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서비스에서말하는데
진짜. 일케자주갈아야하나요
기아서비스에서말하는데
진짜. 일케자주갈아야하나요
저는 자동차에 오일 체인지 경고등 뜰때 갈아요
거기서는 5천이라고 하지만 1만까지도 괜찮대요
1만이라고 하지만 단거리 운전자는 신호대기도 생각해서 5000지나면 가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얼마 전 기사에서 봤는데 1만키로마다 교체하래요.
우리집 차는 8천정도에 간대요.
일년에 한번 갈았는데...
사장님이 만타면 갈라고 해서 사진 찍어놨어요...
생각이 날진 모르겠지만 ㅎㅎㅎ
일년에 8천에서 만키로정도 타는푠이라 그냥 1년에 한번 정기검진할때 갈아요. 서비스센터에서도 그정도면 괜찮다고 말해줬어요
생일이나 날짜를 정해서 일년에 한번 바꾸라고도 하던데요
최초는 1만인가에다 5000마다로 들었는데...
대개 명절전후 추석,설날(구정)주기로...
저렴한 오일로 6천키로 또는 1년마다 교체하는게이상적 입니다 예를들어 6천킬로 달렸는데 1년됐으면 교체 해줘야 합니다
5천키로라니 이 정도면 사기네요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 많이 타면 만오천키로
시내주행이 많다면 만키로에 갈면 충분해요
이런식으로 젊어서부터 아반떼 15년, 소나타 19년 잘 탔었고
지금 차 두 대도 같은 주기로 교환하는데 엔진상태 아주 좋습니다
1만에 하면 돼요. 가장 보편적인 주기예요.
1만 2천이나 5천도 흔해요.
드물게 2만에 교체해도 문제없었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모험은 할 필요 없을 것 같구요.
그만큼 빡빡하지 않다는 거죠.