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에휴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26-02-21 17:52:40

https://v.daum.net/v/20260221070252555

 

지역 기반 커뮤니티 당근마켓 ‘동네생활 게시판’에는 지난 16일 ‘베란다에서 생선 말리는 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환기를 위해 베란다 창문을 열었다가 심한 악취를 맡았다고 밝혔다. 악취의 원인은 윗집 베란다 난간에 걸어놓은 생선이었다

 

A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이 사실을 알렸다. 관리사무소는 곧장 윗집에 사람을 보내 ‘이웃이 불편해한다’는 사실을 전달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윗집의 ‘생선 말리기’는 계속됐다. A씨는 “(관리사무소에 신고한 지) 10분 후에 윗집의 말소리가 들렸다. 아주머니가 ‘이런 것까지 뭐라 해요?’라고 하니, 아저씨가 ‘에이 씨, 그냥 놔둬’라고 했다”고 적었다.

IP : 121.173.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2.21 10:36 PM (39.125.xxx.53)

    정말 그 비린내가 말도 못합니다.
    꾸덕꾸덕 말린 생선살이 쫀득하다고, 말린 싱선이 더 맛있다고 하지만, 말리는 동안의 그 냄새는 어쩔거냐구요.
    공동주택에선 제발, 더불어 사는 이웃을 위해 적당히 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79 이승만찬양 이언주 당장 제명시켜라 5 ㅇㅇ 2026/02/21 332
1797078 식기세척기추천 11 리모델링 2026/02/21 1,343
1797077 50에서 100정도 옷 살만한거 있을까요? .. 2026/02/21 694
1797076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7 ㅇㅇ 2026/02/21 4,364
1797075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5 초보 2026/02/21 2,048
1797074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11 ㅇㅇ 2026/02/21 3,038
1797073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36 ㅇㅇ 2026/02/21 1,683
1797072 시스터.......영화 영화 2026/02/21 826
1797071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22 ㅇㅇ 2026/02/21 4,629
1797070 대학의 가치는 결국 6 ㅓㅗㅎㅎ 2026/02/21 3,069
1797069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7 2026/02/21 1,936
1797068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5 ... 2026/02/21 1,253
1797067 통제적인 남편 9 2026/02/21 2,671
1797066 펑. 41 ㅡㅡ 2026/02/21 20,811
1797065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1,589
1797064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2 멜라토닌 2026/02/21 2,949
1797063 넷플 파반느 좋네요 15 넷플 2026/02/21 5,370
1797062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2 ... 2026/02/21 671
1797061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9 동이맘 2026/02/21 4,706
1797060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11 맘맘 2026/02/21 2,367
1797059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7 이사 2026/02/21 2,321
1797058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6/02/21 517
1797057 강아지도ㅠ울죠???? 8 2026/02/21 1,743
1797056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45 ㅇㅇㅇ 2026/02/21 16,897
1797055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50 다이어트 2026/02/21 18,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