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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음식 질리네 어쩌네 해도

아직도방학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6-02-20 12:48:20

그 음식 덕분에 오늘 점심 한끼 또 넘겼네요.

생선 데우고 각종 전 데우고 김치랑 해서 어찌저찌.

이제 일주일만 참으면? 개학 입니다.

IP : 175.113.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1:06 PM (125.128.xxx.63)

    갈비에 전에 잡채에 맛있게 먹고 있어요.

  • 2.
    '26.2.20 4:04 PM (121.165.xxx.76)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인가봐요
    저는 싸와서 데우면 오래된 맛이 딱 나서 .,
    그냥 안싸와요
    전으로 찌개해먹는다는거는 더 싫구요
    전이나 튀김은 하면서 바로먹는게 최곤데 ᆢ ㅜㅜ

  • 3. 나이는
    '26.2.20 5:58 PM (175.113.xxx.65)

    올해 50됐고 애 고딩이고 생선 딱 하나 전 딱 한두번 먹을꺼 정도 엄마가 싸 준건데 냉동실 들어갈 것 없이 몇일내로 바로 먹고 치우니 좋네요. 전으로 찌개는 안해 먹어요. 오래된 맛 날때까지 두지도 않고 둘 양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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