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20 2:41 PM
(1.240.xxx.30)
뭐가 그렇게 남의 재산에 관심이 많나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2. 1.240
'26.2.20 2:43 PM
(49.172.xxx.63)
재산에 관심이 아니라,
친구가 갱년기가 왔는지, 현타가온건지 이혼하니 마니 해서요
3. 남의집
'26.2.20 2:43 PM
(118.235.xxx.56)
아파트 얼마고 어쩌고 뭐가 궁금해요 이혼 안하고 사는거 보면
그런가보가 하는거지
4. 그런가보다
'26.2.20 2:46 PM
(223.38.xxx.80)
하세요
남의 사정을 우리가 어찌 다 알겠나요
5. ...
'26.2.20 2:48 PM
(39.125.xxx.136)
결혼할 때 아파트까지 가져왔으면
여자가 알뜰하게 살림 잘 꾸려서 이룬 거죠.
그거 인정하기 싫어서 댓글들이 저 모양.
그나마 군인 본인한테 들어가는 돈 적고
무료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시부모 용돈도 보냈겠네요.
50 용돈은 대기업 외벌이도 쉽지 않아요
6. 근데
'26.2.20 2:51 PM
(118.235.xxx.168)
그게 분할이 맘먹은대로 되나 봐야죠..
그리고 우리 나라는 이혼 성립도 힘들어요
7. ..
'26.2.20 2:51 PM
(112.145.xxx.43)
50 용돈은 대기업 외벌이도 쉽지 않아요 2222
8. ㅡㅡ
'26.2.20 2:53 PM
(112.169.xxx.195)
싹수가 이상했을텐데...
나를 갈아서까지 모을 필요는 없어요.
아니면 내거를 챙기면서.. 사람일 몰라요
9. 이혼하니
'26.2.20 2:55 PM
(118.235.xxx.58)
어쩌니 해도 안해요. 입꾹
10. 그런건
'26.2.20 2:5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 둘이 성격이 안맞아서 뒤틀릴때로 상황이 나빠져서 비단 재산때문이 아닙니다.
서로 사이좋아봐요.
다 상대방 덕분이라고 난리죠.
11. 그런건
'26.2.20 3:00 PM
(221.138.xxx.92)
그 둘이 성격이 안맞아서 뒤틀릴때로 상황이 나빠져서 그런거지 비단 재산때문이 아닙니다.
서로 사이좋아봐요.
다 상대방 덕분이라고 난리죠.
12. 흠
'26.2.20 3:00 PM
(1.236.xxx.93)
50 용돈은 대기업 외벌이도 쉽지 않아요 33333
50 용돈 공무원 맞벌이도 힘들어요
50만원 많이 보냈네. 뼈를 갈아보낸돈
13. ....
'26.2.20 3:05 PM
(114.204.xxx.203)
부사관이 매월 50 보내다니???
먹고살기도 빠듯한대요
이러니 부모 노후대비 된 집이랑 결혼하라고하죠
남 일엔 위로만 하고 끝
14. …
'26.2.20 3:07 PM
(211.205.xxx.225)
50 환장한다 그형편에
15. 흠
'26.2.20 3:07 PM
(1.236.xxx.93)
부사관 월급 적어요..
16. 흠흠
'26.2.20 3:21 PM
(211.36.xxx.67)
전업으로 한게 뭐냐니.. 전업으로 자신을 희생하고 헌신하며 살았을텐데 결국 직접 현금을 벌지않았다는 것으로 가정에 기여한바를 인정받지 못하니 당연히 그간의 노력이 허망하게 느껴질테죠. 배우자의 그런 인식이 하루아침에 생긴 게 아닐텐데 그런 배우자와 사이가 뭐그리 좋았을까요.
17. ㄱㄴㄱㄴ
'26.2.20 3:21 PM
(14.37.xxx.238)
집까지 있는 부인에 시댁에 50씩 보내고 7억아파트 소유했다면 부인역할이 왜없었겠어요 너무하네요
18. ᆢ
'26.2.20 3:51 PM
(121.167.xxx.120)
직업 군인은 관사(아파트) 나와요
친구 나이 50세 넘었으면 군부대에서 웬만한거는 다 가져다 쓰고 옷도 아이들 옷만 사고 겉옷만 사지 군대거 다 가져다 입는대요
군대 안가게 하거나 편한 자리에서 군생활 할수 있게 한다고 뒤로 돈 많이 챙겼어요
은퇴후에는 군인연금 350만원씩 나오고요
친척 중에 직업군인 은퇴한 분 여유있게 잘 살이요
집도 서울에 다세대 3층 건물 소유 하고요
친구가 알뜰 살뜰한거는 맞는데 그정도 재산들은 가지고 있어요
19. 121.167
'26.2.20 4:00 PM
(49.172.xxx.63)
친구는 관사 안살았어요.
관사 대기도 길고해서 주변 아파트 살았어요.
부사관이 뒤로 돈 챙길게있나요?
애들옷도 옷이지만, 어른들도 군복입고 다니나요?
에이~그건 좀.
20. ...
'26.2.20 4:02 PM
(175.198.xxx.25)
소설같은 이야기네요...?
21. ㅡㅡ
'26.2.20 4:03 PM
(118.235.xxx.38)
윗님 맞아요.
부사관이면 관사에 사니 주거비가 안들죠.
한달 50만원 보냈어도
아끼고 살면 꽤 모을 수 있어요.
예전엔 지금처럼 물가가 비싸지도 않았고.
현재 3억대여도 구매당시엔 훨씬 더 쌌을거 같은데요.
물론 아내가 가져온 소형아파트도 큰 몫했겠죠.
22. 118.235
'26.2.20 4:14 PM
(49.172.xxx.63)
관사살면 계급가지고 애들도 그렇다고,
관사 안살았어요.
남편이 총각 때 모은돈이랑 대출내서 조그만 아파트 사서살았어요. 집들이도 갔었네요.
23. 남편이
'26.2.20 7:11 PM
(221.153.xxx.127)
물정을 모르네. 거기다 생각도 짧고.
소형아파트 들고 왔으면 지금 집 한채는 부인꺼 맞고만.
애들은 꽁으로 크고 집에 오면 뜨신밥은 누가 해주고.
24. 123
'26.2.20 8:27 PM
(218.238.xxx.193)
부사관 월급 정말 적어요
친구분 엄청 알뜰히 사신거 맞아요
남편군인이면 친구분도 엄청고생하면서
사셨을텐데 남편분 진짜 인간성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