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직접 경험)

축하 조회수 : 4,487
작성일 : 2026-02-20 12:51:40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돈 한푼 안들면서 좋아지는 방법이에요.

직접 경험함..

 

다른 사람의 잘된 일 좋은 일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거에요.

그리고 얘기를 많이 들어주세요 

그러면 좋은 운이 옵니다 경험담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강남아파트 샀다 금사서 재테크 성공했다..

아이 대학 잘보냈다..

아팠는데 몸이 나았다

다이어트 성공했다 이런 일들에 진심으로 축하해주면서 들으면

정말 좋은 팁들을 많이 알려주게 되어있어요.

 

실질적인.. 부동산 을 소개해준다던지.. 금은 어디 금은방에서 사라든지..

얼마 정도 가격에 사면 요즘 좋은거 같다든지..

건강관리 뭐가 좋았다든지..

입시 준비할때 남들과 다르게 뭐를 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든지요  

 

 

다 따라할수는 없지만 잘 새겨듣고 몇가지 따라해보다 보면 성장이 빨라지고

인생이 넓어집니다.

 

 

IP : 223.38.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2.20 12:53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자랑 들어주는 시간과 노력을 들인겁니다. 시간과 노력이 돈이고요. 돈 한푼 안드는 방법이라 하셔서...

  • 2. ........
    '26.2.20 12:57 PM (39.7.xxx.173)

    맞아요. 잘 된 사람 얘기에 시샘하지 않고 인정해주면 나에게도 나쁠 것이 없어요.

  • 3. ...
    '26.2.20 12:58 PM (58.120.xxx.143)

    좋은 말씀이신데 그것도 내안의 에너지가 넘쳐야 가능한 것 같아요.

    제가 남들 자랑이나 고통에 공감해주느라(한시간 통화는 기본)
    정작 제 가정에 집중할 에너지가 부족해져서 인간관계 대거 정리했어요.
    아주 아주 홀가분하고 안팎으로 일이 잘 풀리고 있어요.

  • 4. ;;;;
    '26.2.20 1:00 PM (58.235.xxx.21)

    아니 남는시간에 들어준거죠...
    돈 안든거 맞지,, 그 남는시간이 얼마나 값어치를 한다고 시간도 돈이라고.
    좋은 내용 맞아요 진심으로 축하해주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요
    이러면 내 마음도 괴롭지 않을 수 있잖아요 거기에 다른 정보까지 얻을 수 있으면 금상첨화죠

  • 5. 긷ㄴㅂㅁㅇㅈ
    '26.2.20 1:04 PM (118.235.xxx.228)

    원글님 말씀이 뭔지 알겠어요
    저도 노력해볼게요 밝고 긍정적인 태도 좋죠
    늘 짜증내고 불평하면 있던 복도 달아나요

  • 6. ...
    '26.2.20 1:08 PM (125.128.xxx.63)

    부처님의 무재칠시
    돈 없어도 베풀 수 있고 그렇게 베풀면 다 복이 된다고 합니다.

  • 7.
    '26.2.20 1:12 PM (61.43.xxx.159)

    이미 주변에 잘된사람이 많으면 좋은 기운 같아요.
    제 주변은 실패한 사람 아픈사람 이런 분위기인데 ㅠㅠ
    이럴땐 어떡하나요?
    매일 불평만 많고 그런 지인 위로 해주기도 지치네요..

  • 8. ㅇㅇ
    '26.2.20 1:43 PM (106.101.xxx.168)

    맞아요
    꼭 관련 정보를 얻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가짐, 태도가 복을 부르죠
    덧붙여 감사하는 마음도요

  • 9. ..
    '26.2.20 2:2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평소 남에게 좋은일이 생긴걸 축하해주고 도움을 주는 행동이 복을 부른다고 생각해 왔는데
    역시나 그렇군요...

  • 10. 9oo9le
    '26.2.20 3:01 PM (117.111.xxx.30)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 먼저 죄가 있다면
    예수님 이름으로 회개를 꼭 하시고 하나님께 다가서야 합니다.

    절대 비밀이면서 안비밀인 방법입니다.

  • 11. .....
    '26.2.20 10:45 PM (211.118.xxx.170)

    부모님께 효도하면 자식이 잘 되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90 어제 피겨 금메달 여자 싱글 경기를보니 6 2026/02/20 3,576
1796389 이 두분이 동갑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11 ........ 2026/02/20 5,358
1796388 칼 추천 부탁드립니다 12 구운밤 2026/02/20 1,516
1796387 윤석열 2심3심??같은거 있나요?? 7 ㄱㄴㄷ 2026/02/20 1,624
1796386 동물원 호랑이가 혈투를 하다 죽었다네요 6 .. 2026/02/20 5,232
1796385 여름 프랑스 파리에 모기 어때요? 6 파리 2026/02/20 958
1796384 “해상풍력, 공항 레이더 간섭·잠수함 작전 방해” 2 ㅇㅇ 2026/02/20 840
1796383 경기남부도 전세가뭄이랍니다 18 서울사람 2026/02/20 3,449
1796382 백일 반지 구입 7 ........ 2026/02/20 1,443
1796381 신경정신과 처음부터 잘가야하죠? 3 ㅇㅇ 2026/02/20 1,280
1796380 모임에서 2 유리알 2026/02/20 962
1796379 사과샌드위치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혹시 2026/02/20 1,741
1796378 군인 부사관 월급으로 3억대 아파트 2채 20 까콩 2026/02/20 4,281
1796377 사위 입장에서 장모가 싫은 경우 궁금해요 26 ㅁㅁㅁ 2026/02/20 4,034
1796376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자퇴 반토막 4 00 2026/02/20 2,693
1796375 50부터 몸 속노화 시작하는 것 같아요. 14 00 2026/02/20 5,404
1796374 설 연휴 서울 오궁 투어 후기 15 ... 2026/02/20 2,300
1796373 실제 무주택자인데 25 :: 2026/02/20 3,257
1796372 두바이 쫀득 쿠키 식감 넘 불호네요 13 ........ 2026/02/20 2,775
1796371 세탁 건조 병렬이 훨씬 편하죠? 5 ..... 2026/02/20 1,490
1796370 꽁?돈 1000만원이 생겼어요. 투자하고 싶어요. 12 해피 2026/02/20 3,602
1796369 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90 2026/02/20 16,460
1796368 미국-이란 전쟁위험 있다는데도 주가는 안내리네요 5 라다크 2026/02/20 1,795
1796367 금융지주만 모여있는 etf 어떤게 있나요?? 4 주식 2026/02/20 2,330
1796366 여유돈 2-300 을 코덱스에 넣어야할지 고민이에요.. 5 .. 2026/02/20 2,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