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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업무 속도..

ㅇㅇㅇ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26-02-21 16:05:48

실수는 없는데 마감시간에 겨우 턱걸이로 하는사람이랑

실수 많은데 속도 엄청 빠른사람이요..

어떤 사람이 더 일을 잘 하는 걸까요?

 

IP : 211.49.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자요
    '26.2.21 4:07 PM (118.235.xxx.132)

    후자는 사람 한명이 계속 체크해야함

  • 2. 그럼
    '26.2.21 4:15 PM (175.113.xxx.65)

    주방일도요 손은 빠르나 꼼꼼치 못한자 꼼꼼하긴 하나 조금 느린자 뭐가 더 나은 건가요?

  • 3. 업무
    '26.2.21 4:21 PM (112.169.xxx.183)

    업무는 당연 전자 아닐까요?
    마감에 늦는 게 아니라면요.

    주방일은 시간을 다투는 것이면 잘 모르겠네요.

  • 4. ...
    '26.2.21 4:30 PM (49.1.xxx.69)

    마감시간 못맞추는거 아니면 당연 실수 없는 사람이죠

  • 5. 애물단지
    '26.2.21 5:18 PM (14.50.xxx.208)

    후자는 애물단지예요. 어디서 사고 칠지 어떻게 알아요?
    제 부하면 무섭게 혼내요.
    그런 버릇 당장 고쳐야 해요.
    마감시간내에 까지 하는 것은 느린게 아니예요.
    원래 일은 마감전에 가장 좋은 성과 나와요.

  • 6. ........
    '26.2.21 6:54 PM (175.223.xxx.218)

    하, 후자는 일은 빨리 하는데, 구멍나는 데가 있어서 수습하는데 힘들어요. 일 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요.

  • 7. ㅇㅇㅇ
    '26.2.21 7:01 PM (223.38.xxx.246)

    전자가 저고 후자 후배가 왔는데
    상사인 제가 후배 체크 못한 무능한 사람이 되고있어요
    각자 프로젝트라 마감까지 터치하지않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느린사람으로만 기억되나봐요
    후배가 실수한건 이리저리 덮어서 넘어가닌까요
    이런 유형은 또 처음이라 스트레스에요

  • 8. 상사
    '26.2.21 11:05 PM (14.50.xxx.208)

    제가 상사라면 님은 상사의 의도를 잘못 알고 계신듯해요.
    님도 적어놓으셨네요.
    님을 혼내는 것은 후배 체크 못한 것에 대한 혼이예요.
    그래도 똑같은 서열이라도 님은 경력이고 승진도 염두에 두게 되지 않나요?
    후배 실수 덮지 마시고 제대로 혼내서 제대로 일하게 하세요.
    중간 관리자가 힘든 것은 내 일만 잘 하는게 아니라
    후배도 제대로 혼내는 것도 포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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