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무 가지치기를 했는데

...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26-02-20 13:51:17

옥상에 있는 나무들 가지치를 했는데 나무가지가 제법 많이 나왔어요.  50리터 쓰레기봉투 5개쯤 분량요.  서울시내라 이걸 어떻게 버려야할지 모르겠네요. 

마대자루사서 거기에 넣어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려도 되나요? 

아니면 마대자루 구입후 거기에 넣어 버려도 되나요? (마대자루 수거해 가나요?)

아니면 대형폐기물 신고?  대형폐기물이면 신고하고 묶어서 밖에 놔두면 가져가나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도움 좀 부탁드려요 

IP : 220.117.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청
    '26.2.20 2:01 PM (58.226.xxx.2)

    지역마다 달라서 구청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저희 동네는 가연성 폐기물 마대자루 구입해서
    버려야 돼요.

  • 2. 이게
    '26.2.20 2:07 PM (182.219.xxx.206)

    맞아요. 지자체마다 다 달라요.

  • 3. ... .
    '26.2.20 3:31 PM (183.99.xxx.182)

    앞으로 계속 나무를 키우시려면 조립 화분 같은 걸로 작은 텃밭을 만드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가지, 종이 박스 조각, 낙엽 등을 꾸준히 모으셨다가 상토와 거름 뿌려주면 그게 다 흙이 되요.
    꾸준히 하시다 보면 거기에 꽃도 심을 수 있고, 음식 쓰레기도 파묻을 수 있어요.
    시골 살다보니 나무가지, 낙옆 버리는 거 너무 아까워요 ㅎㅎ

  • 4. 오오
    '26.2.20 4:33 PM (116.32.xxx.155)

    가지, 종이 박스 조각, 낙엽 등을 꾸준히 모으셨다가 상토와 거름 뿌려주면 그게 다 흙이 돼요.

    실제 경험담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71 얻어 먹으려는 아는 동생 | 베풀고 싶은 아는 언니 | 베푸는 .. 14 dd 2026/04/10 4,479
1803070 동물원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동물 6 .. 2026/04/10 3,137
1803069 청주알바생 점주 550만원 송금&사과문자 10 2026/04/10 5,769
1803068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8 ㅇㅇ 2026/04/10 3,627
1803067 다한증에 이온영동치료기 사용하시는 분?? 5 다한증 2026/04/10 727
1803066 모기가 있어요; 1 ... 2026/04/10 676
1803065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1 함께 ❤.. 2026/04/10 1,484
1803064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3 ㅇㅇ 2026/04/10 3,899
1803063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34 happy 2026/04/10 5,845
1803062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1 .. 2026/04/10 5,541
1803061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21 ㅇㅇ 2026/04/10 10,053
1803060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3 건강 2026/04/10 6,420
1803059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2026/04/10 1,812
1803058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6 ........ 2026/04/10 6,149
1803057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19 ..... 2026/04/10 4,002
1803056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8 추장셀프 2026/04/10 2,965
1803055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8 져스트후잇 2026/04/10 2,184
1803054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6 2026/04/10 1,103
1803053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연주곡제목 2026/04/10 1,142
1803052 남편하고 싸우고 6 바퀴벌레 2026/04/10 3,281
1803051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9 .. 2026/04/09 3,878
1803050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3,135
1803049 누수...그 후 2 ..... 2026/04/09 1,977
1803048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5 sw 2026/04/09 2,681
1803047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10 ㄴㄷㄱ 2026/04/09 5,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