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은 간이 커야 돈 버나봐요

fjtisqmffn 조회수 : 6,026
작성일 : 2026-02-20 13:37:48

한달밖에 안된 생 초보인데 남들처럼 천주 이천주 못넣겠ㅇ어요

시드도 안 되지만 되도 그렇게 못 들어갈듯해요

찔끔 찔끔 맛만 보는 정도로 넣다뺴니 돈을 못 벌겠죠

많이 넣으면 많이 벌고 적게넣으면 적게 번다는 말이 딱 맞네요

쓸데없이 주식창만 들여다보고 있는 한심,답답이예요

IP : 222.104.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0 1:39 PM (221.138.xxx.92)

    많이 벌거나 많이 잃거나...둘 중 하나요.
    요즘 국장은 백년에 한번 올까말까한 호장이고요.

  • 2. ...
    '26.2.20 1:40 PM (221.165.xxx.97)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에요.
    지금같은 상승장에서는 맞는 말이구요.

  • 3. 당연하죠
    '26.2.20 1:40 PM (59.7.xxx.113)

    큰 돈을 던져야 많이 법니다

  • 4. ....
    '26.2.20 1:41 PM (119.64.xxx.169)

    아니요.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인데 잘 하고 계시고
    돈을 조금 벌고있는 것일 수도 있지만
    돈을 잃지 않고 있는 거여요.

    주식시장에서는 많이 버는 것 보다 잃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더군요.
    이제 시작하셨으니 쫄리지 않고 감당가능한 선에서만 투자하세요.
    익숙해지고 주식을 알아가면서 야금야금 씨드가 늘어요.
    잃지 않는 법을 알게 되면 투자금이 늘어도 겁이 덜 나더라고요.

  • 5. 당연해요
    '26.2.20 1:41 PM (118.235.xxx.119)

    주식을 오래해야 시드가 커지는거지 첨부터 몰빵하는건 재산자체가 많거나 배포가 크거나 그걸 잘아는 사람인거죠
    평범한사람은 조금씩 조심조심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 6. ..
    '26.2.20 1:44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맞아요
    간이 커야 돈벌어요
    그런다고 잡주사는건 아니구요
    우량주에 크게 투자하는거지요
    돈도 돈이지만 한종목에 베팅하니 수익이 나더라구요
    같은 3000만원인데 저는 겁나서 찔끔찔끔 사서 종목수만 많아요 그러다 마이너스나서팔지도 못하고수익도 조금
    그런데 지인은 3000을 한 종목에 베팅하고 수익보고 나와
    수익금+ 원금 합해 늘어난 4000 가지고 또 투자
    간덩이가 작아 옆에서 보지만 따라할수가 없네요

  • 7. 맞아요
    '26.2.20 1:46 PM (125.179.xxx.36)

    저같은 사람은 간이 콩알만해서 돈 못 벌어요

  • 8. ...
    '26.2.20 1:51 PM (58.120.xxx.143)

    high risk, high return이긴 한데요, 증권가 전문가들도 수십억 잃는 시장입니다.
    제가 아는 펀드매니저, 15억 날리고 처가살이합니다.

    지금 잘하고 계신 겁니다.
    주도주, 우량주, etf 위주로 하시고
    개별종목은 따로 공부(뒷조사)를 하셔야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실 수 있어요.
    내가 잘 모르는 종목은 소문듣고 투자하지 마세요.

  • 9. ..
    '26.2.20 1:55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친구 오빠가 증권사에 있는데 주변에 빚있는 사람 천지래요.
    증권사 직원도 저런데 일반인은 더 조심해야지요.
    저도 은행에 돈두고 간 떨려서 푼돈으로만 주식해요.

  • 10. 당연
    '26.2.20 1:56 PM (110.13.xxx.214)

    그렇게 해야 리스크없이 경험 쌓으며 할 수 있어요 주식 시장은 늘 열리는거니 물론 지금 상승장이여서 아쉽겠지만 모르는 상태에서 왕창하시는거 보다 좋아요 하다보면 조금씩 커지는 날이 오죠

  • 11. 이런 상승장은
    '26.2.20 1:58 PM (59.7.xxx.113)

    10년에 한번 와요...

  • 12. ............
    '26.2.20 2:02 PM (202.20.xxx.210)

    10년에 한번 와요...
    222222222222

    10년이 아니라... 거의 이 생에 마지막 일껄요. 마지막 기회였죠.

  • 13. 큰돈
    '26.2.20 2:07 PM (211.177.xxx.170)

    버는 사람들 특징이 간이크다입니다

    대신 망해도 크게 망하지만요

    배포가 크지않으면 돈을벌수가 없어요

  • 14. 그럼
    '26.2.20 2:20 PM (121.190.xxx.53)

    투자가 아닌 투기
    투기는 리스크만큼 판돈도 크죠

  • 15.
    '26.2.20 2:54 PM (223.38.xxx.227)

    많이ㅜ넣으면 많이 손해보고
    조금 넣으면 조금 손해보는 면도 있어요
    동전은 앞뒤면이 있는건데
    동전 앞면만 보고 계시네요.

  • 16.
    '26.2.20 3:12 PM (211.205.xxx.225)

    태생이 간장종지려니…

  • 17. 기회는 언제나
    '26.2.20 3:21 PM (49.165.xxx.150)

    물론 상승장이 돈 벌기 쉽지민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도 돈 버는 사람은 벌어요. 2024년 상반기에 전력기계 주식에 투자해서 1년만에 50억 번 사람을 알고 있어요. 그때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아시다시피 계속 나빴잖아요. 암튼 실력이 있으면 주식시장은 죽을때까지 열리기 때문에 언제든 기회가 옵니다.

  • 18. 10년이 아니라
    '26.2.20 3:48 PM (115.138.xxx.249)

    평생 한번 볼까말까한 장이죠
    저는 주식 1988년부터 했는데 이런 불장은 정말 황당할 정도네요
    증권사 객장에 할매 할배들 계좌 만드느라 바글바글
    생전 안오르던 주식도 요즘은 팍팍 오르는 순환매도 보이고
    각종 커뮤니티에는 지금 주식사도 되나요?라는 질문이 도배 수준인데
    이 정도면 내려갸야 되는데 그럴 기미가 안보입니다

  • 19. ....
    '26.2.20 4:32 PM (115.22.xxx.169)

    잃지않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어요.
    상승장에서도 야금야금 벌고 하락장에서도 야금야금 벌자는 마인드로

  • 20. ㅇㅇ
    '26.2.20 4:56 PM (14.48.xxx.230) - 삭제된댓글

    간이 크면 큰돈 날려요 남편이 10년전 당시 아파트값 날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75 무인도같은곳에서 살고싶음 9 .. 2026/04/05 1,525
1801174 마트 갔는데 "아줌마가 싫어해" 12 ... 2026/04/05 6,362
1801173 찹쌀풀 대신.. 1 김치 2026/04/05 948
1801172 다카이치, “필요한 석유 확보됐다”…日 내년 초까지는 버틴다 42 ... 2026/04/05 4,547
1801171 두부 유효기간3월14일. 1도씨 냉장보관. 먹어도 될까요? 4 두부 2026/04/05 1,179
1801170 이재명 대통령 부활절연합예배 축사 여의도순복음교회 8 ㅇㅇ 2026/04/05 1,518
1801169 린넨 셔츠 색상 네이비 진하늘 진초록 중 고민 11 주니 2026/04/05 1,610
1801168 마크롱이 싱글벙글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23 ㅇㅇ 2026/04/05 24,140
1801167 지역 재개발하면 대박인가요? 21 .. 2026/04/05 3,538
1801166 윤석열이 앉혀놓은 최고의 원자력 전문가 1 2026/04/05 1,905
1801165 콩이 안맞는 체질일 경우 2 ㅇㅇ 2026/04/05 1,245
1801164 이정부에 제일 불만 많은 사람들 7 2026/04/05 1,668
1801163 정리전문업체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 일자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 7 ... 2026/04/05 2,066
1801162 먹고 실기도 바쁜데 유심까지 교체하러 오라네요 5 이런짓 2026/04/05 2,580
1801161 휘날리는 벚꽃 속에서 내 스무살이 생각났다. 6 퇴직백수 2026/04/05 1,945
1801160 종량제봉투 없으면 쓰레기 24 .... 2026/04/05 5,455
1801159 환율 싸져서 여행할 맛 난다는 태국분들 4 국격돋네 2026/04/05 3,143
1801158 급>마포구 공덕동 주변 벚꽃구경장소 알려주세요 9 오늘 산책할.. 2026/04/05 1,029
1801157 사람 안만나고 사는 분들 있나요? 34 ㅇㅇ 2026/04/05 6,904
1801156 미국에서 자란 애들이 더 효자네요 25 .... 2026/04/05 6,231
1801155 이상한 존대어 문법 몰라서 올릴까요? 9 쫌쫌 2026/04/05 1,396
1801154 동남아 현지에서 '호구' 취급 받는 한국인 관광객 근황 12 ........ 2026/04/05 3,791
1801153 선거참관인알바하고 싶어요 6 알바 2026/04/05 2,152
1801152 종량제는 왜 안찍어내는거예요? 25 근데 2026/04/05 4,400
1801151 '결제 도와드리겠습니다'가 무조건 틀린 이유 22 ... 2026/04/05 3,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