은 년들이 결혼할 생각을 안하니 열받아서 쓴 글..
"요년들아 ..니들이 돈 있어 봐라. 서방도 없고 새끼도 없는데 행복할 것 같어??
시집 안보낸 니네 엄마가 악마년이여 "
이런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111. 에구..
'26.2.22 9:59 PM
(221.138.xxx.71)
근데 왜 난 이 글이 주작 같을까??
늙수구레한 50대 무능력자 아들 장가 못보내서
가슴답답한 할머니가 주작 글 같음.
능력없는 자기 아들이 오로지 남자라는 이유로
제법 돈버는 여자가 무조건 수그리고 시집와서
본인 하녀노릇 해줘야 하는데
요즘 갓잖은 계집년들이 결혼할 생각을 안하니 열받아서 쓴 글..
"요년들아 ..니들이 돈 있어 봐라. 서방도 없고 새끼도 없는데 행복할 것 같어??
시집 안보낸 니네 엄마가 악마년이여 "
이런 소리가 여기까지 들림...
112. ...
'26.2.22 10:1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떨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돈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113. ...
'26.2.22 10:11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돈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114. ...
'26.2.22 10:1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돈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115. ...
'26.2.22 10:1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재산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돈 있다고 딸을 옆에 두고 이용 안한다는 보장이 있어요?
딸 입지가 아들보다 못한 집이 많은데 돈 좀 있다고 바뀌나요
116. ...
'26.2.22 10:1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재산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돈 있다고 딸을 옆에 두고 이용 안한다는 보장이 있어요?
딸 입지가 아들보다 못한 집이 많은데 그런 집들이 돈 좀 있다고 바뀌나요
117. ...
'26.2.22 10:22 PM
(1.237.xxx.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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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정서적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재산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돈 있다고 딸을 옆에 두고 이용 안한다는 보장이 있어요?
딸 입지가 아들보다 못한 집이 많은데 그런 집들이 돈 좀 있다고 바뀌나요
자기는 딸이랑 붙어 살아놓고선 딸은 자기 죽음 혼자인데 그것이 이기적이라는거죠
118. …
'26.2.22 10:23 PM
(221.138.xxx.139)
결혼도 미혼/비혼도 각각 그것대로 괜찮고 장점도 많다고 생각하고,
결혼 안한 게 뭐가 문제냐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친구분 같은 경우처럼 자신의 확실한 의지로 결혼을 안한 게 아닐 경우는 회한이 많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근데 어머니는 정말 딸을 생각해서 그렇게 조언 하신 건가요?
아니면 자기 옆에 두고 있고 싶어서 그러신 걸까요.
119. ...
'26.2.22 10:25 PM
(1.237.xxx.38)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치닥거리 보살핌도 사람이 하고 정서적 외로움도 사람이 채워주는건데 딸이 적격이겠죠
보상으로 재산 쥐여주고요
돈 많은 사람이 자식에게 돈 주는게 뭐 큰 부담이였을거라고
부모가 부자고 재산 줬는데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요
돈 있다고 딸을 옆에 두고 이용 안한다는 보장이 있어요?
딸 입지가 아들보다 못한 집이 많은데 그런 집들이 돈 좀 있다고 바뀌나요
자기는 딸이랑 붙어 살아놓고선 딸은 자기 죽음 혼자인데 그것을 생각 안한다는게 이기적이라는거죠
120. ...
'26.2.22 10:31 PM
(211.176.xxx.248)
211.234 댓글은 안 읽고 댓글 숫자만 세나요?
독해력이 안되면 가짜를 구분하기 힘들죠.ㅉㅉㅉ
전 가짜에 집요한 편입니다.
기분으로 판단하면 가짜에 속는 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낚일 일이 없죠.
친구 한강에 익사시켜서 무슨 득이 있다고 범죄를 저지르겠나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한강 의대생 익사사건에 낚일 일 없고
한체대처럼 선후배 기강 분명한 조직에서 선배 왕따를 시킨다는 게 말이 되는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김보름 선수 왕따 루머에 낚일 일이 없어요.
82는 신규 회원 안 받은지가 오래라서 다들 나이 먹을만큼 먹었을 텐데 사회생활을 어떻게 했길래 이 정도 상식적인 판단이 안 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121. 그래도
'26.2.22 10:34 PM
(106.101.xxx.98)
본인이 일 안하고 먹고살 만큼의 돈이라도 준거네요
저같음 그 엄마가 아니라 친구 본인이 좀 찌질하게 보일듯
뭐 툭하면 가스라이팅이라는데
결혼의 위험성이 크다는 것도 부모로써 강조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 나이까지 결혼할만한 인연이 있었으면 아무리 가스라이팅을 해도 시집갈 사람이었으면 갔겠죠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이 기회를 못만든거죠
돈줄이라고 자식 붙들고 있는 부모는 최악이구요
122. ...
'26.2.22 10:40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딸이 결혼하면 노후가 해결 안돼요?
결혼해서 남이 되는 거면 아들보다 나을 게 없는데 딸이 최고라는 소리가 왜 나오겠어요?
돈 있는 처가면 사위도 아들 만들기 쉬워요.
미혼 딸이 기혼 딸보다 유리한 건 사위 눈치 보지 않고 손 벌릴 수 있다는 거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돈이 많으면 앞,뒤가 안 맞는 거죠!
범죄에는 범죄동기가 있어야 하듯 가스라이팅도 가스라이팅 동기가 있는 거예요.
딸 결혼 안 시킬만한 동기가 부족하다구요.
에휴.. 이러니까 다단계도 먹고 살고 사기가 판을 치는 거겠죠.
노후에 거하게 돈 뜯기는 일은 없으시길 바랄게요.
123. ...
'26.2.22 10:41 PM
(211.176.xxx.248)
돈 있는 부모가 왜 딸 데리고 살고 싶어하겠냐니요
돈만 있다고 노후 해결되나요
=>딸이 결혼하면 노후가 해결 안돼요?
결혼해서 남이 되는 거면 아들보다 나을 게 없는데 딸이 최고라는 소리가 왜 나오겠어요?
돈 있는 처가면 사위도 아들 만들기 쉬워요.
미혼 딸이 기혼 딸보다 유리한 건 사위 눈치 보지 않고 손 벌릴 수 있다는 거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돈이 많으면 앞,뒤가 안 맞는 거죠!
범죄에는 범죄동기가 있어야 하듯 가스라이팅도 가스라이팅 동기가 있는 거예요.
딸 결혼 안 시킬만한 동기가 부족하다구요.
에휴.. 이러니까 다단계도 먹고 살고 사기가 판을 치는 거겠죠.
노후에 거하게 돈 뜯기는 일은 없길 바랄게요.
124. 저도알아요
'26.2.22 10:43 PM
(121.140.xxx.26)
-
삭제된댓글
아는 언니 이제는 환갑도 넘었고
그 옛날 아들 아이스하키 시킬 만큼 부잣집이었는데
큰딸을 시집못가게 막고 부모 나이 90먹은 지금까지 끼고 살아요
건강한 것도 아니고 부모 둘 다 뇌졸중 반신불수
딸 어릴때 결혼 할 기회 몇 번 있었는데
부모 형제가 온갖 핑계대며 말려서 결국못갔어요
4남매인데 형제자매들은 부모집 가져라로 떠맏기고
자기들은 각자 가정 꾸려 잘 살아요
그 언니는 산송장같더군요 ㅠㅠ
125. 딸은 노후봉양용
'26.2.22 11:01 PM
(223.38.xxx.146)
아주 이기적인 못된 엄마네요
자기자신 노후에 봉양하게 하려고 온갖 말로
딸 잡아놓고 딸은 늙어 후회하고..
126. ..
'26.2.23 12:10 AM
(125.186.xxx.181)
본인이 못하거나 이상한 사람 데려오거나 하고서는 엄마탓하는 게 아닌 지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우선,
127. 아이고 할머니
'26.2.23 1:32 AM
(39.7.xxx.33)
주작 222
할머니 부러워요?
딸은 그래도 엄마 봉양이라도 하지..
아들은 삼시세끼 차려먹일라니까 힘드시죠..ㅋ
아들이 못나서 결혼 못한걸
왜 남의딸이 불쌍합네 어쩝네로 귀결시켜요??
시집안간 울 언니.. 지금 이집트 여행중입니다요.
안 슬프구요 안 외롭고요 재밌게 잘 사니까 걱정마세요.
저는 결혼해서 남편 자식 다 있지만, 나중에 언니랑 둘이 살거예요.
그냥 홀아비 아들 불쌍하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혼자사는 여자들 야무져서 알아서 재밌게 살아요.
저 시집살이 하는거 보고 오히려 언니가 저 불쌍하다고 그래요.
128. --
'26.2.23 1:52 AM
(125.185.xxx.27)
더 늙어 너무 힘에 부치고 대소변 인지에 문제 생기면 요양원 행 이죠. 돈 있는데 오히려 홀가분하지 않나요? 그냥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아쉬움 일 뿐이지 결혼 남편 자식 솔직히 그것도 적성에? 맞는 사람한테나 맞는거죠. 기혼녀들 이혼이 간절하지만 참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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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쓰는 사람은..부모 한번도 병원동행 안해본거, 간병하거나,,,, 돌봄 한번도 안해본 티가 팍팍 나네요. ..어리거나
돈있으면 다 되는게 아니에요.. 지정신 있고, 손가락이라도 까딱하고 말이라도 할수있어야 가진돈 활용해서 요양원에라도 가죠.
한번에 팍쓰러져 죽음 좋겠지만......뒤늦게 뱔견돼서 누워지내면 안찾아봐줘도 어디 후진데라도 넣어놓고 행정, 뒷처리 해줄 사람이 있어야죠
원글님은 그런게 무서운거죠........나이들면 그게 확 와닿거든요
129. 저런..
'26.2.23 2:46 AM
(221.138.xxx.71)
-
삭제된댓글
디 후진데라도 넣어놓고 행정, 뒷처리 해줄 사람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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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치면 먹고 살만한 집은 결혼하지 말고 아이만 낳는게 더 좋겠네요.
사유리 의문의 1승!!
130. 저런..
'26.2.23 2:47 AM
(221.138.xxx.71)
디 후진데라도 넣어놓고 행정, 뒷처리 해줄 사람이 있어야죠
-----------
그렇게 치면 먹고 살만한 집은 결혼하지 말고 아이만 낳는게 더 좋겠네요.
사유리 의문의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