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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유발자 엄마인데, 이거 정신병 인가요?

싸움쟁이 엄마 조회수 : 2,896
작성일 : 2026-02-22 07:47:38

제 엄마가

 돌아가신 아버지와 징글징글 한평생

싸움만 하셨어요.. 정말 부부싸움 한번하면 동네가

시끄러웠죠.. 싸움한다고 온동네 사람들이 1차로

알고 2차는 남편과 싸움후 이집저집 울면서 동정받으러 다니고..결국 아버지 돌아가시고 싸움은 멏었지만.

 

제가 지금 한시적으로 사정상 엄마랑 같이 지내보니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아버지 계실때도 옛날엔 수첩에 전화번호랑 거래처 메모등등 다 적어 다니셨는데 그 수첩 몇권을 늘

외투 주머니에 넣다니셨어요.. 그걸 낼름 세탁기에

집어던져 빨아버리고(보통 주머니에 있는거 확인해서 꺼내고 세탁기에 옷을 넣지요.) 아버지는 화를 내고..

한번두번은 실수일수 있는데 사는 내내 그러셨죠.

 

아버지가 아끼는 물건 서랍에 고이 모셔놓으면

어느날 집이 더럽다고 청소를 했다고 하는데,뒤져서

그것만 쏙 갔다 버리고.. 이상한 일들이 참 많았어요.

 

그땐 엄마 젊은시절 이었는데..  또 아버지가 불같이

화를 내면 엄마는 10배는 더 화를 내고  그러면 집이

쑥대밭이 되게 싸움이 나는 꼴이었어요.

 

요즘도 그러시네요..

제 집에 잠깐 와 계시는데.. 아끼는 반찬(숙성해서

먹는거) 엄마 오기전에 냉장고 깊숙히 일부러 숨겨놓은건데 세상에 그것만 쏙 골라 버려놓고 내가 화를 내면 생글생글 웃으며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그런다고

화를 돋웁니다.. 또 사면 되지 하나더 사!.. 이러세요.

 

또 화장품 같은거 오늘아침에 보니까 몇개가 없어요?

이거 어디갔냐 그러니까.. 오래된거 같아서 버렸다고

하시는데..

 

평소 걸레 행주 수건 구분없이 사는 분이라 위생관념

제로에 청소라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고

멀쩡하게 평소 생활은 잘 되는 사람이고

이거 사람 뒷목잡게 만드는 무슨 병인가요?

IP : 118.235.xxx.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6.2.22 7:56 AM (182.215.xxx.32)

    부정적인 관심이라도 끌어내려고 일부러 그러는 것 같은데요

  • 2. ...
    '26.2.22 8:06 AM (220.75.xxx.108)

    일상이 평온하면 불안한 타입?
    상대한테 치명적인 타격이 가는 걸 골라서 건드리네요.
    돈 주고 살 수 없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들.
    넘나 악의적이잖아요.

  • 3. ..
    '26.2.22 8:06 AM (59.20.xxx.246)

    집에 못오게 하세요.
    비번도 알려주지 말고.
    꼬인 사람 심성을 어찌 이해 하겠나요?

  • 4. 너무 이상해서
    '26.2.22 8:09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쳇지피티에 물어 봤어요, 치매가 아니라면 아래 경우 같다고
    가능성이 4개 나왔는데 2개중 하나 같아요.


    나의 말:
    제 엄마가

    돌아가신 아버지와 징글징글 한평생

    싸움만 하셨어요.. 정말 부부싸움 한번하면 동네가

    시끄러웠죠.. 싸움한다고 온동네 사람들이 1차로

    알고 2차는 남편과 싸움후 이집저집 울면서 동정받으러 다니고..결국 아버지 죽고 싸움은 멏었지만



    제가 지금 한시적으로 사정상 엄마랑 같이 지내보니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아버지 계실때도 옛날엔 수첩에 전화번호랑 거래처 메모등등 다 적어 다니셨는데 그 수첩 몇권을 늘

    외투 주머니에 넣다니셨어요.. 그걸 낼름 세탁기에

    집어던져 빨아버리고(보통 주머니에 있는거 확인해서 꺼내고 세탁기에 옷을 넣지요.) 아버지는 화를 내고..

    한번두번은 실수일수 있는데 사는 내내 그러셨죠.



    아버지가 아끼는 물건 서랍에 고이 모셔놓으면

    어느날 집이 더럽다고 청소를 했다고 하는데,뒤져서

    그것만 쏙 같다버리고.. 이상한 일들이 참 많았어요.



    그땐 엄마 젊은시절 이었는데.. 또 아버지가 불같이

    화를 내면 엄마는 10배는 더 화를 내고 그러면 집이

    쑥대밭이 되게 싸움이 나는 꼴이었어요.



    요즘도 그러시네요..

    제 집에 잠깐 와 계시는데.. 아끼는 반찬(숙성해서

    먹는거) 엄마 오기전에 냉장고 깊숙히 일부러 숨겨놓은건데 세상에 그것만 쏙 골라 버려놓고 내가 화를 내면 생글생글 웃으며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그런다고

    화를 돋웁니다.. 또 사면 되지 하나더 사!.. 이러세요.



    또 화장품 같은거 오늘아침에 보니까 몇개가 없어요?

    이거 어디갔냐 그러니까.. 오래된거 같아서 버렸다고

    하시는데..



    평소 걸레 행주 수건 구분없이 사는 분이라 위생관념

    제로에 청소라는 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이고

    멀쩡하게 평소 생활은 잘 되는 사람이고

    이거 사람 뒷목잡게 만드는 무슨 병인가요?

    ChatGPT의 말:
    읽어보니 정말 많이 답답하고 화가 나실 상황 같아요… ???? 오랫동안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면 같이 사는 사람이 미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아주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다만 글만으로 특정 “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몇 가지 가능성은 생각해볼 수 있어요.

    1️⃣ 성격 / 관계 패턴일 가능성
    어떤 분들은 평생 갈등을 만드는 방식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습관이 굳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정리하거나 버림

    상대가 화내면 웃거나 더 자극함

    “또 사면 되지” 같은 식으로 문제 축소

    이런 건 의학적 질환이 아니라 오랜 성격 패턴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과거 부부싸움이 심했던 집에서는 이런 자극-반응 패턴이 굳는 경우도 꽤 있어요


    3️⃣ 일부 성격 특성 (예: 반응 유도)
    글에서 보이는 특징 중 하나는

    상대가 화나는 걸 알면서도 웃거나 더 자극하는 것

    이건 일부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행동인데요.

    관심을 받는 방식이 갈등뿐인 경우

    상대 감정 공감 능력이 약한 경우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가볍게 넘기는 경우

    같이 살면 정말 힘들어요.

  • 5. 너무 이상해서
    '26.2.22 8:10 AM (211.211.xxx.168)

    쳇지피티에 물어 봤어요, 치매가 아니라면 아래 경우 같다고
    가능성이 4개 나왔는데 2개중 하나 같아요.


    다만 글만으로 특정 “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몇 가지 가능성은 생각해볼 수 있어요.

    1️⃣ 성격 / 관계 패턴일 가능성
    어떤 분들은 평생 갈등을 만드는 방식으로 관계를 유지하는 습관이 굳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남의 물건을 허락 없이 정리하거나 버림

    상대가 화내면 웃거나 더 자극함

    “또 사면 되지” 같은 식으로 문제 축소

    이런 건 의학적 질환이 아니라 오랜 성격 패턴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과거 부부싸움이 심했던 집에서는 이런 자극-반응 패턴이 굳는 경우도 꽤 있어요


    3️⃣ 일부 성격 특성 (예: 반응 유도)
    글에서 보이는 특징 중 하나는

    상대가 화나는 걸 알면서도 웃거나 더 자극하는 것

    이건 일부 사람들에게서 보이는 행동인데요.

    관심을 받는 방식이 갈등뿐인 경우

    상대 감정 공감 능력이 약한 경우

    “내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가볍게 넘기는 경우

    같이 살면 정말 힘들어요.

  • 6. 너무 이상히서
    '26.2.22 8:12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대처법


    같이 지낼 때 덜 미치는 방법 ????‍????
    1️⃣ “말로 이해시키기”는 포기하는 게 편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왜 화났는지 설명해도 이해 안 함

    미안하다는 말 잘 안 함

    “그게 뭐 대수냐”로 끝냄

    그래서 계속 설명하면 본인만 더 스트레스 받아요.

    ➡️ 핵심
    설명 최소화 + 규칙만 말하기



    “이건 버리면 안 돼요.”

    “버리기 전에 꼭 물어보세요.”

    짧게만.

    2️⃣ 물건 보호 방법 (이거 효과 큼)
    따로 구역 만들기

    예를 들어

    건드리지 말 서랍

    건드리지 말 박스

    건드리지 말 냉장칸

    그리고 아예 말합니다.

    여기 있는 건 절대 버리지 마세요.

    노인분들 중에 보이는 건 정리해야 한다는 강박 있는 분도 꽤 있어요.

    그래서 숨기면 오히려 발견 → 정리 됩니다.

    3️⃣ 버리는 행동 막는 방법

    이거 실제로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버릴 박스를 따로 만들어 주세요.

    버릴 건 여기 넣어 주세요.
    제가 확인하고 버릴게요.

    그러면 충돌이 꽤 줄어듭니다.

    4️⃣ 웃으면서 약 올릴 때 대응

    이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 포인트죠.

    이때 가장 효과 없는 반응

    화내기

    따지기

    논리 설명

    이런 반응은 더 자극합니다.

    대신

    다음부터 물어보고 버리세요.

    이 말만 반복하세요.

    같은 문장 반복이 의외로 효과 있습니다.

    5️⃣ 같이 살수록 생기는 착각

    많은 자식들이 이 생각 합니다.

    “왜 저러지? 일부러 그러나?”

    근데 실제로는

    본인 기준으로는 문제 없음

    남의 감정 공감이 약함

    평생 그렇게 살아옴

    이라서 고치려 하면 내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식이

    거리 + 규칙

    입니다.

    6️⃣ 제일 중요한 것

    가능하면

    같이 오래 안 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냉정하지만
    가족 상담에서도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이에요.

    잠깐이면 생활 규칙으로 버티고
    장기면 분리 거주가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7. 평온한일상
    '26.2.22 8:12 AM (118.235.xxx.52)

    맞아요.. 윗댓글님 말씀처럼
    조용하고 평온한일상을 거부하는 듯한 느낌이
    엄마에게 항상 있었어요. 이건 아는사람만 알아요.

    평온하고 조용한일상이 단 며칠이라도 지속되면
    일부러 싸움을 걸기도 하고,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집의 큰 가구를 들썩들썩 혼자 옮겨서(장농,소파,침대)
    집을 쑥대밭을 만들고 혼자 기운을 뺀다던지..
    요즘도 자주 혼자 그러세요.

    가구 옮긴다고 청소가 된다거나 집이 정돈이 되는건
    아니고 혼자 에너지 해소할 궁리를 하는것.

  • 8. 너무 이상히서
    '26.2.22 8:15 AM (211.211.xxx.168)

    같이 지낼 때 덜 미치는 방법 ????‍????
    1️⃣ “말로 이해시키기”는 포기하는 게 편합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왜 화났는지 설명해도 이해 안 함
    미안하다는 말 잘 안 함
    “그게 뭐 대수냐”로 끝냄
    그래서 계속 설명하면 본인만 더 스트레스 받아요.

    ➡️ 핵심
    설명 최소화 + 규칙만 말하기


    “이건 버리면 안 돼요.”
    “버리기 전에 꼭 물어보세요.”
    짧게만.

    2️⃣ 물건 보호 방법 (이거 효과 큼)

    따로 구역 만들기
    예를 들어

    건드리지 말 서랍
    건드리지 말 박스
    건드리지 말 냉장칸
    그리고 아예 말합니다.
    "여기 있는 건 절대 버리지 마세요."

    노인분들 중에 보이는 건 정리해야 한다는 강박 있는 분도 꽤 있어요.
    그래서 숨기면 오히려 발견 → 정리 됩니다.

    3️⃣ 버리는 행동 막는 방법

    이거 실제로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버릴 박스를 따로 만들어 주세요.
    버릴 건 여기 넣어 주세요.
    제가 확인하고 버릴게요.
    그러면 충돌이 꽤 줄어듭니다.

    4️⃣ 웃으면서 약 올릴 때 대응

    이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 포인트죠.
    이때 가장 효과 없는 반응

    화내기
    따지기
    논리 설명
    이런 반응은 더 자극합니다.

    대신
    "다음부터 물어보고 버리세요."

    이 말만 반복하세요.
    같은 문장 반복이 의외로 효과 있습니다.

    5️⃣ 같이 살수록 생기는 착각
    많은 자식들이 이 생각 합니다.
    “왜 저러지? 일부러 그러나?”

    근데 실제로는

    본인 기준으로는 문제 없음
    남의 감정 공감이 약함
    평생 그렇게 살아옴

    이라서 고치려 하면 내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식이
    거리 + 규칙
    입니다.

    6️⃣ 제일 중요한 것

    가능하면
    같이 오래 안 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입니다.
    냉정하지만 가족 상담에서도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이에요.

    잠깐이면 생활 규칙으로 버티고
    장기면 분리 거주가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9. 우와
    '26.2.22 9:38 AM (220.78.xxx.213)

    별 정신병이 다 있군요
    전 나르 소시오 싸이코만 가족으로 엮이면 힘든줄

  • 10. ㅇㅇ
    '26.2.22 11:22 AM (116.121.xxx.181)

    싸움 유발자
    양상은 다르지만 친척 중에도 있었어요. 계속 트집 잡고, 꼬투리 잡고 평화로운 일상을 못 견디는 스타일인가보다 생각했어요.

  • 11. 심술
    '26.2.22 1:40 PM (223.38.xxx.2)

    심술지랄병도 병이라면 병같은데
    한번 그 숙성반찬 다시 다 사놓고
    화장품 싹 다 사놓고 배치 사진찍어두고
    영수증 킵해두고 또 버리면 악착같이 다시주문해달라고
    하거나 해보세요 만만히 보면 봐주지않겠다는 심리로

  • 12. 미안하지만
    '26.2.22 3:59 PM (210.183.xxx.68)

    물건값 돈 내놓으라고 으름장 놓고 나쁜 딸년 하세요 그래야 거리가 멀어져요. 그냥 만만한 거예요 상대방 속 훌렁 뒤집고 너가 어쩔껀데 내가 니 엄마인데 너가 뭘 어쩔건데 요 심보거든요.
    남편한테도 똑같았을 거예요 내가 이런다고 니가 나랑 이혼을 할 거야 어쩔거야 동네사람도 내 편이야
    엄청 치사스럽고 비겁한 성격이지만 죽을 때까지도 못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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