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이혜정 그분이 며느리가 제사때 마다 어머니 언제갈까요? 물어서 이게 니일인데 왜 나한테 언제갈까요? 하냐고
화냈더니 며느리가 편지로 아이 조금 클때까지만 부탁한다고
했다던데 결국 돈과 보상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이혜정이 고만고만한집 시모였음
남편잡고 연끊었겠죠
요리하는 이혜정 그분이 며느리가 제사때 마다 어머니 언제갈까요? 물어서 이게 니일인데 왜 나한테 언제갈까요? 하냐고
화냈더니 며느리가 편지로 아이 조금 클때까지만 부탁한다고
했다던데 결국 돈과 보상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이혜정이 고만고만한집 시모였음
남편잡고 연끊었겠죠
시집 설움 몇십년 울궈먹는 사람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며느리한테 저랬다게 실화라고요?
어이없네요.
시집 설움 몇십년 울궈먹는 사람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며느리한테 저랬다는 게 실화라고요?
어이없네요.
사업하느라 바쁜 늙은 시어머니한테
생활비타쓰면
제사를 지낼 만도 하죠.
가령 내가 시어머니 재산 바라는 며느리면
제사를 지낼만도 한게
제사를 지내야 시어머니 만나고, 내가 한거 생색나고 또 돈타낼거 아니겠어요.
애 학원비 댈려고 알바도 하는데.
너무 쉽게 하시네요.
이만한 일로 연 끊으면 온전한 가정 보기 힝들듯합니다.
제목에 누구 이야긴 줄 좀 써주세요
그리고 그 집은 전원주네처럼 컨텐츠 같아요.
시집이 그렇게나 무서우면 수십년간 방송에서 시집 욕 하고 다녔겠어요?
이제 본인이 시모 되니 전원주처럼 컨텐츠 뽑는거죠 뭐
저런집은 제사지내고 고생했다고 봉투주죠
심지어 시어머니가 주도 다했을텐데
이혜정 같은 시모. 같은 재력이면
살림 쟁병인 나도 요리학원 다니며
제사 음식 공부하했겠네요
시가 관계는 내 핏줄은 아니니 손익 거래 끼여드는 겁니다
어쩔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