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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 설 연휴 지나고 나니 시어머니글

ㅇㅇ 조회수 : 4,655
작성일 : 2026-02-20 21:13:36

시어머니 싫다 글

올해 유독히 많이 보입니다

 

 

IP : 14.49.xxx.1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2.20 9:14 PM (118.235.xxx.220)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예전에 명절 한달전부터 화력 붙어서
    명절날 10페이지 넘긴적도 있어요. 역대급으로 작아요

  • 2. 며느리보다
    '26.2.20 9:1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많아져서요 ㅎㅎㅎ

  • 3. 이정도는
    '26.2.20 9:18 PM (221.138.xxx.92)

    제 눈엔 안보이는 수준인걸요..

  • 4. ....
    '26.2.20 9:25 PM (211.234.xxx.84)

    요즘은 시모나 시가가 하찮아진 사람들 많을거예요.
    여자들이 그만큼 힘이 쌔졌잖아요.

  • 5. ㅇㅇ
    '26.2.20 9:26 PM (122.43.xxx.217)

    적어져서 연휴 후에나 보이는거에요.
    예전에는 추석전후 한달, 김장시즌 한 달, 설 전후 한 달

  • 6. 그런가요
    '26.2.20 9:27 PM (218.154.xxx.161)

    자식이 결혼한다거나 여친 남친 인사받는 다는 글이 더 눈이 보여서요. 20대에 가입한 제가 40대이니..

  • 7. ..
    '26.2.20 9:27 PM (112.145.xxx.43)

    이 정도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 8. 연 끊은
    '26.2.20 9:29 PM (211.243.xxx.141)

    이유도 있어요.

  • 9. ..
    '26.2.20 9:29 PM (223.118.xxx.82)

    자식이 결혼한다거나 여친 남친 인사받는 다는 글이 더 눈이 보여서요. 20대에 가입한 제가 40대이니..2222

  • 10. ㅇㅇ
    '26.2.20 9:30 PM (223.38.xxx.154)

    예전에 비하면 거의 없는거 같아요
    비혼이라 공감못해서 연휴 전후에는 82 안들어왔었는데
    요즘은 주식얘기가 많아서 계속 들어와요

  • 11. ..
    '26.2.20 9:34 PM (118.235.xxx.120)

    요즘 별로 없는데요 오히려 며느리 타박하는글만 봤음
    그 손절했다는 아들과 며느리 글에도 며느리 나쁜뇬 하는 댓 달렸던데..
    원글 셤니 되셨나봐요

  • 12. 그거야
    '26.2.20 9:48 PM (218.145.xxx.100)

    봄되니 봄이야기 여름되니 여름이야기 같은 거죠
    그런데 시모이야기가 줄었다는건
    82쿡이 신입회원들이 없어서 고약한 시모들 돌아가시거나 요양원가신게 아닐까 하는 합리적 판단이 되는데요 3333
    저희 시모만해도 치매걸리셔서ㅠ

  • 13. ㅇㅇ
    '26.2.20 9:59 PM (211.222.xxx.211)

    시모대신 친모갈등 얘기도 많아요.
    결혼 안하니 엄마랑 싸우나 봄...

  • 14.
    '26.2.20 10:05 PM (121.186.xxx.10)

    저는 오히려 줄어든다 생각되는걸요.
    그때 며느리였던 회원들이
    시어머니 되고 장모되고 그래서 그런가 싶거든요.
    에전엔 잘 안보이던
    친정 어머니 얘기가 더 많아진듯 보이는데요?

  • 15. 일이
    '26.2.20 10:10 PM (106.101.xxx.158)

    차례 없애고 잠깐씩 보니 화가 덜나요.
    정답은 가끔 짧게 보는거더라구요.
    진작 그리살았으면 정이 덜 떨어졌을거같아요.
    자주 안오는 형님은 표정 항상 좋아요.

  • 16. 예전
    '26.2.20 10:11 PM (83.86.xxx.50)

    화력이 확 줄었어요. 예전에 장작불이었으면 지금은 고구마 구워먹기도 힘든 불씨만 남아있는 정도
    전에는 읽으면서 같이 분노하고 게시판에 줄줄이 하소연 올라왔는지 지금은 늙은 부모님 답답하다 정도.

    지금 게시판에 명절 분위기 1도 안나요

  • 17. 그때
    '26.2.20 10:27 PM (211.252.xxx.70)

    울 시엄니 하늘나라로 이사가셨네요
    그러니 시어머니 말할 필요거 없어요
    많은분들 그럴겁니다
    요양원 가셨거나

  • 18. 실질적으로
    '26.2.20 10:54 PM (142.189.xxx.51)

    줄기도하고 이제 여기 주연령층이 오육십대 아닌가요. 시모한테 갑질스트레스받을 시기는 지난듯. 대부분 이미 가셨거나 아님 요양원 가네마네 그런 상태.

  • 19.
    '26.2.20 11:03 PM (218.155.xxx.35)

    50대 초반인데 시부모님 살아계실때는 명절 2주전부터 가슴
    벌렁벌렁하고 두통도 생기고 그랬거든요
    돌아가시고 시가 안가도 되니 스트레스 제로
    저는 자매 둘인데 언니 시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명절에 여행은 꿈도 못꿨는데 애들 데리고 여행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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