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새벽 조회수 : 3,573
작성일 : 2026-02-21 00:56:37

만나자마자 기로 누르려고 도끼눈을 뜨는 사람.
만나자마자 쌓아 둔 잘못 지적질을 하고.
만나자마자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
만나고 싶지 않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평생을 보고 사는 게 힘드네요.

IP : 1.225.xxx.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02 AM (222.102.xxx.253)

    어머 제가 아는 사람인가요.
    그런사람 아는데.. 사람들이 다 피하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엮이지 않으려고 피해요

  • 2. 가족중에
    '26.2.21 1:16 AM (116.121.xxx.181)

    넘 잘 알죠.
    이런 사람을 전문용어로 나르시스트라고 한다네요.

  • 3. 새벽
    '26.2.21 1:20 AM (1.225.xxx.60)

    같은 지역에 살다 타지역으로 이사를 왔어요.
    물리적 거리가 생겨 살 거 같은데 여전히 통제하려고 하네요.

  • 4. 이번에
    '26.2.21 1:26 AM (1.235.xxx.154)

    울아들더러 어머나 머리 안감았니?
    그러고
    저에겐 머리빗어주려고 하고
    너무 기분 나빴어요
    아이들 고모인데
    악의는 없다지만
    제가 설마 설날인데 머리 안감고 왔겠어요
    그랬어요
    다운펌해서 차분한걸 그러더라구요
    뭐든 즉각적인 반응이 말로 나오는 사람 있더라구요

  • 5. 천성어디안감
    '26.2.21 2:39 AM (185.219.xxx.19) - 삭제된댓글

    그게 단순 열폭에 쩔어서 그런걸수도 있어요.
    내새울 게 없으니까
    괜히 오버액션 화내면서 남한테 지적질,
    특히 내가 아랫사람일 경우
    괜히 남들 앞에서 나 막 대하고 깎아내리는 걸로 자기 위신 채우려고 하는
    덜떨어진 어른들도 있고. 특히 알콜중독 애비가 그게 특기였던 사람이라
    이젠 남처럼 본척도 안하고 살음.

  • 6. 원글도
    '26.2.21 7:39 AM (175.113.xxx.65)

    그사람 보자마자 지적할것 부터 찾아 딱찝어 얘기하세요. 안보고 살수 없다면 눈눈이이 해야죠. 아예 안보고 사는게 답이긴 하지만.

  • 7. 왜 그러는 거야?
    '26.2.21 8:57 AM (211.36.xxx.84)

    꼭 그렇게 말해야만 해?
    좋게 말하는 방법도 있어 라고
    얘기해 주겠어요 저라면

  • 8. ......
    '26.2.21 9:37 AM (223.39.xxx.18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 있어요
    골룸같이 생겨서는 남한테 머리 옷 지적질하고
    머리가 뭐냐며 머리를 손으로 밀질 않나
    둘이 다니면 사람들이 나만 이쁘다고 하고
    여럿이 있어도 나만 이쁘다고 하는데
    결국은....비인간적인 추태를 부려서 연락안해요
    웬만하면 사람 미워 안하는데..
    그런 사람은 길거리에 자기 부모가 허름하게 하고 있으면
    모른채하고 지나갈 사람들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93 하메네이 아들 완전 복사판이네요 3 ........ 2026/03/09 2,148
1793592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부동산 생각이... 21 초롱어멈 2026/03/09 3,619
1793591 초보운전자 차량 추천해 주세요 19 초보운전 2026/03/09 1,625
1793590 공소청, 검찰청이 되선 안됩니다. 8 ,,, 2026/03/09 771
1793589 주식 걱정되고 무섭네요. 26 주린이 2026/03/09 5,800
1793588 키 167에 66키론데 의사가 살 그만빼래요.. 18 oo 2026/03/09 5,073
1793587 형제들이 있어서, 모두 착해서 다행이에요 6 다행 2026/03/09 2,053
1793586 봄맞이 청소 시작 1 .. 2026/03/09 1,202
1793585 환율,유가 올라서 주가는 더 하락할까요? 6 아무래도 2026/03/09 1,541
1793584 주식매수 관망 이번주 목요일 2 ........ 2026/03/09 2,139
1793583 버리기에 도움 되는 책 제목 알려 주세요 4 버리기 2026/03/09 1,074
1793582 삼전, 오빠가 위너야! 1 ㅇㅇ 2026/03/09 3,273
1793581 캐비어는 어디꺼가 맛있나요? 3 캐비어 2026/03/09 639
1793580 한똥훈은 여전히 쓸데없는 글만 길고 4 ㅇㅇ 2026/03/09 873
1793579 오늘 춥나요? 1 ㅇㅇ 2026/03/09 1,831
1793578 잘생긴지 모르겠는 연예인 중 한명…ㅠ 34 .. 2026/03/09 5,431
1793577 막내 타지로 대학보내고 허전해했던 3 감사 2026/03/09 1,570
1793576 주식 삼하현은 갖고 기다려야겠죠ㅜ 6 .... 2026/03/09 2,364
1793575 helloping이란 가수 ㅣㅣㅣ 2026/03/09 680
1793574 한동훈 페북 - 주가 오르면 내 덕, 환율, 물가 오르면 남 탓.. 13 ㅇㅇ 2026/03/09 1,500
1793573 이 순간 일본은 얼마나 설레일까요 12 ... 2026/03/09 4,124
1793572 밥 주는 공부방, 괜찮을까요? 28 동글이 2026/03/09 3,813
1793571 “부동산은 끝났다”…중국 부의 재편, 거대한 이동 시작됐다? ㅇㅇ 2026/03/09 1,827
1793570 이재명 대통령, 증시하락 묻자 "투자 각자 알아서 잘해.. 29 ㅇㅇ 2026/03/09 4,364
1793569 그동안 거품이 너무 심했었나봐요 17 .... 2026/03/09 4,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