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새 본 작품들(넷플릭스 등)

... 조회수 : 1,316
작성일 : 2026-02-22 10:30:14

1.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6부작인데 한 편 당 45~50분 정도라 부담없고 마지막 반전이 대단하네요. 중간에 저도 의심했던 인물이었는데 무척 재미있게 봤어요. 

 

2.레이디 두아

요새 핫하죠. 8부작인데 이것도 한 편당 시간이 길지않아서 몰아보는데 부담은 없었어요. 보면서 엉성한 부분이 있지만 흥미로운 소재라 재미있게 봤네요. 남주 연기력은 쫌...

 

3. 세븐다이얼즈

아가사크리스티 원작이고 형사와 엄마 역 배우 때문에 의리로 끝까지 봤어요.

전 이 작품은 그닥 재미있진 않더군요. 여주인공을 보며 개그우먼 박ㄴㄹ가 떠올라 몰입이 힘들었어요. 외모(헤어와 몸매)와 목소리까지요. 원작에서 각색을 많이 했다는데 저는 별로요.

총 3부작이라 부담없이 볼 수는 있어요.

 

4. 풍향고

유튜브인데 지금 풍향고 2까지 나왔는데 황정민 나오는 1이 더 웃기다고 해서 뒤늦게 봤어요. 이성민 나오는 2도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보고 느낀점은 지석진이 성격이 진짜 좋다는거와 유재석 양세찬은 볼수록 별로다는 생각이요. 황정민도 재미는 줬지만 한 성깔하는거 같고 이성민 배우가 털털하니 편한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5. 보검 매직컬

완전 힐링 예능이에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모두 좋아하는데 무해하고 잔잔하게 재미있네요. 박보검과 이상이가 자격증 준비했다는것도 기특하고요. 동네 주민들도 자연스럽고요. 

 

그리고 다음 주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랑 휴민트도 보려구요. 

 

IP : 211.202.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이디두아
    '26.2.22 10:44 AM (118.235.xxx.148)

    첨엔 호기심으로 계속 보다가 띄엄띄엄..
    어젯밤 레이디두아 2편 남은 거 안보려다가 보고나서
    내가 왜 봤나~~시간낭비였단 생각드네요.ㅜㅜ

  • 2. 기차이야기
    '26.2.22 10:50 AM (222.154.xxx.194)

    넷플릭스 에서 봤는데 잔잔하니 재미있었어요...

  • 3. 파반느
    '26.2.22 10:54 AM (220.78.xxx.213)

    올라왔어요
    잔잔하고 울림 있고 동화같은 색감
    좋았어요

  • 4. ...
    '26.2.22 11:07 AM (61.255.xxx.179)

    레이디 두아 저는 진짜 잼있게 봤어요
    파반느도 조만간 봐야겠네요

    제가 요즘 보는건 디즈니의 파인 촌뜨기들인데
    좀 늦은감은 있지만 ㅎㅎ 이것도 잼나네요
    이거보고 파반느 볼 예정

  • 5. 저도 파반느
    '26.2.22 12:00 PM (221.161.xxx.99)

    잘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50 후덜덜 13:16:28 1,560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2 ㄷㄷ 13:13:28 369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492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13:07:02 1,219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3 다행 13:06:49 504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9 ㅇㅇ 13:05:04 2,644
1797409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3 ,. 13:04:15 523
1797408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9 몰라 13:01:19 961
1797407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12:53:30 1,157
1797406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12:43:56 665
1797405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35 황당 12:40:56 4,582
1797404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9 주택에 사는.. 12:38:14 2,939
1797403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13 옷이불 12:37:18 1,465
1797402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3 oo 12:37:15 1,583
1797401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12:33:48 368
1797400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3 ..... 12:33:43 1,078
1797399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1,251
1797398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10 12:32:04 1,597
1797397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6 자발노예 12:31:00 2,102
1797396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866
1797395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12:29:02 892
1797394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900
1797393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8 ㅇㅇ 12:26:45 640
1797392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3 12:24:20 3,346
1797391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