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개념 없는 사람들은 뭐가 문제인지 절대 이해 못해요

..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26-02-20 20:52:44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과 기본 관념부터 틀립니다. 

 

예 1) 내 집 없으면 신축 전세 들어가지 마라.

이거 이해 시키는데 한참 걸려요. 컨디션 떨어져도 집 사라. 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너 부러워서 그렇지? 욕이나 먹습니다.  

 

예2) 문정권 이전이 집이 5억이었는데 지금 15억이라니 집값이 미친거댜. 당연히 폭락이다. .--> 집값 이미 많이 오르고 건축비도 올랐다. 입지 생각하면 지금도 싼거다. ==> @#$%% 

 

지인이라고 충고해준다고 하다가 욕만 먹더라고요.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최고입니다. 

IP : 14.53.xxx.10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9:01 PM (211.234.xxx.202)

    왜 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세요?

  • 2. 내비둬유
    '26.2.20 9:04 PM (124.5.xxx.227)

    냅둬요.
    지 애 돌반지 100만원으로 오른건 당연하고
    집값은 옛날값으로 떨어져야 당연한 건줄 아니까

  • 3. ...
    '26.2.20 9:04 PM (1.237.xxx.240)

    왜 님 생각이 다 맞다고 생각하세요?2222
    신이에요?
    앞으로 어찌될 줄 알고

  • 4. 냅둬요2
    '26.2.20 9:06 PM (223.39.xxx.16)

    땅값 개념도 없을겁니다. 공사비 개념도..
    걍 우리집값 내려주세요 하면 내려가는게 집값인줄 아는 사람들 여기에도 많잖아여..

  • 5. ...
    '26.2.20 9:32 PM (58.231.xxx.145) - 삭제된댓글

    근데 왜 내집없으면 신축전세 들어가살면 안되는거예요?
    오래된집은 싫어서 아예 보지도 안하고
    신축전세 살다가 내집사서 이사했거든요.오래전에.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6. ...
    '26.2.20 9:35 PM (58.231.xxx.145)

    근데 왜 내집없으면 신축전세 들어가살면 안되는거예요?
    오래된집은 싫어서 아예 보지도 안하고
    신축전세 살다가 내집사서 이사했거든요.오래전에.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ㅡ 입지 좋은곳에 살고있지만 아파트값이 너무 한다고 생각해요. 입지생각해도 싸다고 생각하는 사람 제주위에는 아무도 없는데?

    원글님 쓰신 두가지가 다 이해안돼요
    그래도 내집은 있어야한다 생각해서 결혼후 5년되던해부터 내집장만해서 계속 늘여가며 살고있어요.

  • 7. ???
    '26.2.20 9:42 PM (1.229.xxx.73)

    예1, 예2 설명좀 해주세요
    저 글만 읽어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저도

  • 8. mmmmmmm
    '26.2.20 10:05 PM (211.119.xxx.164)

    신축전세에 들어가지 말라는거는
    눈이 너무 높아지고 집값상승이 가파를때 전세사는 기간동안 집값이 더 뛰어서 가격차이가 더 나기 때문이예요
    신축아파트 새거 얼마나 좋겠어요.
    거기서 2년+2년 있다가 다른데 이사가려고 보면
    그동안 좋은 인테리어 좋은 컨디션의 집에 익숙해져서
    같은 컨디션의 집으로 가기엔 돈이 모자라고요
    그동안 씀씀이도 커져서 종자돈도 더 모으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 9. mmmmmmm
    '26.2.20 10:10 PM (211.119.xxx.164)

    2번은 건축비가 이미 너무많이 올라서 -원자재값도 오르고 인건비도 오르니 우리가 예전에 생각하던 그 집랎은 어렵다는거 같네요.
    인테리어 예전엔 좋게 한다고 해도 몇천만원 썼다 그러면 많이 썼구나 했는데
    요새 집 인테리어 하는거 보면 인테리어비만 억 넘어가게 쓰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 사람들이 돈이 넘쳐나서 그러진 않았을테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그 가격이 나온다는 거겠죠

  • 10. 냅둬유
    '26.2.20 10:31 PM (39.124.xxx.23)

    1000원 하던 김밥이 5000원이 됐는데 너무 비싸다며 다시 1000원 되기를 밤낮으로 기도해봤자 되겠어요.

  • 11. ㅋㅋㅋ
    '26.2.20 10:47 PM (112.169.xxx.252)

    그러면 그 올랐다는 원자재 값만큼만 받으면 되는거지
    거품은 왜 끼게 만드는지
    김밥 1000원짜리가 5000원된건 그만큼 원자재가 올라서 받는거지만
    집값은 미친듯이 부르고 싶은만큼 부르는거지
    그럼 한번 집값은 원자재값 인건비 토지비용 다따져볼까요.
    그게 30억 100억이나 하는지
    툭하면 원자재올라서,, 어쩌고 원자재가 수십억 하냐구요

  • 12. ㅎㅎㅎ
    '26.2.20 10:50 PM (223.38.xxx.144)

    펌) 남편 친구가 50세인데 무주택자다.

    1. 나를 만날 때마다 "어디에 집을 사야 하냐"고 물었다.
    2. "얼마 있냐"고 묻자, 10억 현금으로 전세 살고 있다고 했다.
    3. 동대문 신축을 사라고 권했다.
    4. 자기는 10억으로 동대문구에 가기 싫다고 했다.
    5. 강남 청약만 넣어보겠다고 했다.
    6. 지금 그 동대문구 신축도 18억이다.
    7. 그들은 여전히 서울 무주택자다.
    8. 다음에 만나면 또 어디 사야 하냐고 물을 것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22 다이소 화장품 파운데이션 같은건 어떤가요? 5 .. 2026/02/21 1,545
1797021 추적60분(계엄선포443일-내란이었다) 1 경기도민 2026/02/21 799
1797020 아파트 리모델링 이주 10 리모델링 2026/02/21 2,086
1797019 치맨지 뭔지 바보가 되니 행복하네요. 8 기억력 2026/02/21 3,693
1797018 서울 얼른 나가서 딸기들 사오세요 26 ㅁㅁ 2026/02/21 25,076
1797017 대추차 만드는 법 괜찮을까요? 8 둥둥 2026/02/21 1,227
1797016 국힘 집회에 정청래 사퇴하라 피켓이 왜 있을까요 11 ... 2026/02/21 700
1797015 집 내놓을때 2 ... 2026/02/21 1,070
1797014 초4 올라가는 여아 키 몸무게 5 2026/02/21 862
1797013 결혼식 하객룩 6 내일 2026/02/21 1,797
1797012 오창석.. 사람의 의리 21 .. 2026/02/21 4,475
1797011 오늘은 제 환갑 38 ㅇㅇ 2026/02/21 4,368
1797010 갖고 있던 오피스텔 팔고 월세 7 .. 2026/02/21 1,837
1797009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 인가요? 5 이건뭔지 2026/02/21 1,922
1797008 뉴이재명 밀고 있는 유투브와 패널들 정리 39 요즘 2026/02/21 1,870
1797007 오늘 서울 뽀글이 입고 나가도 되나요 6 ... 2026/02/21 1,906
1797006 헐. 전한길 어떡해요 21 .. 2026/02/21 20,620
1797005 케빈코스트너와 휘트니휴스턴 6 보디가드 2026/02/21 3,079
1797004 전세연장 시 계약서 4 아파트 2026/02/21 646
1797003 구성환 배우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넜나봐요 ㅠㅠ 13 ... 2026/02/21 6,368
1797002 왕사남 보고 왔어요. 16 오열 2026/02/21 3,575
1797001 재수하게 됐는데 1년 모의고사 일정표? 7 .. 2026/02/21 786
1797000 이집트 패키지 뭐 하까요? 11 이집트 2026/02/21 1,620
1796999 여유있는 7~80대 선물 뭐할까요? 25 2026/02/21 2,423
1796998 수학못하는 아이 이런 공부방법 어떤가요? 6 ㅇㅇ 2026/02/21 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