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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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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안가는 이유

.. 조회수 : 3,941
작성일 : 2026-02-22 08:53:49

하나씩만 써봐요

 

저는

휴대폰 불빛과

계단 안내등 

 

결론 불빛에 민감하네요

 

폰 진짜 환하게 보는사람

이해불가

그걸 몇자리 건너서 욕하며

앉아있는 상황의 내가 싫어요

 

IP : 112.151.xxx.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8:57 AM (1.241.xxx.50)

    극장 가기 싫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와 얼음 깨물어 먹는데
    얼음 부딪히는 소리
    코를 영화보는 내내 오분간격으로 훌쩍거리는 여자
    수시로 폰꺼내 뭘 확인
    알람소리까지
    어떤 애는 집중해서 영화보는데 큰소리로 이따 죽는다
    이러고 있고

  • 2. 단 하나
    '26.2.22 8:57 AM (221.161.xxx.99)

    독감 옮을까봐.

  • 3. &&
    '26.2.22 8:57 AM (175.194.xxx.161)

    비싸다
    떠드는사람 전화받는사람 맨발 올려놓는 사람등 비매너
    극장의자 찝찝
    겨울엔 패딩쩐내 여름엔 빨래 쉰내

  • 4. ㅡㅡ
    '26.2.22 8:59 AM (211.208.xxx.21)

    너무비싸요!!!!!

  • 5. 비싸사져 모
    '26.2.22 9:00 AM (211.234.xxx.190)

    영화관 공짜면 큰거로 보는게 나은데
    콜라에 뭐에
    둘이가면 5마원은 깨지더만

  • 6. 한동안
    '26.2.22 9:06 AM (221.160.xxx.24)

    극장 안가서 몰랐는데 1인 15,000원이라 깜놀

  • 7.
    '26.2.22 9:06 AM (119.56.xxx.123)

    비용부담요. 영화만 보러가는게 아니라 보통 식사도 하니까 영화표값에 팝콘까지 사면 진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 8. ..
    '26.2.22 9:07 AM (112.151.xxx.75)

    맞아요 비용
    저도 남편이나 아이들이 갈까??
    물어보면 비용부터 생각하긴 해요

  • 9. 옆사람
    '26.2.22 9:08 AM (180.68.xxx.52)

    타인과 2시간 정도를 너무 가깝게 유지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힘들어요.
    사람없는 시간에 리클라이너석 정도만 다니네요.

  • 10. 점점
    '26.2.22 9:09 AM (221.138.xxx.92)

    집에 비젼이 크니까 ..굳이 안가는 것도 있긴해요.

  • 11. 의자
    '26.2.22 9:13 AM (211.36.xxx.243)

    너무 더럽고 옆사람 불편하고
    화장실 가고 싶은데 못 가는 애로사항

  • 12. 00
    '26.2.22 9:16 AM (175.192.xxx.113)

    극장에서 판매하는 식음료..
    영화관람입장시는 식음료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팝콘소리 ,콜라 후루룩소리 ,얼음깨먹는 소리..
    조용히 방해안되게 할수도 있는데 너무 매너가 없어요..

  • 13. 점점
    '26.2.22 9:29 AM (1.240.xxx.21)

    극장 가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어요.
    귀찮기도 하고 너무 비싸기도 하고요.
    꼭 봐야할 영화보러 어쩌다 가는데
    왕사남 보러 오랜만에 영화 나들이 갑니다.

  • 14. 어떤
    '26.2.22 9:40 AM (175.113.xxx.65)

    진상들을 만날지 몰라서요. 별 상상도 못할 진상도 있어서.

  • 15. ..
    '26.2.22 9:44 AM (211.208.xxx.199)

    큰 화면과 박진감 넘치는 음향으로 듣는거말고는
    다 불편함

  • 16. ...
    '26.2.22 9:48 AM (58.145.xxx.130)

    제가 한때 영화는 꼭 극장에서 보고 그때 대형 상업영화, 독립영화, 예술영화 가리지 않고 국내 개봉한 영화 다 극장에서 본 적이 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요
    맘에 들거나 애매하게 해석이 잘 안되면 같은 영화를 두세번 본 것도 많았어요
    집근처 극장에 개봉 안하면 서울 전지역, 인근 경기도까지 뒤져서라도 가서 봤을 정도로 극성이었던 시절이 있었단...

    그런데 최근 몇년동안 극장 한번도 안 갔어요
    그 가격에 만족을 주는 영화가 별로 없어요.
    가격도 너무 비싸지만, 딱히 보고싶고 볼만하겠다 싶은 영화도 확 줄어든게 사실이예요
    아마 7~8000원 정도면 또 그렇게 웬만한 영화는 극장에서 볼 의향 있어요
    문제는 그 가격에도 가고싶은 생각이 들만큼 당기는 영화가 몇편 안된다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지금 가격으로는 극장 가고싶단 생각들게 하는 영화는 1년에 1~2편도 안되더이다
    국내 영화만 그런게 아니라 외화도 그런 걸 보면, 전반적으로 영화들이 예전만 못한 것 같나 싶기도 해요

  • 17. 극장
    '26.2.22 9:59 AM (223.38.xxx.85)

    잘 가는데 떠드는 사람 못 봤고 핸드폰 불빛 신경 안쓰여서 기억도 안 나고 더러운 영화관은 못봤어요. 댓글들을 보니 결국 비싸서 부담이 되니 못가는 거네요. 요즘 영화관 사람없어서 독감 옮을 일은 없을 거 같던데요.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 걸 즐깁니다

  • 18. ...
    '26.2.22 10:20 A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극장이라고 말하면 애들이 옛날사람이라고 놀려요
    그래도 영화관은 입에 잘 안붙어요
    전 옆자리에서 팝콘 먹는 소리랑 음료컵에 얼음 덜그덕 소리
    싫어서 극장 안가요
    전 소리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요
    주로 집에서 빔 프로젝트와 헤드폰 이용해서 봅니다

  • 19. 천천히
    '26.2.22 10:27 AM (211.217.xxx.86)

    통신사에서 주는 무료영화표로 한달에 한번쯤 가는데
    저번달엔 평일이라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뒷줄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데이트를 오셨는지 꼭 붙어서
    영화보는 내내 이야기를 주고 받으시더라구요..
    2시간동안 짜증이..
    그리고 영화관 냄새가 싫어요.
    답답하고..

  • 20. 세상에나
    '26.2.22 10:47 AM (1.233.xxx.177)

    끝나고 나오는데
    출이구 앞에 컵과 팝콘 그릇 보고 깜놀

  • 21.
    '26.2.22 1:43 PM (223.38.xxx.124)

    극장이라는 단어가 완전…이게 언제때 단어인가요??
    영화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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