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금으로만 오이지담그기?

오이 조회수 : 1,682
작성일 : 2026-02-21 12:28:27

끓이지않는 오이지 검색했더니 모두 다 설탕 식초 소금 레시피만 있네요.

저는 저거 너무 싫거든요.

옛날에 오이지와 소금으로만 담가도 꼬들꼬들 맛난 것 같던데.  이렇게 한번 담가 보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어요? 끓이고 뭐하고 너무 번거로워요.

IP : 116.40.xxx.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2:32 PM (142.112.xxx.154)

    끓여 부어야 아삭하고 실폐 확률이 적어요

  • 2. 11
    '26.2.21 12:32 PM (175.121.xxx.114)

    옛날스타잇 오이지로 하세요

  • 3.
    '26.2.21 12:33 PM (211.235.xxx.101)

    옛날식도 소금물 끓이는거에요

  • 4. ㅇㅇ
    '26.2.21 12:35 PM (175.213.xxx.190)

    옛날방식 소금으로만 하는것 유튜브봄 많아요 저도 옛날 스탈로 해요

  • 5. 옛날식
    '26.2.21 1:05 PM (218.39.xxx.130)

    소금으로만 해서 숙성되면 진공 포장해서 냉장고 맨 아래 칸에 넣었다
    얼마 전 꼭 짜서 무치니 너무 맛있어요. 개운한 맛이 최고입니다.

    요즘 식은 너무 들큰해서
    힘들어도 해 봤어요.

  • 6. ㅡㅡ
    '26.2.21 1:07 P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전 오이 씻어 비닐에 넣고 소금 왕창 때려 붓고
    밀봉해 둬요.

  • 7.
    '26.2.21 1:3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도 소금물 끓여서 붓는 전통오이지를 좋아합니다.
    작년에 설탕 식초넣는 방법으로 했다가 역시나
    들큰하고 새콤해서 무쳐도 맛이 없어요.
    몇년전 이렇게 했다가 후회했건만 어쩌자고 솔깃해서 작년에 또....
    개운하게 먹으려면 소금물로만 하세요.
    유튜브 김소형 한의사나 김대석셰프 레시피 소금만 넣는 전통방식 찾아보시고 따라해 보세요.

  • 8. 잎싹
    '26.2.21 2:06 PM (121.146.xxx.15)

    끓이지 않는 오이지에 설탕, 식초 없이 소금, 소주만 넣어도 괜찮아요.
    색나고 냉장고에 넣고 다음해에 먹어도 골마지 없고 그 맛 그대로였어요.

  • 9. 저요
    '26.2.21 2:15 PM (58.225.xxx.216)

    저 작년에 첨으로 소금물 끓여 하는 오이지 해봤는데 성공했어요. 작년은 오이 10개 담았거든요?
    올해는 오이지오이로 반접 도전예정이요

    중요한건 소금비율.
    또하나는 떠오르지않게 잘 누르는것

  • 10. 안끓여도
    '26.2.21 2:32 P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소금물 짜게해서 2시간 오이 담궜다 빼서
    봉다리에 소금 착착 많이 뿌려 김장 절이듯 무거운거 올려두면
    한 이틀 베란다에 방치후 꺼냄 쪼글해요.
    짜면 물에 담가 무치고
    여름에 맹물에 쳥앙 한개 썰어서 국물처럼 떠먹으면 좋아요.

  • 11. 안끓여도
    '26.2.21 2:32 PM (117.111.xxx.200) - 삭제된댓글

    소금물 짜게해서 2시간 오이 담궜다 빼서
    봉다리에 소금 착착 많이 뿌려 김장 절이듯 무거운거 올려두면
    한 이틀 베란다에 방치후 꺼냄 쪼글해요.
    짜면 물에 담가 무치고
    여름에 맹물에 청양고추 한개랑 같이 썰어서 국물처럼 떠먹으면 좋아요.

  • 12. 접니다!!
    '26.2.21 3:50 PM (112.165.xxx.128)

    저는 설탕의 단맛이 싫어서 소금으로만 합니다.
    단, 소주!!를 부어 주세요.
    (청양고추도 손으로 뚝 자르거나, 포크로 콕 찍던지 해서 같이 절이면
    칼칼하게 맛난 오이지가 됩니다.. )

  • 13. 원글
    '26.2.21 9:40 PM (116.40.xxx.17)

    아, 소주만 추가해도 되는군요.
    댓글들 고맙습니다.
    편안한 주말들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83 대통령, 환경미화원 임금 미지급 분노 6 허걱허당 2026/02/21 2,852
178848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대한민국 교육 , 이대로 괜찮을까? .. 1 같이봅시다 .. 2026/02/21 898
1788481 제사가 지금까지 유지된것도 아들맘 즉 시어머니때문이죠 17 ........ 2026/02/21 4,514
1788480 리박스쿨 잡겠다던 한준호 현 근황 12 .. 2026/02/21 3,316
1788479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말하는 사람.. 36 .. 2026/02/21 6,967
1788478 볼보 타시는분들 만족도 궁금합니다 15 궁금녀 2026/02/21 2,723
1788477 애기 안생길때 경주 대추밭한의원 가면 10 ㅇㅇ 2026/02/21 4,589
1788476 남의집에 똥싸놓고 ?.이언주를 찾습니다 ㅋㅋ 3 조중동 2026/02/21 1,332
1788475 무조건 원글 물어 뜯는 댓글러 13 이상함 2026/02/21 1,362
1788474 김치도 못꺼내먹는 남의편 9 .. 2026/02/21 2,948
178847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직권면직 9 ... 2026/02/21 2,940
1788472 얼굴 피부 무슨 증상일까요. 18 .. 2026/02/21 2,992
1788471 거제도가는데 옷때문에요 2 알려주세요 2026/02/21 1,365
1788470 한국 시민 전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 되었다네요 8 .... 2026/02/21 2,477
178846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2 에휴 2026/02/21 2,214
1788468 냉장고에 먹을거 가득해도 안먹는 가족들 13 흐미 2026/02/21 4,395
1788467 여자애들 몇 살까지 클까요? 14 0011 2026/02/21 2,527
1788466 조갑제, "예의를 모르는 인간들과 상종하는 건 인생낭비.. 1 ㅅㅅ 2026/02/21 2,153
1788465 가죽 자켓에 스카프하면 왤케 아줌마 같아지는지 15 ... 2026/02/21 3,684
1788464 금강경 기도하시는 불자님께 질문 드립니다 1 ... 2026/02/21 1,215
1788463 코에 새겨진 안경자국 스트레스ᆢ 2 ㅇㅇ 2026/02/21 2,079
1788462 생일축하 카톡선물했는데 사흘지나도 안 받기에 ㅠㅠ 1 미련 2026/02/21 2,540
1788461 샷시교체 BRP 사업으로 96개월분할 해준대요 6 ㄴㄴ 2026/02/21 1,654
1788460 신촌역 근처 아침 9시에 여는 미용실 있을까요 1 신촌 2026/02/21 999
1788459 휴일에 면도 안하고 머리안감는 남편있나요 8 .. 2026/02/21 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