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 조회수 : 3,825
작성일 : 2026-02-22 01:57:29

왜 딸을 내세워서 저러는 걸까요

그것도 아직 너무 어린애를

일찍 공식석상에 내보이는 이유도 궁금하네요

 

IP : 106.101.xxx.1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2 2:01 AM (218.148.xxx.6)

    아들 있다고 하던데요
    뭔 생각인지 12살 딸을 벌써 후계자 운운하고
    어디 아픈가?

  • 2. ...
    '26.2.22 2:13 AM (123.215.xxx.145) - 삭제된댓글

    미국 ci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김정은측이 어린 남자아이용 장난감을 수입한 적이 있다고 했어요.
    그걸로 아들이 하나 있다고 추측한대요.
    그밖에 풍문으로는 아들이 건강하지가 않다고 했던거 같아요.

  • 3. ..
    '26.2.22 2:44 AM (218.49.xxx.73) - 삭제된댓글

    빨갱이들의 심리전술이죠뭐.
    일단 포동포동한게 증조할아버지-할아버지-아버지의 이미지를 이어 받았고
    3대세습에 변화를 주려는거죠뭐. 식상해하는 인민들 보다 한 발 앞서서 변화를 주는겁니다.
    안그러면 인민들이 변화를 시도할테니까요.

  • 4. ...
    '26.2.22 3:10 AM (221.142.xxx.120)

    https://youtube.com/shorts/mzgCHLjZKWQ?si=3msuX57COyEkSKFS

    아들이 둘 있다네요.

  • 5. ㅎㅎ
    '26.2.22 4:03 AM (175.121.xxx.86)

    말 안되는 소리 하지도 마
    지금 김정은이 오늘 내일 하는데
    왜 딸 데리고 다니겠어?
    지 동생한테는 물려 주기 싫고
    딸이라도 물려 주려고 하는건데

  • 6. ...
    '26.2.22 5:0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큰 국제행사에서까지 딸을 다 데리고다니고 얼굴도장 한번 찍을려고 애쓰는것만봐도
    연막으로 델고다니는 쇼는 아닌거죠
    아들이 없거나 정신,신체적으로 후계자할 역량이 안되거나

    여자니까 자기도 충성심이 약해질까봐 일찍일찍 국민들에게 박제하는거죠
    아이때부터도 친근감보다는 감히 범접하지못할 지위라는 거리감이 생기게
    미리 선을 그어놓는거죠
    그냥 귀여운공주였는데 갑자기 지금부터는 수령님이라고 하거나
    어느날 왠 성인여자가 나타나 내후계자라고 하면 국민들이 더 못받아들일테니까요.

  • 7. ...
    '26.2.22 5:1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큰 국제행사에서까지 딸을 다 데리고다니고 얼굴도장 한번 찍을려고 애쓰는것만봐도
    연막으로 델고다니는 건 아니죠.
    이렇게까지 뭔이득보겠다고 치밀히 깜짝쇼할 명분이 전혀없잖아요. 그냥 혼자다님되지
    아들이 없거나 정신,신체적으로 후계자할 역량이 안되거나 둘중하나죠

    일찍 델고다니는건 여자니까 자기도 충성심이 약해질까봐 미리 국민들에게 박제하는거죠
    아이때부터도 친근감보다는 감히 범접하지못할 지위라는 거리감이 생기게 미리 선긋는.
    그냥 귀여운공주였는데 갑자기 지금부터는 수령님이라고 하거나
    어느날 왠 성인여자가 나타나 내후계자라고 하면 국민들이 더못받아들일테니까요

  • 8. ...
    '26.2.22 5:3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큰 국제행사에서까지 딸을 다 데리고다니고 얼굴도장 한번 찍을려고 애쓰는것만봐도
    연막으로 델고다니는 건 아니죠.
    이렇게까지 뭔이득보겠다고 치밀히 깜짝쇼할 명분이 전혀없잖아요. 그냥 혼자다님되지
    아들이 없거나 정신,신체적으로 후계자할 역량이 안되거나 둘중하나죠

    일찍 델고다니는건 여자니까 자기도 충성심이 약해질까봐 미리 국민들에게 박제하는거죠
    아이때부터도 친근감보다는 감히 범접하지못할 지위라는 거리감이 생기게 미리 선긋는.
    그냥 귀여운공주였는데 갑자기 지금부터는 수령님이라고 하거나
    어느날 왠 성인여자가 나타나 내후계자라고 하면 국민들이 더못받아들일테니까요
    또 아이지만 긴머리여도되고 시스루 입어도되고 하면안되는거 대놓고 함.
    인민들이 지켜야되는 룰이 적용되지않는 특별신분. 이라는 이미지메이킹도 계속 쌓는거죠.

  • 9. ...
    '26.2.22 6:04 AM (115.22.xxx.169)

    큰 국제행사에서까지 딸을 다 데리고다니고 얼굴도장 한번 찍을려고 애쓰는것만봐도
    연막으로 델고다니는 건 아니죠.
    이렇게까지 뭔이득보겠다고 치밀히 깜짝쇼할 명분이 전혀없잖아요. 그냥 혼자다님되지
    아들이 없거나 정신,신체적으로 후계자할 역량이 안되거나 둘중하나죠

    일찍 델고다니는건 여자니까 자기도 충성심이 약해질까봐 미리 국민들에게 박제하는거죠
    아이때부터도 친근감보다는 감히 범접하지못할 지위라는 거리감이 생기게 미리 선긋는.
    그냥 귀여운공주였는데 갑자기 지금부터는 수령님이라고 하거나
    어느날 왠 성인여자가 나타나 내후계자라고 하면 국민들이 더못받아들일테니까요
    또 아이지만 긴머리에 시스루 등 하면안되는거 대놓고 하고나옴.
    인민들이 지켜야되는 룰이 적용되지않는 특별신분. 이라는 이미지메이킹도 계속 쌓는거죠

  • 10. ㅇㅇ
    '26.2.22 8:43 AM (118.235.xxx.121)

    승계순간되면 아들 등장할 지도 모르죠.
    김정은 자기도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채
    위협과 견제 막고 수령 스펙쌓다가
    형 독살하고 짠 ㅡ

  • 11. ...
    '26.2.22 10:52 AM (124.49.xxx.13)

    연막느낌
    미리 알려지면 독살이나 테러 위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78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393
1797277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2026/02/22 633
1797276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21 ... 2026/02/22 2,644
1797275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4 . . . 2026/02/22 4,087
1797274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993
1797273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6 .. 2026/02/22 2,256
1797272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121
1797271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62 후덜덜 2026/02/22 4,249
1797270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3 ㄷㄷ 2026/02/22 947
1797269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003
1797268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592
1797267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2/22 1,339
1797266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3 ㅇㅇ 2026/02/22 6,605
1797265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1,346
1797264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4 몰라 2026/02/22 2,622
1797263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0 ........ 2026/02/22 2,128
1797262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2026/02/22 1,058
1797261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111 황당 2026/02/22 21,216
1797260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3,375
1797259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582
1797258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3 ..... 2026/02/22 2,240
1797257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317
1797256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9 자발노예 2026/02/22 3,829
1797255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2026/02/22 1,545
1797254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