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하체쪽에 검사나 시술을 받는다고 가정할게요
예를들면 종아리 제모를 받는다든지
무릎에 주사를 맞는다든지 하는식으로
상체,손은 자유로운 상태.
전화받던중에 시술순서가 되어 용건이 급한건 아니지만 굳이 전화를 끊지않고 계속 통화하며 시술 받는것
또는 누워서 유튜브나 카톡 하며 시술받는것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폰 사용 안하는게 맞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누워서 하체쪽에 검사나 시술을 받는다고 가정할게요
예를들면 종아리 제모를 받는다든지
무릎에 주사를 맞는다든지 하는식으로
상체,손은 자유로운 상태.
전화받던중에 시술순서가 되어 용건이 급한건 아니지만 굳이 전화를 끊지않고 계속 통화하며 시술 받는것
또는 누워서 유튜브나 카톡 하며 시술받는것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시는지
폰 사용 안하는게 맞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환자가요? 저라면 안하지만 요즘 젊은애들은 하더라고요 뭐 그려러니해요
저는 스포츠센터 자전거 타면서 전화하는것들도 미친년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네집도 아니고..옆에 사람들이 뻔히 있는데
사적전화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묻는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네요.
이런 사람들하고 섞여 사니 피곤하다.
실제 저러는 사람이 있어요? 제 기준 엘베에서도 보던 유튜브 스피커로 소리 출력하고 보는 사람만큼 무식,무례한 사람이거든요.
소리나는걸 본다던가 통화를 한다던가 해서 주변사람들 한테 피해 주는거 아니면 상관 없지 않나요?
저는 환자가 아니고 시술자 입장인데
이런분들이 많아요.
젊은애들 뿐 아니라 나이관련없이 노인들도 그래요.
노인들은 폰도 꼭 진동안하고 요란한 음악으로 해두고
시술중에 내내 울려서 정말 거슬리기도 하는데
심지어 저보고 전화기좀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구요.
전화오면 그냥 거절버튼 안누르고 꼭 받아요. 중요한 용건도 아니던데..
젊은애들은 폰에서 눈도 안떼면서 아예 인사도 안받고 무시하는 애들도 많아요.
119.70님
예시에 통화라고 썼어요.
사실 시술할때 어떤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는건 아니지만
제기준엔 너무 무례해 보이니까 기분이 상하죠.
근데 보통 이걸 다 무례하다 생각하시는지
저만 유독 이걸 싫어하는지 궁금했어요
저도 시술자인데 크게 신경 안 씁니다
음님 대인배시네요.
저는 기분이 정말 상해서 최대한 빨리 끝내버려요. 설명도 최소한만 하고 설명이 굳이 필요없는 상황이면 끝날때까지 아무말 안해요.
제 기준 노매너인데요.
급한거라 잠깐하고 끊는거 아니면 노매너죠.
근데......그거 자기 손해인데 왜그럴까요?
무슨 시술인지는 몰라도 설명도 들어야할거고
시술자가 집중해야 자기한테 좋은거 아닌가요????
큰 병원 가면 휴대폰 끄라고 써있지 않나요?
진료에 방해되니 휴대폰 끄라고 병원 곳곳에 써붙이세요
중독자들도 아니고 그 잠깐을 못 참냐..
이어폰 끼고 유툽 보는거는 상관없는데
이어폰 안 쓰거나 통화하는 건 짜증
비용을 지불하는 쪽이라고 해도
자기를 위해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대에게
크게 실례되는 일이라 생각해요.
비매너이기도 하고 디지털 중독에 빠진 성인들도 참 많은 듯 해요.
통화는 별로요.
영화에서봐도 조폭들이 그 지경들이잖아요.
마사지 받으며 쌍소리로 통화하고 ㅎㅎㅎ
그정도면 양반이죠
최소한 시술을 중단할 필요는 없잖아요
전 치과하는데 입벌리고 있다가 쿵작쿵작 벨소리 울리면 갑자기 어어 하면서 그만하라고 손짓하고 즉시 일어나서 전화받는 환자들 태반이예요
예의실종시대
매너는 어디에 팔아먹었나?
지인이 6인실 입원했는데,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정말 문제에요.
시술에 따라 상황에 따라 폰사용 금지 공지하던가
병원차원에서 조치를 해야죠.
그런거 없으면 통화를 하던말던 뭐라 하지 말고요.
다리 제모하는데 통화하는건 상관없지 않나요?
윗님은 온실에서 사셨나봄
자영업 하면 별의 별 사람 다 있습니다
당연히 폰 사용 자제 요청 공지 하죠
진동요청도 하구요
진료전 부탁드린다고
그걸 모두가 잘 지키면 세상이 아주 평화롭겠죠
이따 통화하시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려도 화내는 사람 있어요. 그런것도 이해 못해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