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직접 경험)

축하 조회수 : 4,372
작성일 : 2026-02-20 12:51:40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돈 한푼 안들면서 좋아지는 방법이에요.

직접 경험함..

 

다른 사람의 잘된 일 좋은 일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거에요.

그리고 얘기를 많이 들어주세요 

그러면 좋은 운이 옵니다 경험담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강남아파트 샀다 금사서 재테크 성공했다..

아이 대학 잘보냈다..

아팠는데 몸이 나았다

다이어트 성공했다 이런 일들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면서 들으면

정말 좋은 팁들을 많이 알려주게 되어있어요.

 

실질적인.. 부동산 을 소개해준다던지.. 금은 어디 금은방에서 사라든지..

얼마 정도 가격에 사면 요즘 좋은거 같다든지..

건강관리 뭐가 좋았다든지..

입시 준비할때 남들과 다르게 뭐를 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든지요  

 

 

다 따라할수는 없지만 잘 새겨듣고 몇가지 따라해보다 보면 성장이 빨라지고

인생이 넓어집니다.

 

 

IP : 223.38.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2.20 12:53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자랑 들어주는 시간과 노력을 들인겁니다. 시간과 노력이 돈이고요. 돈 한푼 안드는 방법이라 하셔서...

  • 2. ........
    '26.2.20 12:57 PM (39.7.xxx.173)

    맞아요. 잘 된 사람 얘기에 시샘하지 않고 인정해주면 나에게도 나쁠 것이 없어요.

  • 3. ...
    '26.2.20 12:58 PM (58.120.xxx.143)

    좋은 말씀이신데 그것도 내안의 에너지가 넘쳐야 가능한 것 같아요.

    제가 남들 자랑이나 고통에 공감해주느라(한시간 통화는 기본)
    정작 제 가정에 집중할 에너지가 부족해져서 인간관계 대거 정리했어요.
    아주 아주 홀가분하고 안팎으로 일이 잘 풀리고 있어요.

  • 4. ;;;;
    '26.2.20 1:00 PM (58.235.xxx.21)

    아니 남는시간에 들어준거죠...
    돈 안든거 맞지,, 그 남는시간이 얼마나 값어치를 한다고 시간도 돈이라고.
    좋은 내용 맞아요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
    이러면 내 마음도 괴롭지 않을 수 있잖아요 거기에 다른 정보까지 얻을 수 있으면 금상첨화죠

  • 5. 긷ㄴㅂㅁㅇㅈ
    '26.2.20 1:04 PM (118.235.xxx.228)

    원글님 말씀이 뭔지 알겠어요
    저도 노력해볼게요 밝고 긍정적인 태도 좋죠
    늘 짜증내고 불평하면 있던 복도 달아나요

  • 6. ...
    '26.2.20 1:08 PM (125.128.xxx.63)

    부처님의 무재칠시
    돈 없어도 베풀 수 있고 그렇게 베풀면 다 복이 된다고 합니다.

  • 7.
    '26.2.20 1:12 PM (61.43.xxx.159)

    이미 주변에 잘된사람이 많으면 좋은 기운 같아요.
    제 주변은 실패한 사람 아픈사람 이런 분위기인데 ㅠㅠ
    이럴땐 어떡하나요?
    매일 불평만 많고 그런 지인 위로 해주기도 지치네요..

  • 8. ㅇㅇ
    '26.2.20 1:43 PM (106.101.xxx.168)

    맞아요
    꼭 관련 정보를 얻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가짐, 태도가 복을 부르죠
    덧붙여 감사하는 마음도요

  • 9. ..
    '26.2.20 2:2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평소 남에게 좋은일이 생긴걸 축하해주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 복을 부른다고 생각해 왔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 10. 9oo9le
    '26.2.20 3:01 PM (117.111.xxx.30)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 먼저 죄가 있다면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를 꼭 하시고 하나님께 다가서야 합니다.

    절대 비밀이면서 안비밀인 방법입니다.

  • 11. .....
    '26.2.20 10:45 PM (211.118.xxx.170)

    부모님께 효도하면 자식이 잘 되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37 제가 결혼 못하는 이유 3 이유 2026/02/20 3,553
1796736 고양이는 혼자 있어도 안외롭나봐요 14 00 2026/02/20 3,843
1796735 주문한 양보다 많이 오면 4 귀찮 2026/02/20 2,386
1796734 용인, 의자 좀 싸게 사려면 6 .. 2026/02/20 858
1796733 전 왜 이렇게 부모가 제 얘기 하는게 싫을까요 5 Up 2026/02/20 2,334
1796732 남천동 대구시장 여론조사 ..모든 구에서 이진숙이 1위네요 14 2026/02/20 3,373
1796731 불이5개인데. 물을 연못으로 될까요?(개명) 7 ㅇㅇ 2026/02/20 1,200
1796730 보검매직컬 6 joy 2026/02/20 2,912
1796729 압력밥솥의 실리콘 찜기 넣어도 되나요 1 질문 2026/02/20 720
1796728 미인소리가 40후반되니 안들리네요 44 iasdfz.. 2026/02/20 11,837
1796727 알바를 그만둬야 할까요? 5 ... 2026/02/20 2,971
1796726 갱년기후 소변자주 보는데 방법없나요 14 근종?변비 2026/02/20 3,870
1796725 마그네슘 어떤게 좋은가요? 7 마그 2026/02/20 2,075
1796724 영화 폭풍의 언덕 재미없나요? 3 ... 2026/02/20 2,062
1796723 1999년 금강산에서 촬영한 한복 화보 (Feat. 이영애) 7 ㅇㅇ 2026/02/20 2,794
1796722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배우 장동직 9 여전히잘생김.. 2026/02/20 3,427
1796721 관절염초기라는데 스트레칭 1 운동 2026/02/20 1,618
1796720 더 강력한 카드 예고...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규제 시사 2 ㅇㅇ 2026/02/20 2,308
1796719 박보검 조금 느려서 그렇지 1 ㅇㅇ 2026/02/20 4,109
1796718 교통사고후 치료 3 .. 2026/02/20 660
1796717 제성격이 문제가있을까요? 11 ㅇㅇ 2026/02/20 3,132
1796716 71년도 15만원이 지금 얼마정도 가격일까요 7 . . . 2026/02/20 1,631
1796715 잘안먹고 까칠한 아들놈 11 까다로움 2026/02/20 2,292
1796714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분들 이거 들어보세요 11 .. 2026/02/20 5,522
1796713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 8 쌀국 2026/02/20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