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등 아주 심각해서 병원에 입원시키는 경우 말고요.
쓰레기 모은다든가... 밤마다 소리지른다든가.. 이런식으로
이웃에 피해를 주는 사람의 경우
형제자매들이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하는걸까요.
부모야 자식이니 그렇다쳐도
멀리사는 형제들. 혹은 가정을 이뤄 분가한 형제들이
다른 정신이상한 형제들을 계속 신경써야하는건지요?
시가쪽에.. 그런 사람이 한명있는데
시부모님이 오늘 내일 하십니다.
병원에 갇혀지낼 정도는 아니지만
혼자 살면서 이웃과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누가 어떻게 이 사람을 관리해야할지 ...
실화탐사대나 궁금한 이야기 와이 보면...
이런 사람들 이야기 추적하다 결국 그 형제들가지 찾아내고 하던데..
그런데 찾아오는 것도 싫고..
그렇다고 계속 그 짐을 지고 살기도 싫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