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U96R0vE1Fy/?igsh=bHQzMGp6aHQzcDZ3
정말 대한민국은 이상한 나라
니가 더 이상해..
니네 나라가서 살어..
참 밉상이에요
미국가서 살지 왜 한국에서 지적질인지
보면 볼수록 얄미운 케이스
이상한게 아니고
시도때도없이 외모 평가질 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죠.
외국은 뭐 좀 나은줄 아세요?
외국도 얼평하는 인간들 많아요.
맨날 할말 없어서 날씨만 이야기하고
남의 기분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묻는 건 더 이상해요.
기분 답정너로 무조건 좋다해야 하는데 왜 묻나요.
밥 먹었냐는 yes no 선택이라도 있지
몸 좋다고 칭찬해 줘도 말이 많네
생각보다 키가 작다고 한것도 아닌데..
타자의 시선이 정확한법이죠.
맞말했구만~~
미국에서 키 작다고 놀이터에서 어린이 사탕도 받아봤고
핑크 점퍼 입고 있으니 초등학교 앞 경찰 언니가 손도 흔들어줌.
그때 35살이었는데 남의 나라니 그러려니 하고 참았어요.
제발 본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리고 유지하고 빛내면서 살수있는 민족이면 더 좋겠네요.
우리가~~~
미국에서 키 작다고 애 따라간 놀이터에서 갑자기 어린이 사탕 나눠주는 것도 받아봤고 핑크 점퍼 입고 있으니 초등학교 앞 경찰 언니가 손도 흔들어줌.
그때 35살이었는데 남의 나라니 그러려니 하고 참았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모에 신경 쓰는 건 맞지만
사람 앞에 두고 남의 몸평하는 건 그 사람이 무례한 거지
그걸 한국인의 특성으로 확대해석하는 지능은 뭔가요?
제발 본인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리고 유지하고 빛내면서 살수있는 민족이면 더 좋겠네요.
우리가~~~ 22222
엄청 심하고 가족간에도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건 사실이죠.
명절에도 살이쪘네, 말랐네, 작네 등등 듣기 피곤해요.
스스로를 돌아보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댓글들이 저는 이상
외모 지적질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타일러의 말이 지적질이란 소리 들을 정도의 이상한 소리인건지..
하긴 외모 얘기를 밥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에겐 뭐가 문젠가?하는 생각이 들겠네요
발끈하는 댓글들이 더 이상해
노답ㅜ
에도 짜증인 댓글들. 타일러가 그새 음주운전, 탈세라도 해서 미운털 박힌줄 알았네요.
외모지적질 젊은 사람들은 극혐해요. 그런 거 무례하고 이상한 게 맞아요. 늙어가면서 상식도 업데이트를 해야 이 사회에서 정상생활을 할 수 있어요.
모임에서 처음 만난 여자가 "어우 너무 말랐다~~"하더라구요
ㅁㅊ ...
모임에서 처음 만난 여자가 "어우 너무 말랐다~~"하더라구요
ㅁㅊ ... 162에50kg임 ;;;;
솔직히 타일러 말 맞지 않나요?
연예인도 시술하면 했다고 난리, 안하면 늙었다고 관리 안한다고 난리
한국이 유독 외모 지적질 심한것 맞는것 같은데요
컴플렉스가 있잖아요. 어린아이 같이 작은 키.
그걸 또 실제로 보니 몸이 좋다(아마도 좋은 뜻으로)
그냥 외모 얘긴 안 하는 게 맞아요.
우린 방송에서도 대 놓고 하는 것 좀 고칩시다.
대한민국 이상한 나라는 아니죠
트럼프 같은 걸 두 번이나 뽑고 별 미친 짓 다하게 놔 두는 미국이 훨씬 이상합니다
저는 타일러 유투브에서 외모지상주의 한국에 관한 걸 봤는데
비정상회담 때 전체 사진을 찍는데 자긴 자기 키에 대해 아무 생각 없었고 부끄럽지
않았는데 방송국 사람들이 자기 자리에 계단같은걸 놓고 올라 가라 해서 불쾌했단 얘
기를 했어요
어머 댓글들 이럴줄 몰랐네요.
우리나라 큰일났어요
미쳐 돌아간다고 밖에…
미국가서 살지 그랬어
왜 한국에서 버티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나같은 이꼴저꼴 싫으면 고향 미국으로 가겠구만 뭘 한국에서 왜?
명절에 시댁가서 지내다 오는데 살쪘네, 말랐네, 눈이 처졌네 등등.. 매번 비슷한 말들을 지치지도 않고 해요. 사람마다 골격도 다르고 키도 다른데 일괄적으로 살이 쪘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할말이 많지만 말섞기 귀찮아서 하기도 싫고요. 애들이 자랄 때도 마찬가지로 누구는 키가 크네 작네, 살집이 있네 없네.... 사촌들끼리도 그렇게 비교를 하면서 줄을 세웠어요. 그런데 아무도 그렇다는 의식을 하지 못한 채로 외모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하더라고요.
저도 솔직히 타일러 말 맞다고 생각해요.
외국에서 10년 정도 살다 들어와 사는데 외국 살 동안 외모로 인사? 나 평가 받아본 적은 한 번도 없어요. 한국에 돌아오니 다시 시작되서 피곤했고요.
실제로 진짜 아름다운 것들은 외모로 보여지지 않잖아요. 그냥 그 사람 자체로 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내면이야 어떻든 외모로 온갖 평가질
신물이 나는 게 사실이지 뭐
우리나라도 예전보다 외모평 덜 해요
노인들이야 원래 해오던 가닥이 있는데 하루 아침에
바뀌길 기대할 수 있나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외모평 극혐하니까
한국인이 어쩌구 이런 일반화하지 말라구요
짧은 인사를 하더라도 얼굴이 야위어 보인다거나 피곤해 보인다 이런 말도 다른 나라(제가 살았던) 에서는 거의 하지 않아요. 좋아보이면, 오늘 좋아보인다, 행복해 보인다 이정도 인사를 하고요.
아주 친한 친구끼리는 다이어트 이야기도 해요. 요새 너무 몸무게가 늘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고요. 대체로 뚱뚱한 사람앞에서 그런 말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요.
얼평, 몸매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아주 무례한 거고요.
외모 평가질이 낫지..
니네 나라처럼 총들고 쏴죽이는게 더 이상해.
완전 맞말인데요
외모 지적질 즐겨하시는 분들이 이상한 댓글 다는듯
외국도 성형하고 화장진하게 하고 옷 다 드러내게 입고 인스타에 자랑질 많던데,,,지들은 안하는것처럼... 멋지다 예쁘다 따봉해주면 좋아서 난리 좋아요 ~ 눌러달라 인스타에 올리고 유투브하는것들은 다 한국인만 있냐? 묻고싶네요 ㅎㅎ
눈에 보이는데로 예쁘다. 멋지다. 이정도도 못하면 사람한테 무슨 칭찬을 해야하나요?
대화도 안나눠본 사람한테 당신 인품이 훌륭하다? 아니면 연예인이야길할까? 개인신상을
물어볼까?ㅎㅎ 너무 예민하고 사람을 재단하는 이런 인간들을 전 경멸해요
10년쯤 된 예전 이웃 어른들을 만났는데 첫마디가..
어머..늘씬하게 컸을줄 알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니.. 30년전에 당한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하네요.
그래도 요즘엔 좀 조심하지만 아직도 외모평가를 무례하다고 인식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
맞는 말이죠.
하긴 연예인 인중까지도 품평하는 82니 찔린 분들 계신가봅니다
허구헌 날 누구 외모 어쩌고 나이가 보이네 늙었네..
많은 사람들이 외모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하는건 아닙니다.
대한민국 모두라고 엮지 말라는거...
면전에서 외모 평가질
본인이 수준낮고 천박함을 증명하는 것
외모평가 안하고 백인우월주의 미국가서 살면 되지
왜 한국에서 밥벌어 먹으면서 사는지 이해가 안되네
미국사람 돈없음 보험없어 병원도 제대로 못가고 불쌍하게 살더만
외모평가 그렇다치고 미국은 아직도 백인 흑인 황인종 차별하고 우월함 느끼던데 ㅉ
틀린말은 아닌듯요
얼평이 특히 한국에서 심한건 사실
다민족국가에서는 얼평자체가 무식한거 맞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고칠건 고쳐야죠
트럼프 2번 뽑는 자기 나라나 어떻게 좀 해보지...
안그런 사람도 있다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좀 그런편인건 시실이죠
외국에서는 피곤해보인다 어디 안좋냐 이런 말도
굉장히 무례한거라고
유튜브에서 미국인인데 사무실에서 누가 그런 소리를 해서
그 말 들은 직원이 화내면서 사무실 나가버렸다고
근데 한국에서는 그 말을 너무 자주하는거 같다고
일본에 사는 한국인 주부도 일본인들은 피곤해보여 어디 안좋냐
살쪘다 말랐다 이런 얘기 안해서 좋다고 하는거 보면
우리니라가 외모 얘기에 넘 직설적이고 무례한건 사실인거 같아요ㆍ
니네는 근본적으로 인종에 신경쓰잖아.
온라인이라서 댓글이 이모양이죠? 아니면 82가 늙어서 딱 시어머니 마인드로 변해서 그런건가요?
타일러는 한국에 대해 좋은 얘기 하는걸 못봤어요
물론 미국에 대해서도 좋게 얘기 하는걸 못봄
그런거 보면 본인 한테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어디에있든 만족.행복하지 못하고
불편하고 못마땅한점들만 크게 다가온다는 거니까 .
이렇게 얘기하면
본인은 사실만 얘기 하는 팩폭러라고 항변할까요?
타일러가 어디에 살든 행복하길 바랍니다
어머 댓글들 이럴줄 몰랐네요.22
여기 발끈하는 댓글들은 본인들 앞에서. 누가 외모평가질하면 기분좋은가봄 ㅎ
외국인이 하니까 기분 나쁜거죠.
내가족은 내가 팬다.. 모르세요?
그리고 갸가 뭐라고 어디서 평가질인가요?
외모평가질만 나쁘고
남의나라 살면서 남의나라 평가질은 괜찮아요?
타일러가 미국비판은 더 많이 했을텐데
우리나라 오래살고 공부도 많이 했는데 느낀점 얘기할수도 있죠
완전 맞는 말 했구만.
우리나라 외모지상주의 심하잖아요.
니네 나라 돌아가라는 댓글은 뭔가요. 참...
여기 댓글에 너무 놀라요. 맞는말 했고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건 맞는데 아직도 외모지적, 얼평 심한건 사실이죠. 젊은 애들이 질색하는것도 맞구요.
저희애들도 친척 어른들 만나기만 하면 여드름이 났네, 고등학생되니 얼굴이 피곤해보이네, 이쁜 아가씨가 다됐네, 운동을 많이 했나 얼굴이 까매졌네 등등 엄청 싫어해요. 웃으면서 하는말이고 그런말 했는지 정작 기억도 못할걸요. 그런데 요즘애들은 진짜 질색하더라구요. 전 계속 이렇게라도 많이 나와서 고쳐졌음 좋겠어요.
니네는 근본적으로 인종에 신경쓰잖아.222
미국이 서양이 늘 기준일 수는 없죠.
우리 나라안에서도 도시,시골 다르고,
세대별로 다르고 그안에서 그러려니 하는 거죠.
댓글이 이런건 이제 우리나라 사람도 서양인들의
자기들 기준 지적질에 참지 않기ㅋ
우리도 외국 가서 살지만 그나라 사람들 행동 싫어도
굳이 따박따박 지적하지 않잖아요.
옛날엔 서양인들이 뭐라 그러면 자아비판 하느라 바빴죠.
외국 나가면 또 거기 맞춰 하던 짓 조심합니다.
어느쪽이든 옳은 쪽으로 갈 것이고 시간이 필요할 뿐.
여기는 한국이에요.
이런게 필요하긴 해요. 타일러도 한국인한테 아첨하면 한국인들이 더 좋아할걸 알지만 악플받을거 알면서도 쓴소리한다는건 진심으로 한국 좋아하니까 한국이 바뀌었음 하는 마음 에서라고 생각되서요
만나서 딱히 할말없으니까 별생각없이 하는말이죠
타일러는 한국의 냉면도 이상하다 하더라구요.
미국은 콜드누들 찬음식이 없는가요?
타일러 말이 맞죠.
품평을 한다는 자체가 무례한건데
뒤에서도 아니고 앞에서 품평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무지한거죠.
그럼 니네나라 미국은 잘났냐 이렇게 나가면 대화가 안되는거구요.
솔직히 우리나라 그런 문화에 은근 스트레스 받지 않나요?
타일러말이 맞아요. 말조심해야하는데.. 우리나라사람들 외모 함부로말해요 잘못했는지도 몰라요
평가하기
줄세우기
등급 정하기
학벌만능 사는곳 가지고 평가하기 등등
심한 나라 맞습니다
맞는말입니다.
일본 호주 미국에서 살았고
전세계 다녔는데요
우리나라같이 외모신경쓰는 나라가
없어요
중국? 정도
진짜 내면은 텅비고
외모만 가꾸고
남평가 심한거 맞아요
타인을 경쟁자로만 생각하는것도
그래서 나보다 안된사람들에게는
관대한편이고ᆢ도와주려고 하고
그러면서도 왠지 남안되기를 바라는것 같기도하고ᆢ
알고 반성하고 고쳐나가야죠
저 말에 공감해요.
숨쉬듯 남을 평가하고 줄세우고 그거에 상처받으면서도 자기도 남을 상처주고 있어요. 심지어 부모 자식간에도.
타인의 외모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평가하는 자체에 대해 반대해요.
하지만 타일러는...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개인 채널 보면..당장 포르투갈로 이주할것 처럼 얘기 하던데 돈이 덜모였나?
맨날 외모 얘기 얼마나 많아요? 지적질 심하죠.
연예인들은 늘상 올리고 일반인들까지...
깨인 척 하면서 알고보면 뭐가 깨인건지...ㅉㅉ
아니 초반 댓글들 왜 저러나요? 타인의 외모에 무례하게 평가하는 건 잘못된 거죠.
댓글 진짜 놀라움.
댓글 진짜 놀라움.
222
너네 나라 가라는 댓글은 특히 너무 유치해요.
내용에 대한 반박도 아니고 참..
댓글들 보니 왜 여기가 툭하면 연에인 일
댓글들 보니 왜 여기가 툭하면 연예인 일반인 노인들 까지 얼굴 몸매 평가하고
귀티 부티 몸매 얘기가 넘치는 줄 알겠어요
외국인이 얘기했다고 무조건 부르르 하지 말고 받ㅇ라들일 건 받아 들여요
본 문 예시에 나온 건 타일러 유투브의 한 부분인데
한국 와서 사람들이 자기에게 한 외모평가와 지적 때문에 황당했단 얘기를 하면서 한 얘기예요
13년을 한국에서 돈벌면서 살았으면서도
아직도 한국을 미국에 짜맞추려 하고 있네.
저건 외모 평가가 아니라 일종의 한국식 아이스 브레이킹이죠.
상대를 평가 하는게 아니라 인사치례라 봐야죠.
여태 적응 못하고 한국에 대해 미국 시선으로 지적질 할거면 본국으로 가야지.
그냥 우리나라 사람은 칭찬에 굶주렸으니 좋은소리만 해라.
이제 인사치레를 외모로 하면 안되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외모 얘기 싫어하더라구요
노인들은 왜 아무렇지도 않게 대놓고 외모 평가 하는지.
요즘 젊은애들은 거의 안그런게 다행이에요
찔린 사람들 많네요
타일러 비난 댓글님들
외국생활 한 번도 한 적 없고 외국. 유학 보낸 자녀 없고 죄송하지만 명문대 다니는 자녀 없으시죠???
타일러
너무나 상식적인 얘기 한 겁니다
외모 얘기가 아이스브레이킹이라고요?
대체 어느 나라에서 거침없이 외모얘기로 대화 이어나가나요?
미국에서는 20세기에 이미 다 정리됐어요
외모 얘기하는 건 19세기에 태어난 노인들 뿐이라고요
교사들이 저런 얘기하면 사안에 따라 징계 먹어요
미국이 다인종 국가여서 그렇다고요?
한국이 사직도 순혈주의 백의민족이라고 주장할 건가요?
인사치레로 외모 언급?
정말 무식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짓입니다!
외모 칭찬도 무례한 건데... 정신들 좀 차리세요.
부동산 주식 이슈는 최신인데
이런 글 보면 82는 죄송하지만 태극기부대 수준입니다
저건 외모 평가가 아니라 일종의 한국식 아이스 브레이킹이죠.
상대를 평가 하는게 아니라 인사치례라 봐야죠.
여태 적응 못하고 한국에 대해 미국 시선으로 지적질 할거면 본국으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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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평가 맞구요
한국에서도 이제 저런 문화는 구닥다리예요
젊은층은 저런 거 싫어하고 안 하는 분위깁니다
세상이 변하면 유연하게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죠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세계 상식적인 동네는
상대방을 예쁘다고. 칭찬해도 외모 얘기 거침없이 하는 사람을
못 배운 사람 무식한 사람 취급합니다
가끔 쩝쩝 소리내면서 밥 먹는 사람 경멸하는 글 올라오잖아요 그런 거보다 백배 천배 무식하고 무례한 인간 취급합니다
누군가를 볼 때 나도 모르게 외모를 평가하게 되고
심지어 그걸 입밖으로 내요.
이 글 읽고 반성을 했어요
그런데 어제 저녁 티비 프로를 보고
오랜만에 나온 어느 연예인을 보고
왜이리 살쪘어,라는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왔어요
아차차..
진짜 진짜 신경쓰고 또 신경써야겠어요
아예 그런 생각조차 하지말아야지..
이런 글 보면 82는 죄송하지만 태극기부대 수준입니다..222222
여기 댓글들 보면 82는 태극기부대 수준입니다..333333
그램..로그인 안하면 안보이네오.
언젠가부터.
전에는 다 보였었는데
댓글들이 저는 이상
외모 지적질이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타일러의 말이 지적질이란 소리 들을 정도의 이상한 소리인건지..
하긴 외모 얘기를 밥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에겐 뭐가 문젠가?하는 생각이 들겠네요22222
무례한걸 모르고 타일러 탓하는 분들 자식에게 꼰대소리 들을 텐데요.
처참하네요
니네나라 가라..이런말 얼마나 무식하게 들리는지도 모르니 이러건가요?
타일러 미국비판도 아주 많이해요
조언이 나오면 좀 들으세요
국뽕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만 할게 아니라.
이러다 일본보다 더 심하게 무너질듯.
타일러 똑똑하고 객관적인 사람이어요.
맞는말 했네요.
일본인들은 서양인들이 들어오기 전까지 남녀가 섞여서 목욕하는 게 당연한 줄 알았다더군요.
한국도 남보기 수치스러운 문화는 빨리 고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외모평가하는 문화, 아주 저속한 문화입니다.
일본인들은 서양인들이 들어오기 전까지 남녀가 섞여서 목욕하는 게 당연한 줄 알았다더군요. 부끄러운 지 몰랐대요.
한국도 남보기 수치스러운 문화는 빨리 고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외모평가하는 문화, 아주 저속하고 열등한 문화입니다.
이건 타일러만 하는 말이 아니라 전세계인들 특히 유럽인들이 하는 말입니다.
13년 살았으면 적응하고 살아야지
그냥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말고
생각보다 키가 크다
생각보다 왜소하지 않다
생각보다에서 기분이 나쁘셨나보네요
그냥 와 ! 타일러 잘생겼다
타일러 멋지다
이랬으면 얼평해도 기분 안 나빴을텐데
그냥 적응하고 사세요
앞쪽 댓글은 정말 노답이네여.
완전 맞는 말인데....
외국인 혐오 있으신가....
적응하고 살아야지는 또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