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하는 분들은 할 수록 재미붙여서 (물론 이부분 허들이 높은데) 이거저거 다른 운동도 함. 그러다 소소한 부상도 꽤 있음.
막 날씬, 모델핏은 아니어도 자기 몸무게를 수십년간 큰 변화없이 유지함.
안하는 사람들은 40대, 50대가 되어도 안함.
한다해도 걷기, 아님 헬스장 트레드밀 걷기, 1, 2kg 아령 들고 살짝만함.
살찌면 식단 다이어트를 주로해서 하루에 1000kcal도 안먹으면서 참음... 그러고 요요를 반복함...
운동 하는 분들은 할 수록 재미붙여서 (물론 이부분 허들이 높은데) 이거저거 다른 운동도 함. 그러다 소소한 부상도 꽤 있음.
막 날씬, 모델핏은 아니어도 자기 몸무게를 수십년간 큰 변화없이 유지함.
안하는 사람들은 40대, 50대가 되어도 안함.
한다해도 걷기, 아님 헬스장 트레드밀 걷기, 1, 2kg 아령 들고 살짝만함.
살찌면 식단 다이어트를 주로해서 하루에 1000kcal도 안먹으면서 참음... 그러고 요요를 반복함...
빈익빈 부익부
다른 말로 악순환 선순환
인생 재미없고 우울하고 여행도 사람도 일도 취미도 다 귀찮다는 사람은 즐기는 법을 모르니까 노력도 힘들도 시도할 생각도 안들고 모르니 못하게 되고 뭘 해야될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지도 모르고 악순환의 소용돌이로 들어가는거죠
반면 사는게 재미있고 작은 것, 남들이 잘 못보는 것에서 무언가를 찾고, 남들이 관심 안 주는 곳에서 나만의 특별한걸 찾고 즐기고 행복해하고 감사하고… 그러다보면 여기저기서 자꾸 발견하고.. 선순환의 소용돌이를 타고 끝없이 올라가고..
운동도 그래요
하는건 너무 힘든데 그걸 넘기고 짜릿함을 느끼면 안할 수가 없죠
몸매는 덤이고 건강은 열매가 되어 생기고… 그러니 옆에서 말려도 알아서 하는 단계로 돌입
안하던 사람은 귀찮고 힘들고 좋은 경험을 해본 적이 없으니 하고싶은 생각도 안들고..
인생의 많은 것들이 그렇더라고요
빈익빈 부익부예요. 한번 문제를 풀어보면 다음 문제도 잘 풀거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자꾸 도전하게 되니까요.
제일 큰 재능
하는 자만하고 그래서 잘하는 자만 잘해요
맛을 안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힘들게 바퀴를 굴려서 굴러가기 시작하면 계속 굴러가는 느낌... 그 안정권에 들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다른 분야들도...
공부도 일도 운동도
목표 가지고 노력하는 부류와
그냥 게을리 멈춰있는 부류와
결과가 어찌 같겠어요.
빈익빈 부익부
당연한 이치죠
관심있으면 하고 없으면 아예 손놓고
그런데 없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몸매관리 안된 사람들이 남자든여자든 거의 대부분
테니스나 골프, 탁구, 피클볼 같이 승부가리는 운동은 확실히 승부욕이 있는 타입들이 많이 늘어요
근데 승부욕이 너무 센 사람들은 운동하면서 자기를 갉아먹으면서 운동하고 지면 분해서 못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승부욕이 없으면 실력을 늘려야 하는 이유도 모르고 별 재미가 없죠. 운동신경 좋고 승부욕도 있지만 즐기면서 하는 타입들이 진정한 승자.
승부욕이 없거나 내향인들은 기록 경기인데 대회 안나가도 혼자 기록 갱신하며 좋아해요. 제가 그렇거든요...;;
운동부심 몸매부심있으신거같은데
그냥 자기만족하시는 것처럼, 본인한테만 집중하세요
남은 게으르니 살찌니 요요오니 그런말 하실필요없죠
대다수가 그러니 안그런 본인이 돋보이는거 아니겠어요?
윗분은 긁히셨어요? ㅎㅎ
제 몸매 어디서 보셨어요? ㅋㅋㅋ
운동 좋아하는 건 맞고, 잘하진 않아요. 운동마다 해도 안느는 것들도 있는데 그냥 즐기면서 해요.
그리고 제가 제 몸매를 묘사해서 쓴 한줄도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남들보다 근육량은 좀 많을지 몰라도 객관적으로 이쁜 몸매는 아니에요.
혼자 긁혀서 넘겨짚고 비아냥 거리시네요. 님은 정신 건강이나 챙기세요.
운동 좋아하는 건 맞고, 잘하진 않아요. 운동마다 해도 안느는 것들도 있는데 그냥 즐기면서 해요.
그리고 제가 제 몸매를 묘사해서 쓴 한줄도 없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남들보다 근육량은 좀 많을지 몰라도 객관적으로 이쁜 몸매는 아니에요.
요요 반복하는 분들에게 안타까움은 있어요.(제일 안타까운건 제 가족) 옛날 방식이나 유행하는 다이어트 방식만 쫒는데, 요요 오게 할바에 아에 안하는게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혼자 긁혀서 넘겨짚고 비아냥 거리말고, 님은 정신 건강이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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