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쇼파에서 궁뎅이 떼고
모자쓰고 나가세유
미세먼지 안좋대서 망설이고 있어요
강아지 키우시는 줄 알았어요 ㅎ
저는 집앞 냥이들 밥주고, 성당 들려 기도하고, 대저토마토 준다는 옆 동 친구네 들렸다가 집에 오니 12000보 걸었대요. 가뿐하네요. 좋은 하루들 되세요.
ㅎㅎ 곧 나갑니다. 밥 먹고 호수 한바퀴 돌고 차한잔 마시고 오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