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니 고생 거의 안한 할머니들이 진짜 90까지 살아 계시구요
몸 많이 쓴 고생 많이 하신 분들 식당등 병얻거나 오래 사는 분 드물구요
시골에서 살금 살금 농사지은 분들은 또 오래 사시더라구요
암튼 자기 체력이상으로 쓰면서 고생 하신 분들은 오래 살기 힘들어요
고생 안하고 늘 실내 생활 하고 잔잔하게 자기몸 챙기는 사람들이 진짜 오래 살아요 여자는
주변에 보니 고생 거의 안한 할머니들이 진짜 90까지 살아 계시구요
몸 많이 쓴 고생 많이 하신 분들 식당등 병얻거나 오래 사는 분 드물구요
시골에서 살금 살금 농사지은 분들은 또 오래 사시더라구요
암튼 자기 체력이상으로 쓰면서 고생 하신 분들은 오래 살기 힘들어요
고생 안하고 늘 실내 생활 하고 잔잔하게 자기몸 챙기는 사람들이 진짜 오래 살아요 여자는
사람이 꽃도 아니고
꼿꼿입니다
오래사세요...ㅜㅜ
그건맞는듯..시할머님이 부잣집딸이라 고생을 안했다고 하는데 103세에 돌아가셨어요. 물론 장수유전자도 있었지만( 그 형제분들 다 장수) 무릎이니 성인병(고혈압,당뇨 등)하나도 없었어요. 저 친정쪽이 시골분들이 많으신대.. 농사짓는 친척분들 50~60대에 다 무릎, 허리 다 수술하시더라구요.
잘살면 영양상태 좋을꺼고
유기농이니 건강식이니 좋은 음식만 찾아서 먹을꺼고
건강 검진도 꼬박꼬박 조기발견되어 적극치료할꺼고
필라테스니 요가니 돈 쓰는 운동도 다닐꺼고
조금 이상 있으면 병원가고
정보도 많고 관심도 많고
유전병이 아닌 이상 당연하지 않을까요?
관리가 다르잖아요?
남편 버는 돈으로 집안에서 살라고 요
넘저는 죽던말던 돈이나 절어오고
그건맞는듯..시할머님이 부잣집딸이라 고생을 안했다고 하는데 103세에 돌아가셨어요. 물론 장수유전자도 있었지만( 그 형제분들 다 장수) 무릎이니 성인병(고혈압,당뇨 등)하나도 없었어요. 저 친정쪽이 시골분들이 많으신대.. 농사짓는 친척분들 50~60대에 다 무릎, 허리 다 수술하시더라구요. 요점은 그게 아니고요... 대책없이 오래사는거 자손이들 너무 힘듭니다..시할머님보면서 저는 그냥 대충 몸쓰면서 너무 오래살지는 말아댜겠다 싶었어요.. 오히려 운동열심히 하면 빨리간다던데... 전 사는동안만 건강히 사는게 목표입니다. 그저 오래사는건 싫어요.
모든걸 본인 위주로 생각하는 듯
남편이 혼자 벌어도 넘치게 모으는 집도 많음요
남걱정 마세요
부자 친척 어르신 부부 매해 건강검진 가장 비싼걸로 ㅇㅇ종합병원에서 며칠동안 하세요.
당연히 아픈곳 없이 건강하시구요.
그게 다 돈의 힘이죠.
관절이 상한다고 죽지 않아요.
암이 걸려야 빨리 죽죠.
삶의 질이 문제지 수명은 또 다른 문제.
꽃꽂 꽃꽃 다 없애버렸네 ㅋㅋㅋ
수명은 타고나는 게 크죠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밥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타고난 체질이 중요하죠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사부작거리고 살고 밥이나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고로 갈수도 있고, 오래 산다고 좋은게 아닐수도 있고 일찍 간다고 나쁜게 아닐수도 있고
이러쿵저러쿵..
그냥 오늘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남한테 폐 안끼치고 도움줄수 있음 아주 다행으로 여기며 살다 때되어 떠나면 됨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아픈데 없이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집에서 사부작거리고 살고 밥이나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아픈데 없이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집에서 사부작 집안 일이나 좀 하고 밥이나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고생 안하는게..원래 인간이 그렇게 사는게 맞는건데 자기 욕심땜에 죽게 고생하며 사는거죠
고생 특히 몸 쓰는 일 많이 하신 분들은 일찍 돌아가시더라구요.
넘어지셔서 고관절 다치면 고생하시다가….
평생 일한적없고 살림만하고 운동이 취미,여행만하던 시모는
자주 아파서 수술하고 치료합니다
돈이있어서 매번 치료는 잘하는데
몸이 축나고 체질이 타고나길 약해서 힘들어하시는데요~
건강은 타고난것도있어요
모르겠고 험한일 몸쓰는일 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한 사람들이 오래 살긴 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