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불장은 들어가야 하나요 관망해야 하나요?

ko 조회수 : 4,977
작성일 : 2026-02-20 19:40:08

 

 

 

먹지도 쓰지도 못한 돈을 여기에 많이 넣은 저를, 

 

저 자신을 나중에 어떻게 평가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아, 알 수 없는 미래

IP : 106.101.xxx.19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26.2.20 7:42 PM (58.29.xxx.96)

    높은데서 사는게 문제같아요
    몰빵에 빚투까지

    나눠서 쌀때 사야
    마음이 편하고 많이 먹을수 있는데
    어디가 고점이고 어디가 저점인지는 아무도 모르니ㅠ

  • 2. 심리전
    '26.2.20 7:42 PM (221.138.xxx.92)

    적당히 먹고 나오면 가장 베스트이겠죠.
    그런데 인간의 욕망이 ...
    에코프로 작년인가 마구 올라갈때 어땠나요.
    다 수익이 아닐껄요.
    개미중 반은 물려 있겠죠.

  • 3. 저도
    '26.2.20 7:47 PM (115.41.xxx.18)

    두어달 어어 자켜보다가
    지금 나 혼자 바보되나 싶네요

    근데 드는 생각이 잘나간다는 종목은
    얼마간이라도 들고 잇어야겠다는
    결론이네요

    이리저리 재기만하다가
    버스가 떠나버리는 것 같아서요
    막차라도 타고 이번엔 아니더라도
    그 다음이라도 기약해야하나 싶어서요

    그러려면 5,6년간 급하지 않을 돈이여야겟죠

  • 4.
    '26.2.20 7:47 PM (119.67.xxx.170)

    지금은 고점같아요. 위험구간.

  • 5. 저라면
    '26.2.20 7:51 PM (61.81.xxx.191)

    조금 기다리기

  • 6. ㅈㅈ
    '26.2.20 7:52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사려보니 오르고 어어하다 아직 못산분들이 더 많을겁니다.

  • 7. 저는
    '26.2.20 7:53 PM (218.52.xxx.251)

    지금이라도 들어갔어요.
    지수 7000까지 간다는 전제하에요

  • 8. ..
    '26.2.20 7:57 PM (117.110.xxx.137)

    주식하고 살이 빠졌어요 밥도 안 먹히더라구요
    올라가도 떨어져도 안절부절
    저희 형부가 어마어마한 현금부자인데 주식 아예 안해요
    그까짓것 신경쓰기 싫다고
    오늘 케이뱅크 공모주얘기했더니 그게 뭐냐하고

  • 9. 오우
    '26.2.20 7:58 PM (61.81.xxx.191)

    윗님 형부멋져요..저렇게 살고싶으당ㅋ

  • 10. ..
    '26.2.20 8:01 PM (14.50.xxx.162)

    이런 글 올라오면 고점이라서.. 얼마후 물렸다는 글 쫙 올라오고 그러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일단 불장이 꽤 오래가는거 같고..
    예전과는 좀 다른거 같기도 해서요..
    암튼.. 저는 못들어갑니다. 간도 작고 평화로운 일상이 소중하고..ㅎㅎ

  • 11. 123123
    '26.2.20 8:36 PM (116.32.xxx.226)

    5천 이후부터는 다들 긴장하고 있는게 사실인데ᆢ
    현재로선 3월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상반기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으니
    저는 조금만 조정오면 들어가려구요

  • 12. ..
    '26.2.20 11:02 PM (211.49.xxx.125)

    가격, 기간 조정시 분할 매수!!

  • 13. 그린
    '26.2.21 11:08 AM (222.109.xxx.98)

    이런 불장은 들어가야 하나요 관망해야 하나요?...
    주식 한 번도 안 해 봤는데
    잘 읽고 고민해보려구요.
    내용 감사히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5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2 ... 2026/02/21 672
1796753 올해 50 됐는데 14 늙은여자 2026/02/21 4,456
179675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554
1796751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8 2026/02/21 19,963
1796750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3,897
179674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22 집가 2026/02/21 2,830
179674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3,807
1796747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1,644
1796746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4,683
1796745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494
1796744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6 ... 2026/02/21 3,662
1796743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128
1796742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164
1796741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129
1796740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6 ... 2026/02/21 2,974
1796739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6 .. 2026/02/21 5,027
1796738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6,593
1796737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512
1796736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5 ㅇㅇㅇ 2026/02/21 1,745
1796735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1,543
1796734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5 .. 2026/02/21 3,629
179673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2026/02/21 1,574
179673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2026/02/21 952
179673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67 u,, 2026/02/21 14,379
179673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1 고민 2026/02/21 4,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