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과자를 주문했는데
주문한 양보다 4봉지가 더 왔어요. 110그램짜리죠.
이거 판매자한테 연락해야 되죠?
고구마도 샀는데 - 같은 곳 아님-
고구마는 못난이라 해서 샀는데 크기가 길이가 5-6센치인 고구마가 삼분의 일
그보다 약간 긴거 삼분의 일
나머지 애기 머리통만한 거 하나, 그보다 조금 작은 거 3개 왔어요.
진짜 너무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보고 사면 절대 안 살거 같은데 저런 것도 돈받고 파는 상품인지 못 바꿔 준대요.
온라인으로 과자를 주문했는데
주문한 양보다 4봉지가 더 왔어요. 110그램짜리죠.
이거 판매자한테 연락해야 되죠?
고구마도 샀는데 - 같은 곳 아님-
고구마는 못난이라 해서 샀는데 크기가 길이가 5-6센치인 고구마가 삼분의 일
그보다 약간 긴거 삼분의 일
나머지 애기 머리통만한 거 하나, 그보다 조금 작은 거 3개 왔어요.
진짜 너무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보고 사면 절대 안 살거 같은데 저런 것도 돈받고 파는 상품인지 못 바꿔 준대요.
같은게 두개나 와서...
반품하기도 귀찮고..돌려주는거요
걍 전화로 알리고 입금하겠다고 했어요.
고마워하더라구요
맛이 없어서 사실 더 온 거 돈 더 주고 먹고 싶지도 않은 게 함정이에요. ㅎㅎ
그 사이 맛이 변했나봐요.
첨 나왔을 때는 담백함이 아주 좋았는데 지금은 약간 묽어진 느낌.
저는
누가 주문해도 같은 것이 오는 것은 온라인으로
이상한게 올 수 있는 것은 직접구입
못난이 고구마는 대충 다 그런거 와요.
(한번 못난이 고구마 시켜보고 다시는 안시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