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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어머님들 수면제 복용하시나요?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6-02-21 15:40:31

친정엄마가 수면제 없이는 밤에 잠을 못주무시는데

그래서인지 치매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는거 같아요.

자꾸 물건이 없어졌다고 사람 의심하고

돈에 대한 집착도 점점 심해지시고ㅜ

치매검사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는데

보나마나 거부하시겠죠ㅜ

IP : 223.38.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6.2.21 3:43 PM (59.7.xxx.113)

    치매가 시작되신것 같아요. 수면장애 도둑의심도 증상이예요.

  • 2. 치매
    '26.2.21 3:43 PM (175.113.xxx.65)

    늦추는 약 정신과 처방 받아 드시게 하세요. 그리고 궁금한게 돈에 집착하는건 치매끼가 발현되고 나온 증상인가요? 아니면 젊을때부터 돈에 집착하는 게 보였었나요?

  • 3. ..
    '26.2.21 3:46 PM (211.208.xxx.199)

    저희 시어머니 94세신데 거의 매일 약 드시고 주무세요.
    60대인 며느리들보다 더 총명하십니다.
    아들인 의사가 약 드셔도 잘 주무시면
    치매랑 멀어진다고 약 드시는거 안말려요.
    매년 서울 성모 병원에 가셔서 치매검사 하십니다.

  • 4. Nnbb
    '26.2.21 3:46 PM (61.101.xxx.67)

    늦추는 약 드세요...그리고 멜라토닌 드시면 좋아여

  • 5. ...
    '26.2.21 3:48 PM (211.234.xxx.227)

    신경정신과는 안다니시나요?

  • 6. 정신건강의학과
    '26.2.21 3:53 PM (180.229.xxx.164)

    가세요.
    저희 엄마 84세신데
    친한분들 편찮으시고..치매오고..돌아가시고
    그러니까 우울해하고 잠 못자고 하더니
    약간 치매증상같은게 보여서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료받고 약 드시면서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잠도 잘 주무시니 정상적으로 돌아왔어요.
    뇌검사. 치매검사. 치매유전자검사 다 해봤는데
    이상 없었구요.
    2달에 한번씩 진료받는데 엄마 드시는 약은
    수면제는 아니고 찾아보니 공황장애약 이더라구요.

  • 7. 빨리
    '26.2.21 6:54 PM (121.166.xxx.251)

    약 처방받으세요
    잘 맞으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3차 병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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