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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집 내놓으셨어요?

조회수 : 2,465
작성일 : 2026-02-22 11:13:51

살던집 전세 주고

학군지에 매수해서 와있어요

세입자 기간은 내년까지고

서울 끝자락 젊은 사람들은 더 나은 옆동네를 보니

내놔도 팔리지도 않아요

5월9일 내에 어림도 없고

 

처음엔 귀한 평수라더니 42평에 방3개라

집 보기만 하고 안사요

마지막 거래가  작년 11월 1억 내린 금액으로

거래된거 한건이네요

매물 10개나 밀려있어요 ㅠ

 

IP : 39.7.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
    '26.2.22 11:15 AM (119.149.xxx.5)

    어디가시게요? 갱신청구권 못쓰시나요

  • 2. ....
    '26.2.22 11:16 AM (223.38.xxx.62)

    큰 평수는 팔기 쉽지 않아요

  • 3. 한참
    '26.2.22 11:16 AM (125.178.xxx.144)

    내 놓은지 1년정도 되었는데
    연락도 없어요
    대출도 규제하는데 현금 들고 살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4. 그게
    '26.2.22 11:17 AM (219.254.xxx.29)

    평수가 너무 넓어도 잘 안나가더라구요. 20평대는 보러오는 사람들이 좀 있대요. 중대형평수가 할인율이 좀 더 높아질 거라고 부동산에서 말하네요. 물론, 저의 초소형 오피도 안팔리고 있습니다. ㅜㅜ

  • 5. 주변
    '26.2.22 11:17 AM (117.111.xxx.122) - 삭제된댓글

    서울 비싼 아파트 여러 채인 사람은 없어서 모르겠고
    서울아파트와 지방아파트나 빌라 가진 다주택자들은
    그냥 들고 가는거 같아요

  • 6. 뉴스보니
    '26.2.22 11:18 AM (221.138.xxx.92)

    점점 큰평수가 인기가 없어질꺼라고 하더라고요.

  • 7. 다주택
    '26.2.22 11:19 AM (223.39.xxx.37)

    여긴 다주택자들 별로 없어요. 댓글들 보면 무주택 혹은 1가구가 많은듯요. 요즘은 40평대보다 20평대가 더 인기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20평대 평당가가 젤 높아요.
    40평대 팔려면 후려치던지 아님 계속 가져가서 부동산 경기활성화가 되면 팔던지 해야 할거예요

  • 8. 다주택자친구
    '26.2.22 11:35 AM (211.58.xxx.216)

    벌써 2달전에 1채는 매도했더군요.
    발빠르게 행동...
    그리고 큰평수는 팔리기가 쉽지않아요.
    점점 핵가족화 돼 가니... 작은평수는 호가를 조금만 내려도 많이들 집보러 오는데..
    큰평수는 원하는 사람이 많지않으니...
    호가보다 많이 내려놓으면 그래도 팔리지않을까요?

  • 9. ...
    '26.2.22 12:09 PM (39.124.xxx.23)

    집이 지위재, 사치재가 되는 비싼 동네는 큰 평수 수요가 있어요.
    비싸지만, 돈 있는 사람도 그만큼 많거든요.

    그렇지 않은 동네들은 저렴이 동네에서 큰 평수를 사느니
    비싼 동네 작은 평수로 가는 게 트렌드인 것 같습니다.
    요즘 화두가 똘1채, 상급지로 갈아타기잖아요.

  • 10. 희안
    '26.2.22 12:15 PM (175.121.xxx.86)

    싸게 내 놓으면 팔립니다

  • 11. 세금이랑 비교해서
    '26.2.22 1:09 PM (122.37.xxx.108)

    더 낫다 싶으면 사겠다는 사람 요구금액에 잘 맞춰서 조율하세요

  • 12. 이번에
    '26.2.22 1:12 PM (58.29.xxx.185)

    팔고 싶었는데 세입자가 갱신권 쓴다고 해서 못 팔아요

  • 13. 2주택
    '26.2.22 8:06 PM (1.224.xxx.182)

    20년 전 신혼때 전세살다가
    2억8천주고 산 21평 서울아파트
    반월세 주고
    32평 4억8천주고 사서 옆동네로 이사왔는데..
    그동안 서울아파트 값이 많이 오르더군요.
    저는 신혼 때 부터
    대출 거의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집마련이 1순위 목표였고(사람마다 선호하는 주거형태가 다른거니까요)
    주식이나 다른 상가 등의 투자를 잘 몰라서
    더 나이들고 노동력이 없어지면
    저 작은 아파트에서 나오는 월세나 역모기지가 그래도 나의 노후대비이겠거니..생각하고 살았는데
    이걸 판다고 생각하면
    사실 지금은 다른 답을 못찾겠네요.
    쉽게 팔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14. &&&&
    '26.2.22 11:15 PM (123.212.xxx.223)

    작년 가을에 두채중 대형평형 한채 팔았네요.
    그리고 바로 재건축 예정 소형 매수
    이제 두채는 쭈욱 가져갈거에요
    혹시 집값 많이 떨어지면 아이들에게 증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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