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추차 만드는 법 괜찮을까요?

둥둥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26-02-21 15:19:11

대추차 그냥 제가 마실거에요

대추 뭉글하게 조리듯 물에 끓이다가 씨 제거한 후

그냥 믹서기에 갈아도 될까요?

IP : 220.118.xxx.18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1 3:23 PM (115.138.xxx.180) - 삭제된댓글

    씨를 빼야죠.
    미리 빼고 하면 믹서기에 갈아도 되고요.

  • 2. ...
    '26.2.21 3:30 PM (58.145.xxx.130)

    제가 마셔본 최고의 대추차 만든 분 레시피가요
    배, 대추, 도라지, 생강을 넣고 푹 끓여서 도라지 생강만 건져내고 배 대추는 씨빼고 과육을 다 갈아서 섞는대요
    그래서 이분 대추차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추차 색깔이 아니예요
    과육을 갈아 넣어서...

    그러니 원글님처럼 대추만 넣고 푹 끓이다 씨 빼고 나머지 과육만 갈아서 섞어서 만들어도 충분히 맛있을 겁니다

  • 3. 대추
    '26.2.21 3:31 PM (118.235.xxx.116)

    푹쌂아서 체에 내리고 찹쌀가루 풀어 걸죽하게 드심 맛나요

  • 4. 아니요
    '26.2.21 4:10 PM (58.231.xxx.145)

    그냥 갈면 껍질이 계속 목에 걸려요
    대추는 생강, 계피,배와 궁합이 아주 좋아요
    좋은걸 더 끌어올려주고 단점은 상쇄시켜요.
    푸욱~ 끓인후(계피는 20분지나면 건져냄)
    걸러낸후 대추는 체에 놓고 숟가락으로 문지르면 쉽게 으깨어져서 씨,껍질분리가 쉬워요. 대추양이 많은데 물도 많아서 싱거우면 쉽게 변질되니 걸쭉하게 나오도록한후 약불로 뭉근히 졸여서 병에 담아 냉장보관하시면서 끓는물에 두세스푼 넣고 조금씩 타 드시면 약성좋은 진한 대추차예요
    대추몇개는 껍질쪽으로 가깝게 돌려깍아서 돌돌돌 꼭콕 말은후 얇게 썰면 멋진 대추토핑이죠. 오븐에 살짝 돌리시면 더 바싹 아싹해요. 진한 대추차위에 두세개 띄우면 넘나도 고급짐.

  • 5. ..
    '26.2.21 4:17 PM (39.118.xxx.199)

    푹 삶아서 체에 거르는 게 가장 깔끔.

  • 6. ..
    '26.2.21 5:43 PM (211.208.xxx.199)

    저도 푹 삶아서 체에 거름.

  • 7. ㅇㅇ
    '26.2.21 8:16 PM (59.30.xxx.66)

    좋은 정보네요
    저장해요
    내일 당장 해볼게요

  • 8. 바이타믹서
    '26.2.21 10:40 PM (108.69.xxx.243)

    거기가 갈면 껍질 전혀 없어요
    콩국수,잣국수도 바이타믹서로하면 체에 거를 필요없어요

  • 9. 00
    '26.2.21 10:44 PM (180.65.xxx.114) - 삭제된댓글

    씨를 빼고 조리해야 한다 들었어요.

  • 10. 대추씨
    '26.2.22 12:13 AM (58.231.xxx.145)

    문헌은 기본적으로 동의보감 (본초)에서 인용된 것임
    대추 씨
    3년 묵은 핵속의 씨
    한의학적 효능
    (통증개선) 배가 아픈 것을 치료한다.
    (심장 건강) 소아가 별안간 낯선 사람을 보거나, 이상한 소리를 듣거나, 또는 이상한 물체를 보고 놀라서 울며, 심하면 안색까지 변하는 병(객오,客忤)에 주로 쓴다.
    ㅡ동의보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60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8 아들 2026/02/22 1,556
1796159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7 ㄱㄱㄱ 2026/02/22 1,984
1796158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5 ㅇㅇ 2026/02/22 4,786
1796157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4 민새야 2026/02/22 2,912
1796156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6 ... 2026/02/22 1,209
1796155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5 ㅇㅇ 2026/02/22 1,580
1796154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28 ... 2026/02/22 2,856
1796153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3 ....,... 2026/02/22 2,590
1796152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2 2026/02/22 1,477
1796151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2 ㅇㅇ 2026/02/22 1,938
1796150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7 오늘 2026/02/22 3,698
1796149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6 OO 2026/02/22 1,031
1796148 쯧쯧..요즘 애들은.. 5 Dd 2026/02/22 1,916
1796147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0 2026/02/22 3,997
1796146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3,730
1796145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4 . . . 2026/02/22 4,412
1796144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269
1796143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6 .. 2026/02/22 2,538
1796142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2,465
1796141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61 후덜덜 2026/02/22 4,611
1796140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3 ㄷㄷ 2026/02/22 1,228
1796139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359
1796138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2,892
1796137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5 다행 2026/02/22 1,653
1796136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2 ㅇㅇ 2026/02/22 6,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