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고 온가족 출동
시나리오 연출 다 90년대. 유치.
드라마보다도 못함
유해진 연기+박지훈 눈빛이 감다뒤 감독을 겨우 부활시l킨 수준
기대하고 온가족 출동
시나리오 연출 다 90년대. 유치.
드라마보다도 못함
유해진 연기+박지훈 눈빛이 감다뒤 감독을 겨우 부활시l킨 수준
영화보는 눈 좀 있으신분들은 다 이렇게 느낄듯해요
저도 님과 똑같은 느낌~
아까운 시간내어 온가족 출동했는데
감상 하러 간 게 아니라 평론을 하러 갔군요
현명하지 못한 소비를 했네요
ㄴ
감상하다보면 평론이 나오는거죠
저 정도는 평론도 아니에요
어지간하먼 다 느낄수 있는거에요
저도 그랬어여
전 그래서 극장 안가고 있는데,
ott로 보려고…
보신 분들 어때요? 그래도 극장에서 보는 게 나을만한 부분이 있나요?
영상미라든가…
너무 실망을 해서.....
자칭 거장이라는 둥 이래서 더 싫어졌어요
연출 별로다 하면 못났다 이런반응이더라구요
디워 때의 대동단결을 보는 느낌
장감독 영화는 선택 안할듯요.
평소 예능의 연장 같은 느낌이이었어요
모든 클리쉐가 하나도 빠짐없이 나온것 같고요
집에서 조선왕조 500년 리바이벌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연출이 그랬어요.
왕사남보고나니 영화 관상이 얼마나 잘만들어졌는지 알겠더라구요.
왕사남은 흔한 소재를 지극히 흔하게 풀어놓음
관상은 개인의 삶이 역사에 휘말려들어가는 과정을 긴장감있게 풀어놓음
한명회 나오는 장면들은 진짜 쇼츠같았음
연기 너~~무 잘하는데 너무 단편적평면적이고 다른 이들과 케미연결이 안됨
쓸데없이 잔인하거나 민망한 요소는 없어서 좋았음
너무 기대하고 봐서 그럴거 같아요. 유투브에서 검색하다 알고리즘 타서 이것저것 보다보면 평론가들은 허술한 면이 있지만 배우들 보는 맛으로 본다 하더군요.
천만은 못가겠다고 생각했어요.
ㅋㆍ
그래서 이동진영화평론가가 극찬한 영화들이 거의 다 폭망
오랜만에 꽉 찬 관객들 보니까
극장가에 생동감이 살아난 것 같아
웬만한 허술함에도
이 영화에 박수쳐주고 싶었어요.
극장 경기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시간 돈 아까웠어요
이게 세대차이도 극명한 것 같아요. 맘카페에서 보면 나이든 엄마들은 대체로 연출 별로라고 얘기하는데 젊은 엄마들은 펑펑 울었다고. 지금 40~50대들은 영화산업 황금기를 경험했던 세대고 30대들은 그러질 못했으니 이 정도 작품에도 엄청 감동하고 재미있다 느낄 수도요. 저도 40대인데.. 영화의 발전을 20년뒤로 미룬 듯한 느낌이었네요.
전 재밌게 봤지만 유해진 아니었음 망했을 것 같아요
쇼츠 어느 댓글에 배우들이 감독 멱살잡고 끌고 간 영화라고.. 그 표현이 너무 적절한 듯 합니다.
그래도 단종을 표면으로 떠올리게 하여서 역사를 다시 재조명하게 하였고, 영월에 관광객들이 많이가겠구나 ..
단종역할 배우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가 되고,
유해진 연기야 말할필요도 없고, 개인적으로는 금성대군역의 이준혁의 미모에 다시한번 감탄 한것 정도 ..
저는 영화를 분석하고 평가하면서 보는 사람이 아니라 너무 재밌게 보고 왔어요. 미국 상영관에서 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봤어요.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 천만 갈 것 같아요.
영화 보면서 울면 좋은 영화로 각인되나 봅니다 ㅎ
나쁘지는 않았지만 보는 내내 아슬아슬했어요
불필요한 유머 코드
감동 주입 노력 등등
유해진이 조금만 과했으면 망했을텐데
그 선을 넘지 않아 고마웠습니다
그럴거 같더라니..
근데 어느 인터뷰 보니 그런 평론이나 반응에 대해 장항준 감독도 인정했어요. 연출이 부실하고 연기자들이 빛났다고 한다는 반응도 있다 그랬더니 감독이 그랬음
그런 배우들을 다 모아서 진두지휘한게 자기라고 ㅎㅎ
말하지 못했던 사실을 말해 주셨네요ㅎㅎㅎ
관상은 진짜 좋은 영화예요.
전국민이 알잖아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상황 중 저걸 말이라고…
하여튼 저 입은 좀 꿰매 버리고 싶네요
하도 극찬이 많아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줄 알았는데 원글과 댓글 모두 공감되어요.
저는 그냥 장 감독님이랑 코드가 안맞는듯해요.
영화뿐 아니라 유머코드도 안맞아요.
장항준 저걸 말이라고…
감독이 뭐 하는 역할인지 몰라 저런 말을 하나??
하여튼 저 입 좀 꿰매 버리고 싶네요
요즘 한국영화볼게 없나보다 생각했어요. 거장직전이라는둥 떠들하게 500만이라는둥 보고온 입장에서 돈 아까웠어요.
다 좋았다고 해서
오늘 보러 갑니다.
따뜻한 영화 보러.
김이 다 뒤졌나요
어쩔
어쩔
감이 다 뒤졌나요
어쩌나요
1시간 후에 온가족 보러가자고 제가 우겨서
가야하는데요 ㅠㅠ
대2아들까지 설득해서 델구 가는데 어째요 ㅠㅠ
감다뒤가 뭐요?
윗 댓글처럼 감이 다 뒤졌다?
희한하네
진작 연출 후졌다는 평 알고 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가족 나들이 건수로 좋잖아요.
오늘 낮에 영화보고 밥 먹고 할 예정입니다 ㅋㅋ
사실 배우들이 감독 멱살잡고 하드캐리했다고 해도 뭐 그 배우들 그 자리에 꽂은 게 결국 장항준인데 글케 보면 뭐 아주 후진 건 아니지 않을까요...
한국말좀 똑바로 써라 좀
말이야 된장이야
딱 자기수준으로 판단하거들
감다뒤 ㅋㅋㅋ
영화예요
유해진 유지태 박지훈 등등
호랑이는 뭐지? 솔직히 좀 그랬지만
그거빼고 다 좋았어요
전 기대를 아예 안하고봐서 더 좋은지도 모르겠지만
만약 단종 역사 알았음 영화 말미에 펑펑 울었을듯요
어린 아이들도 같이 볼 수 있게 제작된듯해서 괜챦은듯요
감다뒤 감다살.. 흔히 인터넷에서 프로그램 평할 때 흔히 쓰는 말이에요
한번 써봤습니다
ott 로 보지말고 영화관가서 보세요
저도 50대고 우리나라영화 황금기 다 겪어봐서 왠만한건
다 봤어요
그런데 영화관 안간지가 몇년 되었네요
볼만한게 없어서 안갔는데 오랜만에 한번 가볼까?해서
보고 왔는데 다른거 모르겠고 단종역 배우의 눈빛이
처연해서 보고 나오는데 자꾸 생각나서 마음이
뭉클했어요
영화의 웅장함 작품성 이런거 저 전문가 아니라서
몰라요
제기준은 보고나서 자꾸 안타까움과 슬픔이 뒤섞인
마음이 오래가는 영화가 저한테는 수작이예요
혼났어요.
시종일관 유해진 혼자 끌고가는 영화라니...
세명 영화비에 팝콘까지 6만원
장항준 영화 재밌었던 적이 없어서 이번에도 패스 ㅎㅎㅎ ott나오면 볼려구여
감다뒤가 궁금해서 들어온..
감다뒤 감다뒤 담다디..ㅠ
모처럼 가족들과 회식하러 갔는데 나오는 음식마다
타박만 하는 경우 즐겁든가요
질적인 평가를 하러 간 게 주라면 끝이 없이 하겠지만
내놓은 이야기에 공감하려 들면 혼자서도 여럿이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정도는 되는 영화였어요
노화가 한마디로 말하면 근육의 쇠퇴과정이라고 하죠
어린 아이들이 가진 최대 능력이 경탄하는 능력이거든요
어딘가에서 좋은 것을 찾고 공감하려는 쪽으로 정신의 근육을
키워놓지 않으면 음식 앞에 두고 까딸스러움만 떠는 노인처럼
모든 것들이 시들해지기 쉽습니다
저도 감다뒤 검색했는데 ㅎㅎㅎㅎ
신조어래요
감다죽 감다살 ㅋㅋㅋㅋ
오랫만에 영화관에서 눈물 흘려 봤는데..단종이란 인물에 이입되니 영화의 완성도니 하는 평론은 안하고 싶었어요 박지훈의 슬픈 눈빛이 아직도 생각나요..ㅜㅜ
그렇게까지 혹평을 하기엔 500만이란 숫자가 유의미 하네요 수작은 아니지만 나름 좋았습니다
넘 좋았어요.
영화 비평이 노화과정 소리 들어야하나요?
저렇게 나오는 거야말로 대화 차단 아닌가요?
누가 누구보고 노인네 타령하는지
왕사남 휴민트 둘다 봤는데
왕사남은 연출이 TV드라마 연출하는 느낌. 어르신들 못따라올까 중간 중간 설명도 해주고,,
배우들은 멱살잡고 영화로 만들었지만 연출보면 돈 안내고 봐도 되는 사극 드라마였어요.
중간에 단종이 유배지 도착 때 쯤 졸았지만. 암튼 배우들은 죄다 영화배우네요! (그 시나리오.연출을 넘어 잘했단 소리)
나오기보단 티비에서 보는 사극이나 한국사지 좀 ai보는느낌? 100%추석에 티비에서 한다에한표
그냥 일인당
만원에서 만오천원 내고 두어시간정도 재미있게 볼정도면 된거고
돈아까우면 안되는거고
이것보다도 못한 작품 천만간게 얼마나 많은데요
진짜 관상이나 다른 역사물과 비교되던데요..하..어디서 감동?어디서 웃음이..근데 같이 보신 80대 시어머니는 좋았다하시니 다행..정도
제미나이 뭐죠?
저도 감다뒤 물어봤는데 고구마래요.
감자다음이 고구마라고.
뭔가 이상했지만 영화가 답답하구나 했네요.
제미나이 감다뒤여~~
혁신적이라고 대중적이지는 않아요.
신파든 뭐든 대중의 감성을 건드리고 눈물나게 하고 웃게하고 몰입해서 같이 할 수있으면 대중예술로서 성공한거죠.
천만영화중에 훗날 평론가나 영화인이 다시 거론할 영화가 몇편이나 있을까요?
그냥 다같이 무언가를 느끼고 공감했으면 성공할 수 있죠. 관객으로 양화관가지 평론가로 가는 건 아니니까요
제미나이 감다뒤네요 진짜 ㅎㅎㅎ
정말 세련된 영화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저희도 온가족이 출동해 함께 봤고, 울었고
단종에 관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다
밤에는 넷플릭스에서 자산어보까지 찾아 함께 봤어요.
그러면 된거죠.~~
그 세련되지 못함마저 세대와 개취를 초월해 감성을 묶어주는 기술이 된거잖아요.
저희 남편은 세련된 영화는 항상 지루하다고 싫어하는 감성인데
어제 영화 보고 재밌다고 좋아했어요.
저는 유치한 영화 딱 질색인데 이 영화는 그 와중에 클라이막스로 끌고가는 힘은 좋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유치한건 눈물 흘리다 부끄러운데, 이건 그렇지않았어요.
그러고보면 단종의 슬픈 실화가 열일한거같기도 하네요.
저는 천만 갈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세련된 영화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오랜만에 저희도 온가족이 출동해 함께 봤고, 울었고
단종에 관해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다
밤에는 넷플릭스에서 자산어보까지 찾아 함께 봤어요.
그러면 된거죠.~~
그 세련되지 못함마저 세대와 개취를 초월해 감성을 묶어주는 기술이 된거잖아요.
저희 남편은 세련된 영화는 항상 지루하다고 싫어하는 감성인데 (인생영화-람보2 ㅋㅋ)
어제 영화 보고 재밌다고 좋아했어요.
저는 유치한 영화 딱 질색인데
이 영화는 그 와중에 클라이막스로 끌고가는 힘은 좋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유치한건 눈물 흘리다 부끄러운데, 이건 그렇지 않았어요.
그러고보면 단종의 슬픈 실화가 열일한거같기도 하네요.
저는 천만 갈거라고 생각해요.
어디선가,
큰 글씨로 만든 영화같다고 하던데요.
온 연령이 접근하기 쉽게.
애들이고 어르신들이고 보고 무슨 내용인지 바로 알기좋게요.
세련된 영화는 좋긴하지만 어딘지 불친절하다고 느낀다고.
그나저나 천만은 가겠어요.
문화예술쪽은 82랑 딱 거꾸로 가더라구요.
천만 갈 것 같아요.
범죄도시같은 영화도 천만 가는데...
천만영화되길 기대해요.
천만영화가기를
그래서 극장가나 영화계에 훈풍이 돌기를
어린아이부터 노인층까지 골고루 볼수있는 쉬운 영화문법이어야 천만갈텐데
왕사남이 그런 영화이기를
감다뒤?뭔소리가했네.찾아봤어요.ㅎ
제목좀제대로써요.못알아듣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