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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때문에 벼락거지

.... 조회수 : 4,749
작성일 : 2026-02-20 15:38:52

제 가족이 집값도 안오르는 지역에 거주.

애들 낳고 초중고대 지나 둘다 결혼했는데... 

집값이 30여년 동안 3억이 4억 됨.

왜 거기에 사나 봤더니 교회 때문.

가장이 멀리 통근하면서도 그 지역을 고수.

 

제 가족 얘기구요.

저희도 그 동네로 불러서 중간에 들어갔다가 아니다 싶어서 이사 나왔어요.

그분들은 여전히 그 교회에 열심히 다니십니다.

대를 이어 애들, 손주들까지.

 

IP : 223.38.xxx.7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년전
    '26.2.20 3:44 PM (175.208.xxx.164)

    30년전 대치동, 압구정 아파트도 국평이 2억대였어요..3억이면 굉장히 비싼 아파트인데 어디이기에 1억밖에 안오르나요?

  • 2. ㅈㅈ
    '26.2.20 3:48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30년전에는 강남 이나 강북이나 가격차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렇지 강북도 많이 올랐는데 어딜까요

  • 3. ㅎㅎ
    '26.2.20 4:29 PM (119.69.xxx.245)

    교회는 잘 안 옮기더군요
    아는분 서울살다 지방 내려왔는데 다아는 서울 대형교회 연을 못끊고
    5년 넘도록 이어가요
    평소엔 온라인으로 예배보고 한달에 한번씩은 올라가더군요.
    옆도시로 이사가도 교회는 그대로 예전 교회 다니는분도 많구요

  • 4.
    '26.2.20 4:40 PM (110.70.xxx.68) - 삭제된댓글

    인천 그런 곳이 그렇죠. 뭐.
    제 시가도 인천 구도심인데 그래요.
    아파트 50평이 5억도 안해요.
    서울 오기 머니까
    송도나 이런 곳에 애들 초등 고학년 되면
    전문직도 거의 서울 학군지로 많이 빠져나와요.
    아빠만 출퇴근

  • 5.
    '26.2.20 4:43 PM (110.70.xxx.68)

    인천 그런 곳이 그렇죠. 뭐.
    제 시가도 인천 구도심인데 그래요.
    아파트 50평이 5억도 안해요.
    서울 오기 머니까
    송도나 이런 곳도 꽤 오르내리기는 하는데
    서울 비하면 터무니 없죠. 애들 초등 고학년 되면
    전문직도 거의 서울 학군지로 많이 빠져나와요.
    아빠만 출퇴근...제 친구도 남편 개업해서 자리잡는
    몇 년만 살고 교육환경 다르다고 목동으로 가더라고요.

  • 6. 지역어디?
    '26.2.20 5:08 PM (58.120.xxx.117)

    어디길래 30년전 3억?

  • 7. 30년전
    '26.2.20 5:10 PM (58.120.xxx.117)

    30년전 압구정 현대 50평대도 3억대였는데...
    어딘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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