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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파반느 좋네요

넷플 조회수 : 5,005
작성일 : 2026-02-21 20:37:04

변요한 고아성 문상민

연기도 좋고

넘 잘봤어요

저에겐 근래들어 최고 영화네요!

그리고

요즘 남자배우들 어쩜 다들 키크고 잘생기고 그런건지.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도 훈훈하네요. 기대되는 배우~

IP : 61.82.xxx.22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
    '26.2.21 8:39 PM (112.151.xxx.75)

    지금 시간 때우려 보고있는데
    집중력 생기네요
    뒷 이야기가 궁금
    변요한 좋고
    고아성 좋고
    이 잘생긴 청년은 뉘여? 하면서 보는 중이네요

  • 2. ..
    '26.2.21 8:41 PM (112.214.xxx.147)

    헉.. 설마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원작일까요?
    어렸을 때 너무 좋아했던 소설이라..
    찾아보고 올께요~~

  • 3. 윗님
    '26.2.21 8:51 PM (183.107.xxx.211)

    그 원작 맞다고 알고있어요

  • 4.
    '26.2.21 8:52 PM (114.205.xxx.247)

    원작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맞대요

  • 5.
    '26.2.21 9:51 PM (74.75.xxx.126)

    추천 감사해요. 주말에 뭐 볼까 마땅한 걸 못찾았는데.

  • 6. ....
    '26.2.21 9:58 PM (24.196.xxx.102)

    계속 몇번째 보고 있어요.
    좋은 영화.

  • 7. 아들이
    '26.2.21 10:15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초반에 식당서 뼈듣어먹던 그 남자...식당여자랑 결혼해서....
    둘 사이 아들이 누군가요? 변요한인가요? 고아성에게 관심가지는 그 남자아이에요?

  • 8. oo
    '26.2.21 10:20 PM (58.29.xxx.239)

    윗님 문상민이요. 춤추는 훈남

  • 9. ..
    '26.2.21 10:35 PM (118.235.xxx.184)

    소설을 저도 정말 좋아해요.
    기대됩니다.

  • 10. ...
    '26.2.21 10:37 PM (221.157.xxx.136)

    딱 제 취향 영화여서
    잘봤어요
    맘이 먹먹하네요

  • 11. 고아성이
    '26.2.21 11:21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누구 아이를 임신하고 떠났다는거에요?

  • 12. ..
    '26.2.21 11:28 PM (211.212.xxx.29)

    좋은 영화네요
    자극적이지도 않고요.
    주연들은 물론이고 정신병동 간호사도 작품선택이 좋네요. 연기도 좋구요.

  • 13. 00
    '26.2.21 11:37 PM (175.192.xxx.113)

    오우~ 감사해요..
    변요한 좋아해요^^

  • 14. 고아성이
    '26.2.21 11:49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왜 버스정류장에서 다시 만나서 임신 얘기 아기 얘기는 안묻는거죠?
    누구 애를 임신하고 떠났다는건지.....

  • 15. 고아성이
    '26.2.22 12:00 AM (125.185.xxx.27)

    음악회에서 앉아있는 경록은...그냥 귀신이란건가요?

  • 16. 고아성이
    '26.2.22 12:07 AM (125.185.xxx.27)

    말없이 안떠났더라면...
    명품매장직원 이이담이 주소까지 찾아줘가며 좋은일 안했더라면....

    그 길로 가는 동안 매끄럽지 못하더니 결국 사고가...
    가는길에도 앞에서 사고로 ..내려서 뛰게 하더니......오는길에 결국...ㅠ

    경록 엄마는 죽었나요? 배우아빠 떠나서?
    누가 키운건가요 그럼?

  • 17. ....
    '26.2.22 12:10 AM (24.196.xxx.102)

    영화에서는 경록 엄마가 배우아빠 떠난 후 어찌 되었는지 명확히 안 나오지만,
    원작에서는 19살때까지(?) 경록이랑 같이 살다,
    강원도의 여자형제(경록의 이모)에게 가서 사는 걸로 나오는 것 같아요.

  • 18. 중간에
    '26.2.22 5:12 AM (221.148.xxx.3)

    나오는 노래 이런 마음 아시나요가 정말 좋네요 두 사람의 불안히면서도 설레는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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