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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26-02-21 10:59:37

주변에 보니 고생 거의 안한 할머니들이 진짜 90까지  살아 계시구요 

몸 많이 쓴 고생 많이 하신 분들 식당등 병얻거나 오래 사는 분 드물구요

시골에서 살금 살금 농사지은 분들은 또 오래 사시더라구요 

암튼 자기 체력이상으로 쓰면서 고생 하신 분들은 오래 살기 힘들어요 

고생 안하고 늘 실내 생활 하고 잔잔하게 자기몸 챙기는 사람들이 진짜 오래 살아요 여자는

 

IP : 219.255.xxx.8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1:00 AM (61.43.xxx.113)

    사람이 꽃도 아니고

    꼿꼿입니다

  • 2. 왜이러시지
    '26.2.21 11:01 AM (221.138.xxx.92)

    오래사세요...ㅜㅜ

  • 3. ..
    '26.2.21 11:04 AM (211.210.xxx.89) - 삭제된댓글

    그건맞는듯..시할머님이 부잣집딸이라 고생을 안했다고 하는데 103세에 돌아가셨어요. 물론 장수유전자도 있었지만( 그 형제분들 다 장수) 무릎이니 성인병(고혈압,당뇨 등)하나도 없었어요. 저 친정쪽이 시골분들이 많으신대.. 농사짓는 친척분들 50~60대에 다 무릎, 허리 다 수술하시더라구요.

  • 4. ...
    '26.2.21 11:06 AM (58.231.xxx.145)

    잘살면 영양상태 좋을꺼고
    유기농이니 건강식이니 좋은 음식만 찾아서 먹을꺼고
    건강 검진도 꼬박꼬박 조기발견되어 적극치료할꺼고
    필라테스니 요가니 돈 쓰는 운동도 다닐꺼고
    조금 이상 있으면 병원가고
    정보도 많고 관심도 많고
    유전병이 아닌 이상 당연하지 않을까요?
    관리가 다르잖아요?

  • 5. 그래서
    '26.2.21 11:06 AM (211.252.xxx.70)

    남편 버는 돈으로 집안에서 살라고 요
    넘저는 죽던말던 돈이나 절어오고

  • 6. ...
    '26.2.21 11:09 AM (211.210.xxx.89)

    그건맞는듯..시할머님이 부잣집딸이라 고생을 안했다고 하는데 103세에 돌아가셨어요. 물론 장수유전자도 있었지만( 그 형제분들 다 장수) 무릎이니 성인병(고혈압,당뇨 등)하나도 없었어요. 저 친정쪽이 시골분들이 많으신대.. 농사짓는 친척분들 50~60대에 다 무릎, 허리 다 수술하시더라구요. 요점은 그게 아니고요... 대책없이 오래사는거 자손이들 너무 힘듭니다..시할머님보면서 저는 그냥 대충 몸쓰면서 너무 오래살지는 말아댜겠다 싶었어요.. 오히려 운동열심히 하면 빨리간다던데... 전 사는동안만 건강히 사는게 목표입니다. 그저 오래사는건 싫어요.

  • 7. 윗댓글
    '26.2.21 11:09 A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모든걸 본인 위주로 생각하는 듯
    남편이 혼자 벌어도 넘치게 모으는 집도 많음요
    남걱정 마세요

  • 8. 당연한거 아닌가요
    '26.2.21 11:09 AM (211.234.xxx.189)

    부자 친척 어르신 부부 매해 건강검진 가장 비싼걸로 ㅇㅇ종합병원에서 며칠동안 하세요.
    당연히 아픈곳 없이 건강하시구요.

    그게 다 돈의 힘이죠.

  • 9. .....
    '26.2.21 11:10 AM (211.218.xxx.194)

    관절이 상한다고 죽지 않아요.
    암이 걸려야 빨리 죽죠.

    삶의 질이 문제지 수명은 또 다른 문제.

  • 10. ,,,
    '26.2.21 11:10 AM (61.43.xxx.113)

    꽃꽂 꽃꽃 다 없애버렸네 ㅋㅋㅋ

  • 11. ..
    '26.2.21 11:16 AM (112.173.xxx.241)

    수명은 타고나는 게 크죠

  • 12. ...
    '26.2.21 11:26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 13. ...
    '26.2.21 11:2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밥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 14. 이건희옹은...
    '26.2.21 11:30 AM (175.223.xxx.204)

    타고난 체질이 중요하죠

  • 15. ...
    '26.2.21 11:3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사부작거리고 살고 밥이나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 16. 人命在天
    '26.2.21 11:33 AM (119.207.xxx.80)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고로 갈수도 있고, 오래 산다고 좋은게 아닐수도 있고 일찍 간다고 나쁜게 아닐수도 있고
    이러쿵저러쿵..
    그냥 오늘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남한테 폐 안끼치고 도움줄수 있음 아주 다행으로 여기며 살다 때되어 떠나면 됨

  • 17. ..
    '26.2.21 11:3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아픈데 없이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집에서 사부작거리고 살고 밥이나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 18. 알흠다운여자
    '26.2.21 11:35 AM (1.237.xxx.38)

    일 하는게 넘 힘들었다는 첫째이모 80정도에 죽었지않았나 싶은데
    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사부작 고생 없이 산 그 남편은 아직 건강히 살아 있어요
    비슷한 둘째 이모부도 이모보다 건강하고 아픈데 없이 모임 갖고 즐겁게 살아요
    남자도 편안하게 집에서 사부작 집안 일이나 좀 하고 밥이나 잘 먹고 살면 오래 사는거더라구요

  • 19. 일 안하고
    '26.2.21 11:40 AM (118.235.xxx.211)

    고생 안하는게..원래 인간이 그렇게 사는게 맞는건데 자기 욕심땜에 죽게 고생하며 사는거죠

  • 20. 맞는 말이에요
    '26.2.21 11:57 AM (59.6.xxx.211)

    고생 특히 몸 쓰는 일 많이 하신 분들은 일찍 돌아가시더라구요.
    넘어지셔서 고관절 다치면 고생하시다가….

  • 21. 00000
    '26.2.21 12:08 PM (211.177.xxx.133)

    평생 일한적없고 살림만하고 운동이 취미,여행만하던 시모는
    자주 아파서 수술하고 치료합니다
    돈이있어서 매번 치료는 잘하는데
    몸이 축나고 체질이 타고나길 약해서 힘들어하시는데요~
    건강은 타고난것도있어요

  • 22. 잘사는건
    '26.2.21 12:14 PM (175.113.xxx.65)

    모르겠고 험한일 몸쓰는일 안하고 집에서 살림만 한 사람들이 오래 살긴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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