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만 써봐요
저는
휴대폰 불빛과
계단 안내등
결론 불빛에 민감하네요
폰 진짜 환하게 보는사람
이해불가
그걸 몇자리 건너서 욕하며
앉아있는 상황의 내가 싫어요
하나씩만 써봐요
저는
휴대폰 불빛과
계단 안내등
결론 불빛에 민감하네요
폰 진짜 환하게 보는사람
이해불가
그걸 몇자리 건너서 욕하며
앉아있는 상황의 내가 싫어요
극장 가기 싫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와 얼음 깨물어 먹는데
얼음 부딪히는 소리
코를 영화보는 내내 오분간격으로 훌쩍거리는 여자
수시로 폰꺼내 뭘 확인
알람소리까지
어떤 애는 집중해서 영화보는데 큰소리로 이따 죽는다
이러고 있고
독감 옮을까봐.
비싸다
떠드는사람 전화받는사람 맨발 올려놓는 사람등 비매너
극장의자 찝찝
겨울엔 패딩쩐내 여름엔 빨래 쉰내
너무비싸요!!!!!
영화관 공짜면 큰거로 보는게 나은데
콜라에 뭐에
둘이가면 5마원은 깨지더만
극장 안가서 몰랐는데 1인 15,000원이라 깜놀
비용부담요. 영화만 보러가는게 아니라 보통 식사도 하니까 영화표값에 팝콘까지 사면 진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맞아요 비용
저도 남편이나 아이들이 갈까??
물어보면 비용부터 생각하긴 해요
타인과 2시간 정도를 너무 가깝게 유지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힘들어요.
사람없는 시간에 리클라이너석 정도만 다니네요.
집에 비젼이 크니까 ..굳이 안가는 것도 있긴해요.
너무 더럽고 옆사람 불편하고
화장실 가고 싶은데 못 가는 애로사항
극장에서 판매하는 식음료..
영화관람입장시는 식음료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팝콘소리 ,콜라 후루룩소리 ,얼음깨먹는 소리..
조용히 방해안되게 할수도 있는데 너무 매너가 없어요..
극장 가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어요.
귀찮기도 하고 너무 비싸기도 하고요.
꼭 봐야할 영화보러 어쩌다 가는데
왕사남 보러 오랜만에 영화 나들이 갑니다.
진상들을 만날지 몰라서요. 별 상상도 못할 진상도 있어서.
큰 화면과 박진감 넘치는 음향으로 듣는거말고는
다 불편함
제가 한때 영화는 꼭 극장에서 보고 그때 대형 상업영화, 독립영화, 예술영화 가리지 않고 국내 개봉한 영화 다 극장에서 본 적이 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요
맘에 들거나 애매하게 해석이 잘 안되면 같은 영화를 두세번 본 것도 많았어요
집근처 극장에 개봉 안하면 서울 전지역, 인근 경기도까지 뒤져서라도 가서 봤을 정도로 극성이었던 시절이 있었단...
그런데 최근 몇년동안 극장 한번도 안 갔어요
그 가격에 만족을 주는 영화가 별로 없어요.
가격도 너무 비싸지만, 딱히 보고싶고 볼만하겠다 싶은 영화도 확 줄어든게 사실이예요
아마 7~8000원 정도면 또 그렇게 웬만한 영화는 극장에서 볼 의향 있어요
문제는 그 가격에도 가고싶은 생각이 들만큼 당기는 영화가 몇편 안된다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지만 지금 가격으로는 극장 가고싶단 생각들게 하는 영화는 1년에 1~2편도 안되더이다
국내 영화만 그런게 아니라 외화도 그런 걸 보면, 전반적으로 영화들이 예전만 못한 것 같나 싶기도 해요
잘 가는데 떠드는 사람 못 봤고 핸드폰 불빛 신경 안쓰여서 기억도 안 나고 더러운 영화관은 못봤어요. 댓글들을 보니 결국 비싸서 부담이 되니 못가는 거네요. 요즘 영화관 사람없어서 독감 옮을 일은 없을 거 같던데요.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 걸 즐깁니다
극장이라고 말하면 애들이 옛날사람이라고 놀려요
그래도 영화관은 입에 잘 안붙어요
전 옆자리에서 팝콘 먹는 소리랑 음료컵에 얼음 덜그덕 소리
싫어서 극장 안가요
전 소리에 좀 민감한 편이라서요
주로 집에서 빔 프로젝트와 헤드폰 이용해서 봅니다
통신사에서 주는 무료영화표로 한달에 한번쯤 가는데
저번달엔 평일이라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뒷줄에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데이트를 오셨는지 꼭 붙어서
영화보는 내내 이야기를 주고 받으시더라구요..
2시간동안 짜증이..
그리고 영화관 냄새가 싫어요.
답답하고..
끝나고 나오는데
출이구 앞에 컵과 팝콘 그릇 보고 깜놀
극장이라는 단어가 완전…이게 언제때 단어인가요??
영화관도 아니고..
타인들과 깡겨보는거 극혐
팝콘 오징어 냄새 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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