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26-02-22 11:53:53

 너무 좋네요. 유럽 풍경 왜이리 멋있어요.

 유럽은 길만 나가도 기분이 좋은듯...

 

헝가리 대단하게 생각안햇는데

 죽기전에 꼭 가고싶네요.

 유럽은 저 건물들의에 디테일한  조각들

다 누가 만들고 지은건가요..

 

매년 유럽 가고싶어요 ㅠㅠ

 

 이성민씨 ㅎㅎㅎ출연하니 품격이 올라거는 느낌

 

 미우새카자흐스탄 여행도 재밋더라고요. 경상도사나이들

IP : 124.49.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데
    '26.2.22 11:59 AM (223.39.xxx.219)

    체코, 헝가리는 사진 영상이 훨예뻐요 실제론 동유럽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좀 그랬어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용
    반면 오스트리아는 눈이 환해져요 사계절 다 가봤는데 사계가 다 머시죠 꼭 가보서요

  • 2.
    '26.2.22 12:04 PM (121.168.xxx.134)

    저도 미우새
    이성민이랑 카자흐스탄편
    너무 재밌어요
    재방송 보고 싶은데 잘 안하나봐요

  • 3. ..
    '26.2.22 12:04 PM (112.145.xxx.43)

    작년에 동유럽패키지 가려다 모객이 안되서 다른 나라 갔는데
    다음에 꼭 가고 싶네요

  • 4. 맞아요
    '26.2.22 12:05 PM (124.49.xxx.188)

    저는 파리를.간이후로 다른 유럽은 더이상 안가도 되겟다..싶어서 동유럽은 안가고있어요.. 저한텐 파리가 끝판왕 같어요. 제취향..

    동구권 나란. 특유의 칙칙함이 잇다라구요. 크로아티아만 가봐도..
    그래도 그나름의 분위기가 있네요.

    프랑스 이탈리아가 제취향같어요.. 그래도 프랑스가 더더더 좋아요.

  • 5. 천천히
    '26.2.22 12:52 PM (211.217.xxx.86)

    헝가리는 사람들이 무뚝뚝하더군요.
    약간 무서운 느낌도 있구요..
    너무 좋게 나와서 내가 잘못갔나.. 생각해봤어요.

  • 6. ㅐㅐㅐㅐ
    '26.2.22 12:57 PM (61.82.xxx.146)

    자유여행으로 근교까지 많이 돌아봤는데

    체코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데
    헝가리는 ㅠㅠ
    부다페스트 야경은 진짜 대단한데 그것빼고는
    물가도 높고 사람들은 무뚝뚝하고 거리는 드럽고

  • 7. ,,,
    '26.2.22 1:30 PM (14.32.xxx.64)

    여행지에서의 경험은 다들 다르네요.
    저는 부다에서 3번이나 다가와서 도움을 주신분들 덕분에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 8. ㅡㅡ
    '26.2.22 1:43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동유럽이 예전 공산국가여서 쫌 그런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동유럽 꼭 가보고 싶어요.

  • 9. 풍향고 재방송
    '26.2.22 2:32 PM (223.38.xxx.111)

    채널 돌리다보면 여기저기서 많이 해줘요 인기있나봐요.

  • 10.
    '26.2.22 2:38 PM (106.101.xxx.37)

    절대 굽히지 않는다고 ㅋㅋㅋㅋ

    헝가리 사는 유튜버거 그랫어요. 몬지 알듯ㅋㅋ

  • 11. ....
    '26.2.22 8:30 PM (89.246.xxx.208)

    실제론 동유럽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좀 그랬어요222
    동유럽 사람들 진짜....;;;; 사람 싫어서도 또 가고 싶진 않은 곳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5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085
1797144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656
1797143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2/22 1,404
1797142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2 ㅇㅇ 2026/02/22 6,701
1797141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403
1797140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2,689
1797139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181
1797138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2026/02/22 1,100
1797137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3,530
1797136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632
1797135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3 ..... 2026/02/22 2,291
1797134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381
1797133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8 자발노예 2026/02/22 3,901
1797132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2026/02/22 1,599
1797131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1,640
1797130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20 ㅇㅇ 2026/02/22 1,261
1797129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099
1797128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50 스트레스 2026/02/22 12,388
1797127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247
1797126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5 ㅓㅏ 2026/02/22 3,556
1797125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19 ,,,, 2026/02/22 3,709
1797124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6,446
1797123 기숙사 빨래건조대 어떤거 사셨어요? 11 ........ 2026/02/22 833
1797122 etf, 펀드, 채권에 대한 제미나이의 대답인데, 현실성이 있는.. 3 ㅇㅇ 2026/02/22 1,717
1797121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8 윈윈윈 2026/02/22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