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직원들 다 육아해요 ㅠㅠ

ㅠㅠ 조회수 : 5,691
작성일 : 2026-02-20 20:10:26

저만 육아도 못하고

 

연애조차 못하고살아요 ^^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제가 이상한 직장에 다녀서

 

그런 것도 있고 제가 이성이 다가와도 선택하지않은 것도

 

있다고 하네요. 무능하기도 하고요. 

 

청춘은 너무 짧고 다들 늦지 않게 짝들을 만나네요.

 

버스정류장에 저만 남은 기분입니다. 

 

 

IP : 106.101.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8:15 PM (118.235.xxx.210)

    예전에 클로버 작가가 쓴 순정만화 보니까
    고등학생이 슈퍼 정보다가
    이여자도 결혼 저여자도 결혼 다른 여자도 결혼 마트 애천지
    나도 결혼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장면 나오던데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좋은거에요
    연애는 하셔야죠 주위소개 없음 결정사
    그것도 아님 소개팅 어플
    것도 없음 자기야 어플

  • 2. ㅎㅎ
    '26.2.20 8:20 PM (192.241.xxx.144) - 삭제된댓글

    50살은 사실 육아할 나이는 아니잖아요.

  • 3. ..
    '26.2.20 8:21 PM (107.170.xxx.150) - 삭제된댓글

    본인이 선택하지 않은거라고 정신승리하고 사는 사람이
    왜 평생응 열등감과 피해의식에 절여져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4. ...
    '26.2.20 8:23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여자가 연애 못하는 이유는 딱 하나던데요.. 외모..

  • 5. 어우
    '26.2.20 8:27 PM (223.39.xxx.40) - 삭제된댓글

    댓들 참 눈치없네요.

  • 6. ...
    '26.2.20 8:45 PM (180.70.xxx.141)

    모솔 댓글 금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7. 아놔
    '26.2.20 8:47 PM (39.115.xxx.58)

    나 왜 이 글 클릭했나요. 요즘 모쏠 안보여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구 왕성하게 활동중이군요. ㅠㅠ

  • 8. ㅇㅇ
    '26.2.20 8:58 PM (211.36.xxx.215)

    모쏠 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7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2026/04/10 1,056
1803116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615
1803115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2,194
1803114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2026/04/10 962
1803113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2026/04/10 2,544
1803112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3 ... 2026/04/10 6,618
1803111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버드나무 2026/04/10 672
1803110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5,020
1803109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753
1803108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2,221
1803107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2026/04/10 973
1803106 개심사 통신원~ 2 내일은 사장.. 2026/04/10 1,289
1803105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827
1803104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7 무의미 2026/04/10 3,670
1803103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559
1803102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786
1803101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5,471
1803100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395
1803099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4 냐옹이 2026/04/10 924
1803098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7 ,, 2026/04/10 1,864
1803097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2026/04/10 976
1803096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 2026/04/10 2,186
1803095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11 .. 2026/04/10 2,305
1803094 40대끼리 남녀가 서로 극혐하는 이유 6 ... 2026/04/10 3,155
1803093 정년퇴직 후를 생각해보며 6 퇴직 후 2026/04/10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