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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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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식당에서 살짝 서운

... 조회수 : 6,714
작성일 : 2026-02-22 09:52:24

친구가 경기도에서 고기집을 운영해요~

너무 외진데 있어서 장사가 잘 안되고

저녁에는 1테이블 있거나 없는 경우가 거의 많거든요~

 

우리 팀원(서울) 6명을 데리고 거기서 회식을 했는데~

5십만원 넘게 나와서 현금으로 계산을 하고 나왔는데,

나갈때즈음 막 쫓아나오더니

우리 팀원에게 계산 덜 되었다고 (소주 1병, 맥주 2병)

나중에 저한테 얘기해도 되는데...ㅠㅠ

 

그래서 제가 내가 나중에 계산할게..라고 하고

팀원들 돌려보낸후 다시 가서 계산했는데요..

 

팀원들이 농담으로 뽀찌(?)먹냐고까지 하는데

다음에는 오지랍 부려서 거기까지 데리고 가지 않을거지만...

 

물론 서비스를 바라고 간것도 아니지만..따로 서비스를 준것도 아닌데..

정말 그 정도는 그냥 서비스로 줘도 되는거 아닌지..

 

굳이 그렇게 달려나와서 팀원붙잡고 계산 덜 되었다고 해야할 금액인지..

 

좀 서운한데..그럴수있는건가요..

 

IP : 218.49.xxx.105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쯧쯧
    '26.2.22 9:53 AM (220.78.xxx.213)

    왜 손님이 없는지 알겠네요

  • 2. 서운하죠
    '26.2.22 9:54 AM (222.100.xxx.51)

    저라도 그럴듯요

  • 3.
    '26.2.22 9:54 AM (119.69.xxx.245)

    아이고 복을 스스로 차네요
    그거 몇병 서비스로 줘도 되겠구만..

  • 4. 그러게요
    '26.2.22 9:55 AM (220.72.xxx.2)

    서비스로 드린다고 해도 됬을텐데....

  • 5. 이유
    '26.2.22 9:55 AM (106.101.xxx.82)

    아무리 외져도 좋으면 주차장이 바글바글 해요.
    손님이 없는 이유가 있어요.

  • 6. 무닉ㅇㅇㅇ
    '26.2.22 9:55 AM (117.111.xxx.5)

    아이구 민망하셨겠네요
    친구가 센스도 없고 더구나 여유가 없어서 더 그랬나봐요

  • 7. ..
    '26.2.22 9:55 AM (27.125.xxx.215)

    친구분이 샌스가 없었네요..
    저런 경우가 정말 소탐대실이더라고요.
    근데 덜 현명한 사람들이 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집중하느라 큰 그림을 못 보고 결국 본인에게 손해될 일을 하더라고요.

    원글님이 섭섭한건 당연한듯해요.

  • 8. 서운하죠
    '26.2.22 9:56 AM (58.76.xxx.21)

    서비스 바라고 먼길 간게 당연히 아니죠.
    근데 저 경우는 서운한게 맞죠

  • 9.
    '26.2.22 9:56 AM (119.69.xxx.245)

    인색한 음식장사치 싫어요
    몇년전 지인이 호프치킨집 차려서 몇명이 갔더랬죠
    그지인도 똑같이 그랬어요.. 콜라한병도 다 계산함
    심지어 본인이 우리틈에 껴 같이 먹고 마시고 떠들었는데도..ㅜㅜ

  • 10. ???
    '26.2.22 9:56 AM (140.248.xxx.7)

    친구가 지능에 살짝 문제있나요?
    현금50 팔아줬는데 2만원때문에 저랬다고요?
    솔직히 못믿겠어요
    어니면 장사 원래 잘돼서 저런거 아쉬운집 아니거나요

  • 11. 에구
    '26.2.22 9:57 AM (182.211.xxx.204)

    그러니 장사가 안되지 50만원 넘게 팔아주고
    일부러 거기까지 가줬으면 고마워서라도
    먼저 이건 서비스라고 했어야죠.
    서운할만 해요. 누가 다시 사람들 데려가겠어요?
    장사할 줄 모르는 분이네요.
    장사 안되는 집은 보면 안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 12. ㅇㅇ
    '26.2.22 9:57 AM (58.78.xxx.101)

    소탐대실이네요. 장사 안 되는 이유도 알겠고요.

  • 13. 장사
    '26.2.22 9:57 AM (58.226.xxx.2)

    장사가 안되는 이유가 있네요

  • 14. ...
    '26.2.22 9:59 AM (220.122.xxx.104)

    그런 사람이 무슨 장사를....

    거기서 말하지 그러셨어요.
    "야~ 멀리서 일부러 왔는데 이 정도는 서비스로 줘도 안되냐?~~"

  • 15. 진짜
    '26.2.22 9:59 AM (210.178.xxx.7)

    그런 성격으로 장사하는게 신기하네요. 저라도 안갑니다.

  • 16. 원글
    '26.2.22 10:02 AM (218.49.xxx.105)

    금요일에 있었던 인데..아직까지 서운한 걸 보니
    못믿을 정도의 에피소드는 맞나보네요..ㅠ
    저도 글쓰면서..뭔 서비스냐..거지마인드냐..라는 댓글 달릴까봐 좀 염려했거든요..
    내심 카드도 아니고 현금으로 계산했으면 그것도 조금이라도 득이 될텐데..라고 생각도 하고..
    달려나와서 얘기할때..내 체면은 생각도 안하나..싶기도 하고..
    소주, 맥주 원가생각하면 그냥 줘도 될텐데..
    장사하시는 분들은 마인드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요..ㅠ

  • 17. dd
    '26.2.22 10:02 AM (99.139.xxx.175)

    곧 망할듯... 님도 어서 손절하세요.
    인간이 그런 인간임.

  • 18. ㅇㅇ
    '26.2.22 10:03 AM (59.6.xxx.200)

    이건 살짝서운이 아니고 친구관계 자체가 고민될듯요
    쟤가 친구맞나 쟤랑 계속 친구할 의미가있나 하고요

  • 19. ss
    '26.2.22 10:03 AM (119.193.xxx.60)

    천원 이천원 따지다가 다 잃는 사람들 있어요 그럼사람들이 장사하면 완전 망하는거임 우리집안에도 그런사람 있어서 잘 알아유 본인이 똑똑한줄 아는게 가장큰 문제임

  • 20. 주인장이
    '26.2.22 10:06 AM (221.147.xxx.127)

    많이 멍청하네요
    거기까지 데려간 지인의 위신을 생각해서라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판단력이 그 정도니
    앞으로도 잘 될 일이 없겠어요

  • 21.
    '26.2.22 10:08 AM (121.162.xxx.57)

    제목만 보고 친구 식당가서 서비스 바라는 얌첸가 했더니
    50만원 현금 매출에 술 세병값 못받았다고 달려나왔다?
    친구도 아님... 장사 마인드도 글러먹었음. 첨부터 계산을 잘 하던지.. 쯧...

  • 22. ㅇㅇ
    '26.2.22 10:09 AM (211.208.xxx.162)

    어쨌든 그런 지인이라도 한번 데리고 가서 팔아줬으니 체면도 섰고 앞으로 안가도 될 이유도 생겼으니 됐네요. 앞으론 땡

  • 23. 에휴
    '26.2.22 10:09 AM (1.237.xxx.216)

    안되는 이유

    친구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나같음 마음으로는 한끼 대접하고 싶겠다

  • 24. ㅇㅇ
    '26.2.22 10:13 AM (59.6.xxx.200)

    근데 원래도 그렇게 답답한 사람이었나요? 아님 평소에는 상식적이던 친구가 장사가 안돼 사람이 팍팍해진건가요

  • 25. ㅜㅜ
    '26.2.22 10:14 AM (106.101.xxx.165)

    일부러가준거고 친구생각해서 카드로 낼거 현금으로해줬는데 ㅜ
    진짜 다른서비스 하나도 안줬나요??
    다른서비스줬어도 그깟 음료값 안받아도 됐을거같은데

  • 26. kk 11
    '26.2.22 10:14 AM (114.204.xxx.203)

    아는사이가 더 하죠
    이래서 잘 안가고 소개 안해요

  • 27. 원글님이
    '26.2.22 10:14 AM (59.7.xxx.113)

    민망하셨겠어요. 일부러 매상 올려주러 간건데..

  • 28. 요즘시대
    '26.2.22 10:15 AM (14.38.xxx.82)

    현금으로 계산 했다는거부터 배려였는데.

    아쉽네요. 그 분
    불금 저녁에 손님없으면 끝난거죠.

    원글님은 할 도리? 다 하신거니
    이제 더 안하셔도 되겠어요.

  • 29. ㅜㅜ
    '26.2.22 10:15 AM (106.101.xxx.165)

    이제 그식당안가는건 당연한거고
    친구관계도 끝내야할듯요

  • 30. 아이고
    '26.2.22 10:15 AM (106.101.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아는집서 안사요.
    유통기한 오래된거 재고떨이 하더라구요.

  • 31. 아유
    '26.2.22 10:16 AM (223.38.xxx.111)

    그친구도 참 답답하네요.

  • 32. ..
    '26.2.22 10:17 AM (117.111.xxx.237)

    서운하다 정도가 아니지요
    친구? 오는 복을 쌔리 걷어차네요
    다음에 또 와달라고 연락올 수도요
    저라면 조용히 손절

  • 33. 아이고
    '26.2.22 10:17 AM (106.101.xxx.236)

    저도 그래서 아는집서 안사요.
    유통기한 오래된거 재고떨이 하더라구요.

    참고로 이친구는 기분파에 돈욕심 많아서
    어쩔땐 계산기 안두드리고 걍 막 줄때도 많은데(사적물건)
    장사하는 업장물건은 그렇게 남겨먹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친구로는 지내도 그집서 물건은 안사요;;

  • 34. 원글
    '26.2.22 10:18 AM (218.49.xxx.105)

    한때는 장사가 잘되어 여기저기 돈도 잘쓰던 친구였는데, 코로나 이후 많이 힘들어져서 기존 직원들 퇴직금도 여전히 정산하고 있긴하더라고요..
    그래서 팍팍한 상황이해가 되어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되도록이면 친구 식당만 이용하려 하고요.

    서비스는 하나도 안줬어요..ㅠ 크게 바라지도 않았고요..

    저한테 가끔 김치담으면 조금씩 챙겨주기는 했어요~

  • 35. 에고
    '26.2.22 10:20 AM (221.138.xxx.92)

    님이 친구가 아니고 그냥 지인이었어도
    회사동료 데리고 왔는데 그 정도로 안하죠.

    장사수완이 바닥...
    기분좋게 안받고 생색이라도 낼 것이지..아둔하네요.

  • 36. th
    '26.2.22 10:20 AM (59.10.xxx.5)

    제가 원글님의 친구라면 그건 내비두고 서비스라도 더 줬을 듯.

  • 37. ..
    '26.2.22 10:21 AM (223.38.xxx.118)

    서운보다 민망하실 수 있어요

    오죽 팍팍하면 그럴까 싶은데
    거리두기 하시길요

  • 38. ㅡㅡㄴ
    '26.2.22 10:21 AM (106.101.xxx.165)

    너무장사가 안되니 각박해졌나보네요ㅜ
    그래서 악순환이죠ㅜ 안타깝네요

  • 39. ..
    '26.2.22 10:24 AM (119.203.xxx.129)

    이제 김치도 받지마세요.
    그거주고 본인이 크게 베푼다고 생각할 듯.
    너무 서운하고 민망한 상황이었네요.

  • 40. 살짝이 아니라
    '26.2.22 10:28 AM (61.77.xxx.109)

    이건 너무 센스없고 큰 무례함인데요.
    친구 체면이 있지 ....

  • 41. ....
    '26.2.22 10:37 AM (211.51.xxx.3)

    고기 몇인분을 서비스로 줘도 모자랄 판에.
    단골이면 음료는 다 서비스 아닌가요

  • 42. 센스도없고
    '26.2.22 10:38 AM (175.113.xxx.65)

    융통성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그냥 돈 앞에서 장사치 마인드 일 뿐.

  • 43. . . . .
    '26.2.22 10:48 AM (175.193.xxx.138)

    서운하고, 직원들 앞에서 민망하죠.
    50만원을 현금 결제 했는데, 그거 2만원 정도를..

  • 44. ㅓㅏ
    '26.2.22 10:48 AM (125.180.xxx.30)

    그동안 오던 단골손님들한테 어떻게 했는지 안봐도 훤하네요

  • 45. ㅇㅇ
    '26.2.22 10:48 AM (14.48.xxx.198)

    실화에요? 그런 사람도 친구가 있다니...

  • 46.
    '26.2.22 10:51 AM (180.64.xxx.230)

    참나
    융통성도 없고 센스도없고
    아무리 외진곳이어도 소문나면 찾아서라도 가는게
    사람들인데
    왜 장사가 안되는지 알겠네요

  • 47. ....
    '26.2.22 10:57 AM (1.242.xxx.42)

    많이 심하네요.
    친구분 82는 하실까요?
    이글 보셨음 좋겠네요

  • 48. 에휴
    '26.2.22 11:04 AM (1.229.xxx.233)

    그냥 손절각이네요.
    친구라고 할 수 있나요?

  • 49. ...
    '26.2.22 11:08 AM (221.162.xxx.158)

    어제 동네 고기집갔는데 같은 아파트 운동하는 아줌마가 주인인데 친하진 않거든요
    갈때마다 돼지껍데기같은 서비스주고 쿠폰 날짜 지나도 할인해주고
    그래도 아는 사람이라고 챙겨주던데 친구가 뭐 저러나요

  • 50. 멍청하네요
    '26.2.22 11:09 AM (211.58.xxx.216)

    가게운영이 서비스업종이라 마인드자체가 서비스가 돼야 잘될텐데..
    영업을 제대로 못하니.. 장사가 안되는듯...

    남이 와도 그정도 팔아주면 소주랑 맥주2병정도는 서비스라고 이야기 해줄수 있었을테데..
    바보 아닙니까? 그걸 돈내라고 쫓아와서 이야기한다면..
    아이큐가 엄청 낮은것 같아요.
    그냥 손절각...
    서울사람이 경기도까지 온건.. 누가보더라도 팔아주려고 오는 배려심인데..
    들어오는 복도 내치는 사람이네요..

  • 51. ㅇㅇ
    '26.2.22 11:11 AM (116.38.xxx.241)

    어휴!!!짜증나.장사안되는이유가있네요

  • 52.
    '26.2.22 11:17 AM (221.138.xxx.92)

    장사를 그렇게 센스없이 하기도 힘들겠네요.

  • 53. ㅇㅇ
    '26.2.22 11:24 AM (122.38.xxx.151)

    친구분 너무해요
    저는 동료들과 맥주집갔는데 여 사장이 저보고 아는척을해요 초등학교 같은 곳나왔고 언니랑 동기라면서요 저를 어떻게 알아보냐하니 제가 어릴때랑 똑같이 생겨서래요
    언니는 잘지내냐묻고 수제맥주 두잔을 서비스라 줘서 너무 놀랐어요 정말 안줘도 되는 사이이고
    언니에게 물어보니 그 사장이랑 안친했대요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
    그래도 같은 초등출신인것만 가지고도 먼저 아는체 하고
    반갑다고 서비스 주는걸요
    넘 신기한 경험이였고 동료들도
    오!!!! 이래주고 어깨 으쓱했던 적 있어요

  • 54. ...
    '26.2.22 11:25 AM (1.230.xxx.65)

    친정동네 돼지국밥집에선 국밥먹고(한 그릇 만원도 안해요)
    현금결제하니 천원인가를 빼주기에 제가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그릇당이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다해서 2만얼마였던거같은데요
    3명이 먹었죠

    저 가격에도 저런 서비스도 해주는데
    50만원 현금이면 흠.....

  • 55.
    '26.2.22 11:30 AM (49.174.xxx.134)

    3자입장에서 손절하세오 하겠지만
    오래 지켜본 친구고 사정도 예전치 못하고 돈에 쫓기듯
    사는거 보니 힘들구나 하고 마음 풀어질때 연락하세요

  • 56.
    '26.2.22 11:48 AM (218.50.xxx.82)

    도매 원가로 몇천원어치밖에안되는데 오처넌되려나ㅜㅜ

  • 57. ㅡㅡ
    '26.2.22 12:19 PM (118.235.xxx.190)

    눈치가 너무 없네요.
    괜히 고생해서 배려해주고
    기분 잡치고.
    위로드립니다.

  • 58. ditto
    '26.2.22 12:31 PM (114.202.xxx.60)

    식다하시는 붐들이 간혹 저런 마인드가 있더라구요 그게 미신인건지 뭔지는 모르갯는데, 지인이나 친척이 와도 절대 공짜로 물건 주면 안된다고, 나중에 다른 걸로 보답을 할 지 언정 업장에서는 절대 공짜 서비스는 인주더라구요 미신잉가?라고 생각한 건 제 생각이고 저도 몇 번 격어보니 대체로 저렇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저런 일 겪으면 두 번은 안 가게 되는 게 현실임 ㅎ

  • 59. 대리비
    '26.2.22 1:18 PM (223.38.xxx.248)

    서울서 경기도 외곽까지 갔으면 교통비 대리운전비도 상당한데
    시간과 돈 다 쓰고 이 무슨 황당한 상황인가요?

  • 60.
    '26.2.22 1:36 PM (49.167.xxx.252)

    원글이 잘못했네.
    매출 올려줄려고 서울서 경기도 외곽까지.
    고기집이 거기서 거기고 그렇게 장사 안되는 집서 50 만원 매출 올려봐야 티도 안나고. 오래 가지 못할 가게 같은데. 친구 마음 씀씀이도 그렇고.
    지인이 아니라 철저히 손님으로 보고 계산했구만

  • 61. 싫다ᆢ
    '26.2.22 2:43 PM (1.228.xxx.150)

    아 ~~진짜로 손절각이너ㆍ요
    다신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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