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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때 시민들 생각하면 판결 결과 속상하죠.

조회수 : 721
작성일 : 2026-02-20 19:48:21

계엄 막으려고 지방에서 부터  택시타고 국회로 가자고 했던 시민도 있고

목숨걸고 군인들에게 대항했던 시민도 있잖아요

계엄이 장난이었나요?

재판 결과 너무 속상하네요.

IP : 223.38.xxx.1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0 7:50 PM (118.235.xxx.128)

    2심에 20년으로 깎아주고
    3심엔 10년으로 깎아주고
    4년후 대선에 국힘이 이기면 사면까지 해줄 요량으로 그런거죠

  • 2. 그러니까요.
    '26.2.20 7:51 PM (218.39.xxx.130)

    목숨 걸고 막은 내란을
    법원이 우발적 미숙함으로 봐 주는 판결문..너무 분노가 치밉니다.

    실패도 국민이 막고,,소극적인 군,경이 막은 것을 ,,,

    사형이 왜? 필요 한지 절실히 느꼈어요.

    전두환 살려 주어서 또 실행 할 수 있었던 내란이죠. 사형으로 가야 합니다.

  • 3. 이진관 아니면
    '26.2.20 8:04 PM (118.127.xxx.122)

    제대로 된 판결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참
    그러기에 최상목은 이미 이진관 재판부에 기피신청 한 고요
    이진관만 아니면 빠져나갈 수 있다
    이게 내란중자들의 킥이 된 거죠
    역시 명불허전 지귀연이 판결문에서조차 가장 심각했지만
    이미 백대현부터 공직자 노인이고 초범은 깎아준다가 공식문구처럼 돼버린 거예요 법에도 없는 공무원 촉법노인의 탄생이랄까요

    지귀연은 윤석열 석방을 시켜줬으니
    무기징역이라도 선고안할 수 없는 입장이었겠지만 판결문으로 자기항변 한 거죠 난 할 거 다 했다고

    정의당 장헤영은 윤석열 무기징역을 생명존중과 연결시키던데
    이런 것들이 있는 한 정의구현은 요원한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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