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족이 집값도 안오르는 지역에 거주.
애들 낳고 초중고대 지나 둘다 결혼했는데...
집값이 30여년 동안 3억이 4억 됨.
왜 거기에 사나 봤더니 교회 때문.
가장이 멀리 통근하면서도 그 지역을 고수.
제 가족 얘기구요.
저희도 그 동네로 불러서 중간에 들어갔다가 아니다 싶어서 이사 나왔어요.
그분들은 여전히 그 교회에 열심히 다니십니다.
대를 이어 애들, 손주들까지.
제 가족이 집값도 안오르는 지역에 거주.
애들 낳고 초중고대 지나 둘다 결혼했는데...
집값이 30여년 동안 3억이 4억 됨.
왜 거기에 사나 봤더니 교회 때문.
가장이 멀리 통근하면서도 그 지역을 고수.
제 가족 얘기구요.
저희도 그 동네로 불러서 중간에 들어갔다가 아니다 싶어서 이사 나왔어요.
그분들은 여전히 그 교회에 열심히 다니십니다.
대를 이어 애들, 손주들까지.
30년전 대치동, 압구정 아파트도 국평이 2억대였어요..3억이면 굉장히 비싼 아파트인데 어디이기에 1억밖에 안오르나요?
30년전에는 강남 이나 강북이나 가격차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렇지 강북도 많이 올랐는데 어딜까요
교회는 잘 안 옮기더군요
아는분 서울살다 지방 내려왔는데 다아는 서울 대형교회 연을 못끊고
5년 넘도록 이어가요
평소엔 온라인으로 예배보고 한달에 한번씩은 올라가더군요.
옆도시로 이사가도 교회는 그대로 예전 교회 다니는분도 많구요
인천 그런 곳이 그렇죠. 뭐.
제 시가도 인천 구도심인데 그래요.
아파트 50평이 5억도 안해요.
서울 오기 머니까
송도나 이런 곳에 애들 초등 고학년 되면
전문직도 거의 서울 학군지로 많이 빠져나와요.
아빠만 출퇴근
인천 그런 곳이 그렇죠. 뭐.
제 시가도 인천 구도심인데 그래요.
아파트 50평이 5억도 안해요.
서울 오기 머니까
송도나 이런 곳도 꽤 오르내리기는 하는데
서울 비하면 터무니 없죠. 애들 초등 고학년 되면
전문직도 거의 서울 학군지로 많이 빠져나와요.
아빠만 출퇴근...제 친구도 남편 개업해서 자리잡는
몇 년만 살고 교육환경 다르다고 목동으로 가더라고요.
어디길래 30년전 3억?
30년전 압구정 현대 50평대도 3억대였는데...
어딘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