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0안되어서 가입했는데.
그때도 40대 이상님들이 더 많았어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거냐면.
그때는 진짜 다들 너무 현명하시고 잘하시고..
근데 늙으면 좀 생각이 달라지나요?
댓글보면 답답할때가.
저도 벌써부터 이러는거 보면..
늙으면 어쩔스 없나봅니다
저 30안되어서 가입했는데.
그때도 40대 이상님들이 더 많았어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거냐면.
그때는 진짜 다들 너무 현명하시고 잘하시고..
근데 늙으면 좀 생각이 달라지나요?
댓글보면 답답할때가.
저도 벌써부터 이러는거 보면..
늙으면 어쩔스 없나봅니다
저 29에 가입해서 42 됐어요 ㅎㅎㅎ
ㆍㆍㆍㆍ흐
시어머니 입장에서의 댓글이 몇년전보다 훨 늘었어요
저도 20대때 가입해서 40중반입니다
나이 든 게 솔직히라는 단어를 쓸 만큼 숨길 일인가요?
여기 선생님도 70대십니다.
30대에 들어와 50대입니다
지금은 60대
60대가 어때서요?
고루하다구요.
40대 그 반짝이던 생각이...
나이가 드니 기성세대는 어쩔수 없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도 29가입 지금 42요ㅎㅎ
저는 2004년에 가입한 55세이고
그시절에 인터넷 음방을 진행할 정도로
친정어머니 엄청 스마트하신분인데
70대 중반 되시니...뭐랄까 사고의 유연함이
확실히 떨어지셨거든요.
어쩔 수 없는 노화라 여겨요.
노화로 일단 눈도 잘 안보이죠, 손가락 움직임도 둔화되고
성격도 좀 급해지시고..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오랜 세월 살아온 흔적대로 고집도 생길테고요.
82에서도 당연히 느껴지지만
같이 늙어가는 느낌이랄까요...이런 공간이 또 없잖아요.
생각합니다. 그게 나쁜 것도 아니고요.
46살에 가입해서 58세인데요 나이 들면서 도저히 이해못하던게 이해되는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고루하고 보수적인 사람은 젊어서도 그래요
나이들어 더 심해질지 몰라도요
젊어서 진보적이고 깨인 사람은 나이들어도 여전히
열려있습니다
나이탓이 아니라 타고난게 더 큰차이입니다
저 32세에에 가입. 50세되었는데
50세인 저도 나이 있는데 고루하다고 느껴지는 건 공감합니다. 검색 안하고 82를 gpt처럼 너무 얼척없는 것도 질문하는 것도 그래요. 난이도 0.1짜리 질문은 본인이 좀 소화하시길
맞는말씀이예요
50대인데 예전 회원분들 다들 시모에 빙의해서 독설쓰는데 깜놀하고있어요
옛날 회원분들은 다들 아들맘들이셨나봐요ㅜ
특히 명절에...어휴 대단들하시더군요
언제가입한지는 모르겠는데 42살이요 ㅋ
예전에 따뜻하고 현명한 글 댓글이 좋아서 가입 했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요
슬프죠
근데 어쩔 수가 없는 노화 현상이잖아요..
지금 48이요^^ 그래도 활성화 돼있고 꾸준하고 좋아요
시어머니 입장...
ㅡㅡㅡㅡㅡㅡㅡ
장모들 입장 글들도 훨씬 늘어났더라구요ㅋ
80되어도 82하게 될까요?
되게 우낄 것 같으 ᆢㅎㅎ
나이 드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죠.
저게 왜 재밌을까 유행일까 뭐든 호기심 줄고 의욕 없어지고
내 생각이 맞아 끝..시대 흐름을 부정하기도 하고
30대에 가입해서 딱 50인데
유연하게 나이 들어갔음 좋겠다 느껴요.
가입해서
여기서 30대,40대,50대를 보내는군요.
원글 의견에 백퍼 아니 이백퍼 공감.
노련이 아닌 노화에서 퇴화 된 분위기
현명하고 지헤로운 글들이 많죠 정보도 많이 얻고 다들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전 올해 60대 진입 ㅋ
진짜 70살쯤 먹으면
저런 생각을 할까?
싶은 글들이 많아요..
나쁜뜻으로요
70살이어도
사고방식이 젊고 합리적인 분들도 물론 많지만요
공감해요..저는 40대중반인데..
예전같이 반짝이는 글들이 없어져서 자주 안오게 되네요..
장모글이 좀 늘어났다한들ㅎ
시모글에는 못당하죠ㅎ
월등하게 많으니까요ㅋㅋㅋ
명절 한달전부터 하소연 글 올라오고 명절후 성토하는 글 줄줄이 올라왔는데 이제는 명절 특수도 없어요.
저도 몆년됐나하고 보니..
통합포인트라는게 있네요
저 포인트는 어디에 쓸까요?
진짜 82는 연령층 엄청 높은거 같아요
저도 20대에 가입, 40대인데
여긴 드라마나 노래 추천 등에 깜짝 놀랄 때도 많고(넘 올드해서),
삶의 지혜나 살림 센스에 무릎 탁 칠 때도 많고요
좀 젊어졌음 좋겠다 싶다가도 지금처럼 안정감있게 가는 것도 괜찮다 싶고요
근데 가끔씩 보이는 수준이하 댓글들은 뭔지.. 싶어요
죄 지었나요?
솔직히라니
저도 40대. 공감도 가고요.
근데 어느 커뮤니티던 온라인 커뮤는 오프라인보다 상식이하 사람들의 비율이 많아요.
근데 슬프게도 저 노화되는것 봐도 제 60-70대도 장담못할 것 같아요ㅜㅜ 최대한 사고의 유연함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요
82에서도 당연히 느껴지지만
같이 늙어가는 느낌이랄까요...이런 공간이 또 없잖아요.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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