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시는분 계세요?
동생이 영끌로 들어가고 싶다고 조언 구하는데
저는 그쪽 지역 잘 몰라서요
혹시 아시는분 계세요?
동생이 영끌로 들어가고 싶다고 조언 구하는데
저는 그쪽 지역 잘 몰라서요
서울 구로구 하고 경계 인데 괜찬을듯 해요
그런건 물어보고 그럼 늦어요... 직감대로 움직어야 하죠.. 경기도가 재건축이 서울보다 유연해서 괜찮을듯해요. 즉 진행이 좀 빠를듯.
저는 그곳을 몰라 다른말씀 드리진 못하지만
직접 나가서 발품 팔아보면 직감이 오고
괜찮고 자금있으면 실행 ᆢ
부동산은 돈 날라갈일은 없어요
제 친구 일석 이천에 아파트 사고 imf 와서 반으로 떨어져서
멘붕 왔는데 지금 세월이 흘러 40억이 넘는 아파트가 되었어요.
다른 친구는 더 떨어진다고 안사고 밍기적 거리다 지금 빌라살고 있고. 빌라도 많이 올랐지만 차이가 크더라고요.
미래 값어치를 보고 부동산을 고르고 느긋히 기다리면 되요.
부동산은 직접 발로 뛰어보세요
그래야 감이 와요.
주변환경도 보고 단지 위치도 보고 교통도 보고
학교는 어디있는지 상권은 괜찮은지 ᆢ
직접 발로 뛰어보면 감이 와요.
물건이다 싶으면 빠른 결단력도 있어야 해요.
그렇지 못하고 기회 날려서
맨날 벼락거지 타령 하고 민주당에서 임대아파트나 주나하고 기웃거리고
고가 아파트 때리면 고소해하고 있고
ᆢ
서민이 처음 아파트 살때는 다 어느정도 감당할 선에서 영끌로 사서 열심히 갚아 나가면서 마련하는거에요.
독산역에서 다리 건너면 하안주공.
동네 상권도 좋고 물가도 나름 저렴해요.
저도 몇 년전 보다가
그냥 접었지만요.
참..복도식인데 제가 본 집 현관에서
고척돔이 보였어요.
좋은 결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