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이 딸만 둘인 집이고 제가 둘째 딸 이고 45세인데...
제 주변에 저같은 친구들 중에 딸둘에 아들 낳는다고 막대 남동생 어린 동생 있던 집들 많았거든요.
저 어릴때만해도 동생 더 낳으라고 엄마한테 얘기하라고 저를 시키던 아줌마들 많았는데...
82보면 남자 형제랑 차별에 힘들어하는 사연들 엄청 많은거 보면
부모님께 가장 감사한게 남자형제 안만들어주신거네요..
저희 친정이 딸만 둘인 집이고 제가 둘째 딸 이고 45세인데...
제 주변에 저같은 친구들 중에 딸둘에 아들 낳는다고 막대 남동생 어린 동생 있던 집들 많았거든요.
저 어릴때만해도 동생 더 낳으라고 엄마한테 얘기하라고 저를 시키던 아줌마들 많았는데...
82보면 남자 형제랑 차별에 힘들어하는 사연들 엄청 많은거 보면
부모님께 가장 감사한게 남자형제 안만들어주신거네요..
축복이예요. 능력없는 남동생 재산 몰빵인데 집안일은 제게 몰빵
제가 거부하면 이기적이고 못된 년 만들어서
바쁘다고 거절 거의 차단하고 있어요.
네 감사한 마음 부모님께 최선으로 갚아 드리세요
봉양과 효도
시부모님이 아들 손주 많이 바라셨는데
두 집 다 손녀들만 있는 게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어요
부모 젊은데도 남매 있는 집 불쌍한 딸들 많아요
남자보다 여자가 못한 존재라는 인식이 여전하군요
저두요. 엄마도 아들낳겠다고 더 안낳은게 다행이라고.. 아빠돌아가시고 엄마만 있는데 여동생이랑 분담해서 잘 케어하고 있고 재산도 정확히 반반 주신대요
저두요. 엄마도 아들낳겠다고 더 안낳은게 다행이라고.. 아빠돌아가시고 엄마만 있는데 여동생이랑 분담해서 잘 케어하고 있고 재산도 정확히 반반 주신대요.
70년대생인데 생각해보니 친구들 중에 자매만 있는집 (딸만 둘)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남매거나 딸딸 아들 또는 딸셋이상..
아들 없는데
다행이네요
재산 정확히 나눠주시고 똘똘 뭉치긴 해요
아들있는집의 딸은 다르긴 하더라고요.
아들하나 딸 둘인 집 맏딸인데
차별은 커녕 남동생에게 미안할 정도로 제가 왕이거든요.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주변 동갑지인중에
딸 임신했다고 중절수술 하는 것보고
너무 놀랐었어요.
손주들 중에서 할머니께 가장 사랑받았는데
아들선호가 뭔지 모르고 자란 딸입니다.
오빠 밥차려준다고 집에 가는 친구보고
진짜 이해가 안갔어요.
아버지 밥을 중학생 딸이 차리는것도 황당하죠.
깨인 엄마네요.
우리집은 연년생으로 딸 둘 낳고 거기서 끝내지 기어이 아들 낳겠다고 해서 낳았는데 편애에 아주 어릴때부터 딸들한테 상처주고는 이제 나이들어 다들 팽해서 어쩌구 사는지도 몰라요. 맨날 남편복 없는 년은 자식복 없다고…남편복 없어도 자식들 잘 건사하고 품어줄 생각 안하고 자식들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만 생각했어요.
딸둘 아들하나로 자랐는데 차별없었어요
장녀 46세
엄마고마워
지금도 유산분배정확히할거라고 수시로말하심
남매고 50넘었는데 우린 반반미리 못박음요
유루분소송해봤자 애국이죠
원글님 부모님이 차별 안했을 지도 모르는데 왜 그런 생각을..
저는 대학교때 대구에서 온 친구가 (여자) 대구에선 남녀 다른 밥상에서 밥먹는다고 해서 문화 충격을 받았죠
그때까지 제가 알기론 차별 없는 집도 많았거든요
여자라고 공주대접 받는 집도 많았고요
여고 동창네는 3녀 1남인데 막내가 남동생이에요
이미 부모님이 그집 아들한테 알짜배기 부동산을 증여해줬대요
당연히 동창은 부모님께 불만이 많더라구요
근데 부모님 연로하시니 병원에 모시고 다니는건
가까이 사는 그 동창 차지가 돼서 더 불만이었어요ㅜㅜ
90년대 정주영 아침 밥상 유튜브에 찾아보심 남녀 따로 밥상 차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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