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불이5개인데. 물을 연못으로 될까요?(개명)

ㅇㅇ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26-02-20 23:07:18

개명을 하려고해요   

원래 제 이름은 뜨겁고 목마른 형상이래요 

개명하려고 이름 받으러가니

누가 이름 이리 지었냐고 화내셨다고 ㅠ

 

사주에 불이5개라 물이 들어간 이름으로 하려는데요

저는갑목이고 조열하대요(뜨거운 불에 나무있는 형상 이래요)

저희엄마가 지ㅇ이라는 이름 예~~전에  받아왔는데 

한자는 잘 모르겠는데...암튼 연못이래요 

 

불 많은데 연못 갖고 될까 싶기도하구요. 

작명소 한번더 가볼까요 

IP : 211.235.xxx.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11:22 PM (211.52.xxx.18)

    그럼 습한 토기운이 나으실건데요
    물 한 바가지로 불 못꺼요
    축축한 흙이 나무에게나 불끄는데나 낫죠

  • 2. 불이
    '26.2.20 11:30 PM (180.228.xxx.184)

    글케 많음 물이 펄펄끓어 증발되쥬.
    토로 설기하거나
    금을 극하게 해서
    불기운을 빼내는게 나을수 있쥬

  • 3.
    '26.2.21 12:16 AM (211.235.xxx.8)

    역시 작명소에 가던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겠네요ㅠ
    감사합니다!

  • 4.
    '26.2.21 12:18 AM (211.235.xxx.8)

    앞글자도 물이고 뒷글자도 물인데 연못이래요
    물만 생각했는데 또 다르군요.

  • 5. 저도
    '26.2.21 12:20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많은 나이에 개명을 생각중입니다.
    사주에 흙만 잔뜩인데 이름에 불화자 많이 있어
    평생 외롭고 인덕 없이 남에게 베풀기만 하면서
    팍팍하게 버티는 사주라더군요. 한글도 흙이라고ㅋ
    복잡해서 한자만 바꿀까 생각중인데
    하나는 쇠금을 넣어 설기 하라 하고
    다른 하나는 물수변을 넣으라더군요
    고민중입니다.

  • 6. 바다 해
    '26.2.21 10:49 AM (223.38.xxx.93)

    강추합니다. 바다가 짱이지요

  • 7. 근데
    '26.2.21 11:45 AM (211.235.xxx.8)

    바다는 짠물이라고 또 머라구 하더라구요. 관상가가..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09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5 허황 2026/02/21 4,312
1791089 은함량 Ag900 5 ㅇㅇ 2026/02/21 1,270
179108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595
1791087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2026/02/21 4,309
1791086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347
1791085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816
1791084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2,049
1791083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5,855
1791082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2026/02/21 1,065
1791081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2026/02/21 4,875
1791080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937
1791079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7 2026/02/21 21,754
1791078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328
1791077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9 집가 2026/02/21 3,243
1791076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180
1791075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056
1791074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109
1791073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850
1791072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141
1791071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562
1791070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550
1791069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551
1791068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6 ... 2026/02/21 3,375
1791067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5 .. 2026/02/21 5,432
1791066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7,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