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극장에 안가는 이유

.. 조회수 : 4,623
작성일 : 2026-02-22 08:53:49

하나씩만 써봐요

 

저는

휴대폰 불빛과

계단 안내등 

 

결론 불빛에 민감하네요

 

폰 진짜 환하게 보는사람

이해불가

그걸 몇자리 건너서 욕하며

앉아있는 상황의 내가 싫어요

 

IP : 112.151.xxx.7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8:57 AM (1.241.xxx.50)

    극장 가기 싫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와 얼음 깨물어 먹는데
    얼음 부딪히는 소리
    코를 영화보는 내내 오분간격으로 훌쩍거리는 여자
    수시로 폰꺼내 뭘 확인
    알람소리까지
    어떤 애는 집중해서 영화보는데 큰소리로 이따 죽는다
    이러고 있고

  • 2. 단 하나
    '26.2.22 8:57 AM (221.161.xxx.99)

    독감 옮을까봐.

  • 3. &&
    '26.2.22 8:57 AM (175.194.xxx.161)

    비싸다
    떠드는사람 전화받는사람 맨발 올려놓는 사람등 비매너
    극장의자 찝찝
    겨울엔 패딩쩐내 여름엔 빨래 쉰내

  • 4. ㅡㅡ
    '26.2.22 8:59 AM (211.208.xxx.21)

    너무비싸요!!!!!

  • 5. 비싸사져 모
    '26.2.22 9:00 AM (211.234.xxx.190)

    영화관 공짜면 큰거로 보는게 나은데
    콜라에 뭐에
    둘이가면 5마원은 깨지더만

  • 6. 한동안
    '26.2.22 9:06 AM (221.160.xxx.24)

    극장 안가서 몰랐는데 1인 15,000원이라 깜놀

  • 7.
    '26.2.22 9:06 AM (119.56.xxx.123)

    비용부담요. 영화만 보러가는게 아니라 보통 식사도 하니까 영화표값에 팝콘까지 사면 진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 8. ..
    '26.2.22 9:0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맞아요 비용
    저도 남편이나 아이들이 갈까??
    물어보면 비용부터 생각하긴 해요

  • 9. 옆사람
    '26.2.22 9:0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타인과 2시간 정도를 너무 가깝게 유지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힘들어요.
    사람없는 시간에 리클라이너석 정도만 다니네요.

  • 10. 점점
    '26.2.22 9:09 AM (221.138.xxx.92)

    집에 비젼이 크니까 ..굳이 안가는 것도 있긴해요.

  • 11. 의자
    '26.2.22 9:13 AM (211.36.xxx.243)

    너무 더럽고 옆사람 불편하고
    화장실 가고 싶은데 못 가는 애로사항

  • 12. 00
    '26.2.22 9:16 AM (175.192.xxx.113)

    극장에서 판매하는 식음료..
    영화관람입장시는 식음료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팝콘소리 ,콜라 후루룩소리 ,얼음깨먹는 소리..
    조용히 방해안되게 할수도 있는데 너무 매너가 없어요..

  • 13. 점점
    '26.2.22 9:29 AM (1.240.xxx.21)

    극장 가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어요.
    귀찮기도 하고 너무 비싸기도 하고요.
    꼭 봐야할 영화보러 어쩌다 가는데
    왕사남 보러 오랜만에 영화 나들이 갑니다.

  • 14. 어떤
    '26.2.22 9:40 AM (175.113.xxx.65)

    진상들을 만날지 몰라서요. 별 상상도 못할 진상도 있어서.

  • 15. ..
    '26.2.22 9:44 AM (211.208.xxx.199)

    큰 화면과 박진감 넘치는 음향으로 듣는거말고는
    다 불편함

  • 16. ...
    '26.2.22 9:48 AM (58.145.xxx.130)

    제가 한때 영화는 꼭 극장에서 보고 그때 대형 상업영화, 독립영화, 예술영화 가리지 않고 국내 개봉한 영화 다 극장에서 본 적이 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요
    맘에 들거나 애매하게 해석이 잘 안되면 같은 영화를 두세번 본 것도 많았어요
    집근처 극장에 개봉 안하면 서울 전지역, 인근 경기도까지 뒤져서라도 가서 봤을 정도로 극성이었던 시절이 있었단...

    그런데 최근 몇년동안 극장 한번도 안 갔어요
    그 가격에 만족을 주는 영화가 별로 없어요.
    가격도 너무 비싸지만, 딱히 보고싶고 볼만하겠다 싶은 영화도 확 줄어든게 사실이예요
    아마 7~8000원 정도면 또 그렇게 웬만한 영화는 극장에서 볼 의향 있어요
    문제는 그 가격에도 가고싶은 생각이 들만큼 당기는 영화가 몇편 안된다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지금 가격으로는 극장 가고싶단 생각들게 하는 영화는 1년에 1~2편도 안되더이다
    국내 영화만 그런게 아니라 외화도 그런 걸 보면, 전반적으로 영화들이 예전만 못한 것 같나 싶기도 해요

  • 17. 극장
    '26.2.22 9:59 AM (223.38.xxx.85)

    잘 가는데 떠드는 사람 못 봤고 핸드폰 불빛 신경 안쓰여서 기억도 안 나고 더러운 영화관은 못봤어요. 댓글들을 보니 결국 비싸서 부담이 되니 못가는 거네요. 요즘 영화관 사람없어서 독감 옮을 일은 없을 거 같던데요.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 걸 즐깁니다

  • 18. ...
    '26.2.22 10:20 AM (117.111.xxx.248) - 삭제된댓글

    극장이라고 말하면 애들이 옛날사람이라고 놀려요
    그래도 영화관은 입에 잘 안붙어요
    전 옆자리에서 팝콘 먹는 소리랑 음료컵에 얼음 덜그덕 소리
    싫어서 극장 안가요
    전 소리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요
    주로 집에서 빔 프로젝트와 헤드폰 이용해서 봅니다

  • 19. 천천히
    '26.2.22 10:27 AM (211.217.xxx.86)

    통신사에서 주는 무료영화표로 한달에 한번쯤 가는데
    저번달엔 평일이라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뒷줄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데이트를 오셨는지 꼭 붙어서
    영화보는 내내 이야기를 주고 받으시더라구요..
    2시간동안 짜증이..
    그리고 영화관 냄새가 싫어요.
    답답하고..

  • 20. 세상에나
    '26.2.22 10:47 AM (1.233.xxx.177)

    끝나고 나오는데
    출이구 앞에 컵과 팝콘 그릇 보고 깜놀

  • 21.
    '26.2.22 1:43 PM (223.38.xxx.124)

    극장이라는 단어가 완전…이게 언제때 단어인가요??
    영화관도 아니고..

  • 22. ㅡ..
    '26.2.22 8:34 PM (89.246.xxx.208)

    타인들과 깡겨보는거 극혐
    팝콘 오징어 냄새 토나옴

  • 23. ....
    '26.2.23 8:49 AM (61.254.xxx.98)

    남편이 다른 취미가 없어서 주말에 둘이 영화 보러 자주 가요.
    작년에 같이 본 영화가 25편이네요 극장 vip 되니 공짜표도 나오고 할인도 되고 좋아요.
    올들어 한국 영화도 괜찮은 영화가 연달아 나오고 요즘 아카데미 시즌이라
    해외 영화도 좋은 작품들이 적잖이 걸려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는 극장들은 다 관리 잘 돼서 깔끔해요. 사실 후진 극장들은 많이 문 닫기도 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78 로봇댄스..현대 아틀라스의 신나는 트로트 춤 5 ㅇㅇ 2026/02/25 1,646
1797177 식은 피자 맛있게 데우려면 12 원글 2026/02/25 2,171
1797176 전쟁 준비 다 마친 트럼프! (위태로운 상황) [코너별 다시보기.. 6 매불쇼 펌 2026/02/25 2,837
1797175 중학교때 엄청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4 .. 2026/02/25 3,064
1797174 [펌 영상] 이부진 씨 길게 말하는 거는 처음 보는 듯 12 .. 2026/02/25 5,630
1797173 민주당 정부 덕에 집주인과 세입자 원수되네요 15 .. 2026/02/25 2,632
1797172 주식 해봤어요 10 초보 2026/02/25 3,467
1797171 이언주+이희범+이병태+손효숙+이영훈 = 극우 친일파였다 10 ... 2026/02/25 1,164
1797170 오늘 편평사마귀를 250만원어치 제거했어요. 11 ... 2026/02/25 4,383
1797169 김연아 송도 상가 투자는 망했어요 16 ㅇㅇ 2026/02/25 19,160
1797168 거실에 큰 테이블에 의자 놓고 사시는 분요. 9 .. 2026/02/25 1,980
1797167 오징어덮밥 에 곁들일 간단한 반찬 7 2026/02/25 1,483
1797166 쑥캐러 가는 관광상품은 없나요 27 ... 2026/02/25 3,454
1797165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해지는 이유 4 음.. 2026/02/25 5,961
1797164 오늘 날씨 진짜 포근하네요 2 봄이오는중 2026/02/25 1,462
1797163 법왜곡죄 수정했대요.. 8 누구냐 2026/02/25 1,920
1797162 식당 서빙4년차 입니다. 30 ㅅㅅㅅ 2026/02/25 15,514
1797161 천안시내버스 정말 이래요? 7 난폭운전 2026/02/25 2,610
1797160 라디오 채널 이름이 뭘까요? (오후 4시 30분) 2 아시는 분 .. 2026/02/25 1,068
1797159 호텔 중식당 혼자 먹어도 될까요 8 2026/02/25 1,878
1797158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공부해보신분있나요? 2 영어 2026/02/25 721
1797157 다이어트 할 때 하루 칼로리 3 .. 2026/02/25 1,226
1797156 금쪽이 버렸습니다. 15 == 2026/02/25 20,907
1797155 사마귀 치료 15 사마귀 2026/02/25 1,629
1797154 주식 매도시기는요… 8 2026/02/25 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