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26-02-21 22:51:35

남편 181 저 165

딸 169ㅡ170

아들애가 171이었어요;; 거기서 멈추었어옷.

 

근데 엇그제 신검에서 173.1이 나와가지구요.

군대 신검이 정확한  편일까요??

우리 아이 키 큰거 맞을까요??? 

제발...ㅠ

IP : 59.10.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0:53 PM (58.238.xxx.62)

    신검 키 작게 나온다는 이야기 많은데
    키가 컸나봐요
    축하해요

  • 2.
    '26.2.21 10:56 PM (58.126.xxx.220)

    작게나온다던데요? 엄마아빠가 둘 다 크셔서
    계속 자라고있나봐요~ 아들은 군대 가서도 키 커서 나온댕

  • 3. .,.,...
    '26.2.21 11:00 PM (59.10.xxx.175)

    아니예요 ㅜ 초등학교때 조짐이 쎄해서 키관련 추적 꾸준히 했는데 조발성숙증으로 예상키가 많이 작았어요 171로 멈추길래 그래도 170은 넘겼네 감사했지만 1센티 1센티가 너무 소중해서 키큰거였으면 좋겠어요... 저부터도 키큰 남자가 좋;;;아 아닙니다...

  • 4. .....
    '26.2.21 11:06 PM (110.9.xxx.182)

    군대 가서도 클꺼 같아요..

  • 5. .,.,...
    '26.2.21 11:08 PM (59.10.xxx.175)

    감사합니다 175 찍음 정말 너무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6. ㅇㅇ
    '26.2.22 12:07 AM (175.121.xxx.86)

    님 키가 어떻게 되세요
    요세는 남편키 부인키 해서 통계로 자녀키 분석해 내거든요
    제친구 부부가 키가 큰데 애들이 그 키를 중학교 때 되던데요

  • 7.
    '26.2.22 12:55 AM (119.70.xxx.90)

    06년생 신검때 고등학교때보다 1센티 크게나왔어요
    시력검사하러 안과갔더니 아직 시력완성이 덜됐다며ㅋ
    어딘가 티가나며 성장이 아직도 조금씩 되고있나봐요
    애아빠도 군대가서까지 아주 천천히 컸다대요
    우린 이정도면 만족하는데 친구들이 185 187 십센티씩 커서 아기같아요ㅎ

  • 8. 로즈
    '26.2.22 8:31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도 아빠가 키가 작아서 (169)
    중학교 좋업 할때까지 또래보다 머리 하나가
    작았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쑥쑥 크더니 신검 때
    179 군대 갔다와서 181 이 되었네요
    고등학교때 키큰 친구들하고만 어울려서
    고등학교 졸업사진보면 친구 7명중에 제일 작았네요
    늦께까지 크는 아이가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아마도 아빠 엄마 닮아 키가 클겁니다
    전 우리아이가 유치원 들어가고 나서 키가 또래보다 작구나 하고
    느꼈는데 그 때부터 키 크게 할려고 무척 노력 많이 했네요

  • 9. ..
    '26.2.22 9:05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군대 가서도큽니다.
    아들은 22살에 군에.가서 컸고요.
    남편은 장교로 가서 무려 27살에 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70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3 루이이모 2026/02/22 3,706
1797369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427
1797368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2/22 1,223
1797367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4 ㅇㅇ 2026/02/22 6,166
1797366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5 ,. 2026/02/22 1,245
1797365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2,385
1797364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10 ........ 2026/02/22 1,995
1797363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7 ㅇㅇ 2026/02/22 1,018
1797362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 95 황당 2026/02/22 15,214
1797361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21 주택에 사는.. 2026/02/22 5,658
1797360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15 옷이불 2026/02/22 3,107
1797359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9 oo 2026/02/22 3,064
1797358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548
1797357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5 ..... 2026/02/22 2,081
1797356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9 2026/02/22 3,079
1797355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9 자발노예 2026/02/22 3,617
1797354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2026/02/22 1,434
1797353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7 2026/02/22 1,474
1797352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21 ㅇㅇ 2026/02/22 1,142
1797351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7 2026/02/22 6,427
1797350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3 간절한기도 2026/02/22 960
1797349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37 스트레스 2026/02/22 6,929
1797348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0 느티 2026/02/22 1,087
1797347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5 ㅓㅏ 2026/02/22 3,235
1797346 집안일 중에 하기 싫은게 21 ,,,, 2026/02/22 3,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