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한쪽도 깎아서 바쳐야 먹음.
밑반찬 있고 불고기 볶아서 먹음 되는데
지지고 볶고 꺼내기 귀찮아서 라면 먹어요.
갖다 바쳐야 먹는 거. 우리집만 그런건가요.
딸 아들 남편. 다 똑같아요.
화딱지 납니다
사과 한쪽도 깎아서 바쳐야 먹음.
밑반찬 있고 불고기 볶아서 먹음 되는데
지지고 볶고 꺼내기 귀찮아서 라면 먹어요.
갖다 바쳐야 먹는 거. 우리집만 그런건가요.
딸 아들 남편. 다 똑같아요.
화딱지 납니다
서너번 굴러다니다 쓰레기통 행 ㅜ
싸우다 지침
불고기덮밥해서 한끼 때워버리세요
고깃집 가서도
3인분 겨우 먹는 저희집 세 식구
참 대단하죠. ㅎㅎ
화를 내지 마시고 라면을 끓이거나 말거나 그냥 두세요.
라면에 지치면 뭔가 액션을 취할겁니다.
그들이 움직이기 전에 갖다 바치지 마세요.
냉동실에 먹을거 많아도 내손이 안거치면 다들 라면
이런거나 끓여먹어요
과일은 말하면 입아프고 사과는 아예 안삽니다
포도나 딸기같은거 씻어서 먹으라고 하면 먹을생각을
안하고 있으니 할수없이 제가 해주고요
레드향 이런것도 껍질이 얇아서 잘 안까지니 맛있는데도
잘안먹고
먹는거 챙기는거 너무 귀찮아요
갖다바치는 식모가 있으니 그러지요. 라면을 끓여먹던 뭘하던 냅두세요. 그러다 지치면 꺼내먹겠죠. 오래 걸려도 결국 방법은 스스로 할 때까지 안해주고 기다리는 것 밖에 없어요.
애들이 스스로 사과를 깍아서? 누가 먹어요
어른도 귀찮아서 안먹는데
귤 바나나나 스스로 먹을까
키위 배도 안먹어요
배가 안 고픈가 보네요. 그냥 놔두세요.
지지고 볶는거 자체가 일이라 싫어해요 다 해놓은 완성품만 필요하고 ..사먹거나 돈부담되면 각 집마다 여전히 식모같이 할사람이 필요한 세상요
갖다 바치지 마세요.
불고기 딱 2인분만 볶아서 1인분 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그거 먼저 렌지에 데워 먹는 사람이 임자고
엄마만 혼자 챙겨 먹고 가족에겐 안 준다는 욕을 안 먹을 수 있겠죠.
해서 같이 먹으면 되죠
왜 해서 바친다해요?
님은 밥 안먹어요??
우리집도 그래요
집에 음식이 썩어나가도 제가 외출하거나 집에없으면 귤하나 안까먹습니다.
대학생 딸.남편 둘다 라면이나 배달..
그나마 고등 아들은 과일 계란후라이 냉동 볶음밥정도는 먹네요.
종종 훅 하고 울화가 올라옵니다ㅜㅜ
걍 냅두세요~ 절대 굶어죽을 일 없고 오히려 영양과다 상태입니다. 라면이나 좋은거 사다 놓으시던가요
자식들과 남편.
이제는 신경끄고 내꺼만 먹어요.
식모 자처하면서 왜 그러시나요?
우리집도 그래요.
식욕이 별로 없는 아들들이라 그런갑다 해요.
귤이 쌓여 있어도 껍질 까서 먹는 애가 없어요.
껍질 까서 입에 넣어줘야 먹어요. 귤껍질 못벗겨 먹는 병에 걸렸으니 엄마가 준다~ 하고 주니까 둘째가 자긴 귤껍질 깔수 있대요.
그럼 왜 식탁 위에 있는 귤 하나도 안 먹었냐고 물어보니 있는줄 몰랐대요. 몇날 며칠을 놓여 있었는데.
귤이 안보이는 것도 귤껍질 못벗겨 먹는 병의 증세 중의 하나라고 알려줬어요.
다 배부른소리예요
정말 혼자 살아보니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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