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으라차차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6-02-21 00:48:26

안녕하세요! 경력많은 선배님들의 코칭이 필요합니다

 

경력단절 10여년 만에

3년 전, 현재 직장에서 파트타임(최저시급)으로

사무보조일을 시작했어요. 

 

일이 너무 좋아서

돈생각않고 진짜 몸갈아넣어 일했고

1년반뒤 풀타임으로 전환돼 현재까지 근무중이에요

 

프로젝트 기반 업무라

풀타임 전환시 기본급(최저)+수당으로 계약했고

올해가 처음 정산받는 해인데

많이줄것같지않습니다ㅠㅠㅠㅠㅠㅠ

 

프로젝트 수당에 대한 비율은

개인기여도별로 매우 달라서 미리 정해놓진 않아요. 

물론저는 기여도가 크다고 생각하고

대표님은 아직이라고 생각하시겠죠.

 

그래서 어필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어필할 처지가 맞는지에 대해서도

선배님들의 판단이 필요합니다ㅠ

 

전 경력에 비해 나이가 많아요

그렇지만 업계에는 공부를 오래하신분들이 많아

오히려 그분들 상대하기에

제나이가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직무경력은 부족하지만 생활경험은 많으니까요

(이건 대표님도 인정ㅋㅋ)

대신 20대 대비 습득력은 떨어지고

40대 대비 전문성이 떨어지겠죠

굴려하며 일시키기에도 불편할거구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연봉을 좀 불러제껴봐도 될까요?

어필해도 괜찮은 상황일까요?

 

고민이 많습니다. 도와주세요~~~

 

 

 

 

 

IP : 124.5.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26.2.21 1:49 AM (211.251.xxx.199)

    불러제끼면 사장님이 답을 내놓을테지요
    그에 맞춰 조율하면 됩니다.
    너무 눈치볼 필요없어요

  • 2.
    '26.2.21 5:24 AM (221.138.xxx.139)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결과/후기 꼭 알려 주세요

  • 3. 거기
    '26.2.21 8:52 AM (112.169.xxx.195)

    그만두고 딴데 갈 자신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07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5 집가 09:54:31 1,957
1797106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4 간절기 09:53:33 2,587
1797105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09:53:21 1,115
1797104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2 .. 09:51:19 3,107
1797103 고딩들 세뱃돈 배틀? 8 귀엽다 09:49:14 1,048
1797102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3 ... 09:47:42 2,275
1797101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09:37:23 2,750
1797100 잠실서 모할까요? 7 구리시민 09:36:51 782
1797099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7 자매 09:36:08 2,159
1797098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7 ... 09:31:39 1,866
1797097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4 .. 09:28:52 3,505
1797096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30 ㅅㅇ 09:25:37 4,710
1797095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09:24:18 250
1797094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5 ㅇㅇㅇ 09:23:48 1,074
1797093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09:23:31 1,039
1797092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4 .. 09:14:04 2,658
1797091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497
1797090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1,135
1797089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676
1797088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55 u,, 08:43:41 5,607
1797087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2 고민 08:42:00 2,931
1797086 귤이 끝물인데요 6 ... 08:35:40 1,618
1797085 시집살이시킨 남편이 너무 미워요 15 남편 08:33:04 2,580
1797084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12 어디서 08:24:27 1,116
1797083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30 마음이 아프.. 08:23:26 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